세부 MTM - 8
페이지 정보

본문
글 전부 내립니다.
본론에 들어가기에 앞서 필자 라운지에 가서도 말했지만 사이트 정말 개판이네요.
지사가 그렇게 많을정도로 큰 회사가 사이트 하나 새로 좀 만들죠?
여튼 이건 이제 나랑 상관 없으니 넘어가고.
처음에 한 말이랑 너무 달라 그냥 여태 쓴글 다 내리기로 결정 했네요.
분명 담당이었던 여자 매니저가 3개월 어학연수기간 동안의 후기 15개만 써도 된다고 했던거
당시 통화할때 메모장에 써놨었는데 이제와서 1개월동안 12개 써야 한다고 말 바꿨더군요.ㅋㅋ
웃겨서..ㅋㅋㅋ
그깟 돈 안받으면 그만이지만 사람들이 마음을 그렇게 써먹어야 되겠습니까?
앞으로 주위에 누군가 이 유학원 통해 어학연수 간다고 하면
쫓아다니면서 말릴 생각입니다.
여기 들어오시는 분들 다시 한번 잘 생각들 해보세요.
준비할때부터 끝나고 나서도 하루에도 몇번씩 말이 바뀝니다.
찾아보면 더 좋은곳 많을겁니다.
다시 잘 알아보고 현명한 선택들 하시길 바래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