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연수를 마치고
페이지 정보

본문
저는 마닐라 cnn 어학원 12주를 마치고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3개월 동안 공부도 열심히 하고 주말엔 놀기도 열심히 했습니다..
3개월이 지나고 지금은 미국에서 어학원 코스를 다니고 있는데
필리핀에서의 생활이 많이 그립습니다..
제가 돌아 올때 쯤부터 해서 필리핀 여름 시즌인데 여름 나라의 여름을
경험해 보지 못한거에 대해서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학원에서의 생활 특히 저의 선생님들.. 맨투맨 티쳐 게이, 스카이,
그룹티쳐 아날리자 카랜 그리고 리스닝 티쳐 다이안 제롤린....
다들 보고 싶군요... 특히나 제롤린의 빠른 수업진행과 네이티브에
가까운 발음은 미국에서 공부하는데에 기본을 다져 주신거 같습니다..
특히 그녀의 favorite expression "oh~~ terrible.." 하하...
인터넷으로 검색했을때 cnn 어학원은 리스닝 수업이 다른 학원보다
좋다는 말을 듣고 씨엔엔 어학원으로 결정을 했는데
그말에 적극 동감합니다...
리스닝 수업으로 인해서 저의 영어 실력이 조금 이나마 향상된거
같아서 정말로 기쁨니다....
네이티브 권으로 가기전에 필리핀거쳐서 가는거 적극 추천입니다..
미국에서 9개월을 마치고 필리핀을 거쳐서 가는 비행기 편인데
시간이 난다면 꼭 다시 학원을 들러서 선생님들에게 안부라도
전해 드리고 싶네요~~~ㅋㅋㅋ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