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어학연수는 필자닷컴과 함께

로딩중

[세부 ELSA] 필자와 함께한 성공적인 필리핀 어학연수! 나처럼 따라와~★ > 필리핀어학연수 경험담

본문 바로가기
  • 오늘7,196
  • 어제8,037
  • 최고94,675
  • 누적12,558,784
  • 회원20,299

[세부 ELSA] 필자와 함께한 성공적인 필리핀 어학연수! 나처럼 따라와~★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김아무개
댓글 0건 조회 7,686회 작성일 18-03-15 00:00

본문





늦은나이에 어학연수를 결심하게 되었는데, 재취업을 하기전에 영어를 배우기 위해
짧은 시간에 효과적인 방법을 생각하다 필리핀 어학연수를 가게 되었다.
한국에서도 영어 학원을 다닐수있지만, 영어공부를 하기위한 최적의 분위기와 조건을 갖춘
어학연수를 선택했다.여러 어학연수 국가 중에 내가 필리핀 어학연수를 추천하는 이유는 3가지이다.
 
 
1. 저렴한 가격에 집중과외(1:1수업)을 받을수 있는 영어권 국가이다.
 
필리핀은 비록 자신들의 언어가 따로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영어를 사용할줄 알고,
학교에서 영어로 교육 받기때문에 영어권 국가로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무엇다보다, 저렴한 물가에 저렴한 가격으로 집중 과외식 수업을 받을수 있기때문에 다른 어떤 국가보다 매리트가 있다고 생각한다.

숙소에 지내면서 청소, 3끼식사, 빨래등의 토탈 케어를 받기때문에, 오로지 영어공부에 집중할수 있다.
이러한 서비스가 필리핀의 저렴한 물가때문에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용돈도 쓰기 나름이겠지만, 그덕에 많이 아낄수 있었다.
여러므로 가성비 좋은 어학연수 국가인것은 틀림이 없다.
 
 
물론 영어권 국가라고 해도 본토 발음은 아니겠지만, 필리핀교사들도 항상 헤트티쳐에게 교육을
받기때문에, 발음적인 부분이나 문법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퀄리티있는 수업을 받을수 있다.
궁금한 부분이 있을때, 바로 그자리에서 물어볼수있고, 내 레벨에 맞는 맞춤식 1:1 수업은 특히나, 도움이 많이 되었다.
영어로 말문이 트일수 있었다.

외출이 가능한 주말에 학원 근교를 지나다녀도, 간판등의 문자가 영어로 되어있기때문에,
무의식중에 영어적인 생각을 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
이것이 많은 사람들이 영어권 국가에 유학을가는 이유중 하나 일것이다.
언어라는것이 항상 접하고 써야만 늘수있기때문에 직간접적으로 나에게도 많은 영향을 주었다.
 
 
2. 견문을 넓히며 타국가에 대한 문화를 배울수 있다.
 
어학연수를 다녀오기 전에는 필리핀에 대해서 아무런 관심도 없었고, 그들의 삶이나 생활방식등의 그들 생활의 문화를 잘알지 못했다
필리핀을 가서 필리핀 티쳐들과 서로의 문화 공유를 많이 할수있었다.
한국의 드라마에 관심이 많은 티쳐들은 한국의 연애사나, 연예인 그리고 치맥등의 소소한 식생활에 관해서도 궁금해 했다.
반대로 나는 필리핀의 대가족 문화, 종교적인 부분등에 대해서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다.
 
 
필리핀이 대가족이 많은 이유가 80%로 이상이 카톨릭신자인데, 종교적으로 피임을 하지 않기때문에,
형제 자매가 많이 있고, 대가족을 이루고 살고있다고 한다.
나의 담당듀터 들도 대부분 형제가 많이 있었다. 그리고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 또한 국가를 막론하고 모두 같은 마음인것 같다.
 
 
그러면서 필리핀의 경제나, 정치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게되었다.
빈부격차가 상당하고, 경제적으로 화교들이 주름 잡고 있으며, 필리핀의 대통령 두테르테에 대한 기사도 관심있게 보게 되었다.
한국외의 다른 나라에서 몇개월간 지내본것이, 태국이후로는 처음인데, 아무래도 어학연수를 하면서 잠시나마 필리핀에 지내면서
또 다른 나라의 시스템에 대해 배워 가는것이 많았다. 정말 듣는것과 직접 가서 보고 느끼는 것은 천지차이 인것 같다.
 
 
특히나, 필리핀 같은 경우에는 축제 문화가 이렇게 많이 발달되어 있는지 몰랐다.
필리피노들은 번돈을 생일이나, 가족행사가 있을때 모으기보단 아낌 없이 쓰는 편이라고 한다. 삶을 즐기는 모습이 부럽기도 했다.
그리고, 필리핀의 문화 뿐만아니라, 평소 관심있던 일본에 대해서도 학원의 일본인 친구를 통해서 많이 알게 되었고,
일본어 혼자 독학했지만 일본인 친구를 통해 일본어도 써먹어 볼수 있는 기회가 생겨 좋았다.
평소 내가 알고 있던 단어들과 문장을 써먹어보면서 일본인 친구도 알아듣고 의사소통이 되는것을 확인하니,
단순히 알던것을 넘어 습득한 기분이 들었다. 필리핀 뿐만아니라, 다른나라의 학생들과도 다양한 교류를 할수있는 기회의 접할수 있어 좋았다.
 
 
3.주말을 이용해 필리핀 관광을 즐길수 있다.
 
아래 첨부한 사진을 보면 알수 있듯이,학원에서도 다양한 여행 정보를 안내해주는 인포메이션이 있었다.
그중에서 난루수완과, 카모테스섬을 다녀왔는데 그외에도 판다논섬과, 세부씨티투어를 필자를 통해 다녀왔다.
필자에서 다양한 관광을 저렴한 가격에 다녀올수있는 프로그램이 많이 있어서, 필리핀에서 영어공부+필리핀 여행 까지 즐길수 있었다.
 

-> 학원 여행 정보
 

-> 필리핀의 다양한 현지 교통수단 이용해보기
 
 

평소에는 지프니(버스)를 탔지만, 이번에는 오토바이를 개조한 필리핀 현지 교통수단을 이용해보았다.
뭐라고 부르는지는 물어보지 못했지만, 저렴한 가격에 짧은 이동거리에 이용하기 편리했다.
하지만 필리핀 도로 매연냄새때문에 기사들도 대부분 손수건이나 마스크를 끼고 있다.
 

->라푸라푸 장군
 
필리핀의 이순신 장군이라고 볼수 있는 라푸라푸섬(막탄섬)의 라푸라푸 장군의 초상화이다.
라푸라푸 아일랜드가 라푸라푸 장군의 이름을 따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필자를 통해
나도 몰랐던 필리핀의 역사가 담긴 명소를 구석구석 가볼수 있었다.
 
 



-> 세부씨티 근교 탑스힐
 

->카모테스 망고들롱 리조트 비치
 

-> 필리핀 카모테스섬
 
 
필리핀에 어학연수를 와서 주말을 이용해 여행까지 한다면, 손해볼게 하나도 없다고 생각한다.
그외에도, 스킨스쿠버 자격증을 저렴한 가격에 취득할수 있었고, 어떤 친구들은 필리핀 티쳐와 함께
주말을 이용해 밥한끼먹고, 여행도 다니며 영어실력을 정말 많이 늘린 친구도 있었다.
1석 2조가 아닐수 없다. 영어공부도 하면서 틈틈히 관광을 즐긴다면 정말 시간적으로도
금전적으로 아깝지않은 알찬 어학연수를 보낼수 있을것이다.
 
 
평소 여행사이트를 보면서 한번쯤 가봐야겠다 생각만 했던 필리핀 세부 였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필리핀 세부의 다양한 곳을 구석구석 가보면서 그간 회사생활로 찌들어 있던 마음이 힐링되었다.
 

필자라운지에 처음 갔을때, 방명록에 간단히 기재하고, 필자 포인트를 마음껏 쓸수 있었다.
세부씨티 근처에 라운지가 있어서, 씨티에서 놀다가 2차로 항상 필자라운지를 들렸다.
택시로 기본요금정도 거리라 안전하게 이동했는데, 필자에서 이미 픽업 샌딩 서비스가 있어서,
정말 필자가 세심한 부분까지 학생들을 생각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먹을거리, 놀거리, 편의용품, 이벤트, 휴식을 취할수 있는 모든것이 갖춰져 있다.
카톡으로 필자 세부라운지 매니저님들과 궁금한사항을 물어보고 손쉽게 게스트 하우스도 예약할수있었다.
 
 
단순히 이용서비스 뿐만아니라, 항상 따뜻하게 챙겨주고 말을 걸어주시는 라운지 매니저님들에게 고마웠다.
라운지 근처 마사지숍도 필자학생들은 10%로 할인 받는 혜택등 라운지 내,외로 다양한 혜택이 있었다.
 

-> 라운지 입구에 있는 동물탈들
 
필자 라운지를 처음 방분했을때 라운지바의 조명과 분위가 너무 좋았다.
필자라운지에 만난 타학원분과 여행정보부터, 다양한 정보를 주고 받았다. 필자 라운지는 필자인들과 함께 서로 정보를 공유할수 있는 곳이었다.
 

-> 음식 메뉴 주문후 기다리는중..
 
포인트는 먹는 걸로 거의 쓴것 같다. 평소 라면을 먹으면서 컴퓨터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필자 라운지에서는 음식을 주문하면
PC룸까지 가져다 주셔서 음식을 먹으면서 컴퓨터를 이용할수 있었고, 팝콘을 먹으며 영화를 볼수있어서, 영화관에 온기분이었다.
 

-> 필자라운지 피자
 
20만 포인트는 연수기간동안 정말 충분히 쓸수있었다. 음식메뉴도 사진으로 찍어 책자로 나와있어 음식을 고르기에 편리했다.
플스 게임기와 엑스박스가 있어서 게임내기를 해서 포인트로 음식을 사주기도 했다.
남는 포인트로 메모리폼 필로우를 샀는데, 아직까지 나의 꿀잠배개로 쓰고있다.
 

-> 필리핀 대표 산미구엘 맥주
 
 
 
두달 동안 쓴 용돈을 반으로 나누어보니 한달에 총 30만원 가량 지출했다.
 
우선, 필자 센딩 서비스를 최대한 활용해서 교통비를 줄이고자 노력했다.
지프니 타는곳이랑 내리는 곳을 아는 사람과 동행해서 다음번에는 혼자서도 충분히 지프니를 이용 할 수 있었다.
이렇게 택시비용을 최대한 줄였다. 주말마다 쇼핑몰에 갈때도 학원에서 운영하는 지프니를 타고 갔다.
주말에 쇼핑 할 때가 과소비 하기 쉬운 타임이다. 일주일동안 학원에서 생활하면서 필요한 리스트를 만들고 쇼핑몰에 가서 그 물건들을 살때
현재 나한테 꼭 필요한 것인지 다시한번 생각을한다. 그렇게 하니 최소한으로 불필요한 지출을 줄일 수 있었던것 같다.
씨티에서의 숙박은 필자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했다. 필리핀의 숙박요금이 한국에 비해 싼 편이긴 하지만 필자 게스트 하우스가 훨씬 저렴했다.
 
한달동안 내가쓴 용돈 내역을 살펴보면...!
 

-> SM몰에서 쇼핑중인 나..
 
학원에서 3끼 식사를 주지만, 그외 간단한 간식거리 일주일치를 주말마다 샀다.
1:1 수업시간에 같이 먹으면서 수업을 하기도 하고,
공부를 하다 당이 떨어질때마다 먹기도했다. 그리고 커피는 필수로 항상 떨어지지 않게 사놨다.
 
기본적으로 유심칩이나, 무선 마우스 건전지등의 필수품을 사는데 용돈을 지출했고, 쇼핑몰에 있는 영화관에서 영화를 한번보고,
가끔 학원근처의 마사지샵(누에타이)에 1시간에 우리나라 돈으로 3천원 가량을 받았다.
 

-> 기본적으로 필요한 용품 /유심칩
 
한국에 가기전에 가족, 친구 지인들에게 줄 간단한 선물도 쇼핑했다.
마사지를 받을때 우리나라 파스향이나는 오일을 발라줬는데, 물어보니 통증에 좋다고해서, 왓슨스에 팔고 있기에 부모님의 선물로 구매했다.
그리고, 학원근처에 축제의 입장료와 학원 매점에서 라면 사먹은
비용, 씨티에서 음식을 사먹은 비용등이 나의 필리핀에서의 일상적인 용돈지출이고,
가장 큰것은 아무래도 필리핀 여행 비용이 큰것 같다.
스킨스쿠버 자격증 취득 1박2일 동안 진행 하는데 한국돈으로 총 18만원 카모테스섬에서의 2박3일 동안 비용이 15만원이 들었다.
필자를 이용해서 그래도 식비를 대폭 많이 줄일수 있었다.
 
-> 기념품을 사러 들린 와슨스
 

-> 마사지숍에서 사용했던 오일~!
 
용돈을 아끼는것도 좋지만, 용돈을 적절하게 잘 쓰는것도 중요한것 같다.
이때 아님 언제 필리핀의 음식을 먹어볼까 싶어 내가 자주 이용했던, 필리핀에서 꼭 먹어봐야할 추천 음식점은...!
아래 사진에 있는 레드리본은 필리핀에서 맛있기로 유명한 빵집이다. 연수기간중에 생일인 학원친구의 파티에 케익을 먹었는데, 굉장히
맛있었다. 그래서 가끔 들렸다. 왠만한 쇼핑몰에서 항상볼수있다.
 

-> 필리핀에서 유명한 빵집 레드리본
 

-> 버터 치즈빵
 
그리고, 망고쥬스 외에 시원하고 다양한 열대과일 쥬스를 파는 썰스티 또한 쇼핑몰에서 쉽게 볼수있다. 쇼핑몰에 갈때마다 한잔씩 사먹었다.
저렴하고, 시원하고 맛있어서 가성비 좋다.
 
 

-> 망고 쉐이크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흔히 볼수있고, 필리핀에서 맥도널드와 양대산맥을
이루는 페스트푸드점 졸리비이다. 가장 추천하는 메뉴는 하와이안버거, 그리고 스파게티가 맛있다. 가격도 저렴한편이라 부담없다.
 

-> 졸리비 (필리핀 대중 페스트푸트점)
 

-> 저렴한 가격
 
정리해보면,
용돈의 80%는 관광,여행비용 나머지 20%는 식비(외식, 간식) 쇼핑(선물,치약,건전지,유심칩) 통신비,문화생활(축제,영화) 비용이다.
어학연수를 가기전에, 용돈을 한달에 얼마정도 쓸지 생각해보고,
필수로 들어갈 비용과 그 외 비용을 미리 계획하고 비중을 어떻게 두고 쓸지 계획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얼마를 쓰는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쓸지도 생각하면 좀더 아깝지 않을것 같다.
 

-> 세부씨티 아얄라 몰
 
 
1. 인터넷 환경이 열악한 필리핀에 가기전에 영화,미드,어플 미리 받아두자.
 
한국에 비해 인터넷환경이 열악한 필리핀의 상황을 고려해서 영어공부를 할수있는 모든것을 미리 준비해가는 것은 필수!
나는 애니,영화,미드 등을 미리 노트북에 받아갔다. 필리핀에서 받다간 속이 터질수 있다. 간단한 카톡이나 서칭은 가능하지만,
아무래도 몇일을 기다릴수 있기때문에 연수전에 미리 준비하는것을 추천한다.
자막도, 영어,한글 자막을 모두 받아서 한글로만 영어로만 영어한글 같이, 여러번 반복해서
보는것이 중요한것 같다. 쉬운 애니부터 재미까지 더해진 영화,미드등을 여러편 받았다.
준비하지 못했다면 학원에 미리 다운받아온 친구에게 빌리는것도 괜찮은 방법인것 같다.
 
책은 기존에 공부하던 영어책 몇권만 가져가는 것을 추천한다.
엄청난 공부를 할거라는 욕심에 이것저것 챙겼다간, 캐리어 자리와 무게만 차지 하니, 정말 필요한책 몇권을 챙기고,
단어장보다는 단어어플을 받아가는것도 좋다. 나는 '비스킷'이라는 영단어 어플을 받아서 어학연수 기간동안 유용하게 단어 공부를 할수 있었다.
내가 외우고있는 단어를 등록하고 원하는 알람시간을 맞춰두면, 폰의 노티스의 단어와 뜻이 울리면서 뜬다.
1분에 한번씩 맞춰두면 계속 랜덤, 혹은 순차적으로 단어가 뜨고 무의식중에 단어를 더 빨리 외울수 있다.
 
 
2. 세면도구,약, 썬그라스, 손수건, 보틀병,멀리어뎁터,쪼리 등 필수품 미리 체크하기
 
세면도구 같은 경우, 필리핀은 공산품이 물가에 비해 비싼 편이라.
미리 챙겨가는것을 추천한다. 샴푸나 무거운 용품을 필리핀 마트에서 직접 샀지만, 평소 쓰던 제품이 있다면 빠트리지 않았는지 체크는 필수!
그리고, 다양한 약중에서 배탈이 났을때 먹는 지사제는 필리핀에서 유용할게 쓸수있다. 물갈이 약이라고도 하는데,
물갈이가 없는 친구들도 있겠지만, 학원에는 여럿 있었다.
 

-> 세면도구
 
자외선이 강한 열대지방인 만큼, 썬글라스는 시력보호를 위해 필수로
챙겨야한다. 그리고 필리핀이 섬나라인 만큼 습해서 땀을 게속 흘릴수 있기때문에 손수건도 필수!
우기가 지나면 모기가 많아지는 필리핀에서, 모기를 예방하는 로션도 많이 바르지만, 나는 우리나라의 물파스가
효과가 가장 좋았다. 같은방쓰는 사람중에 다들 모기를 물렸지만, 다리나 팔에 물파스를 바르고자면 유일하게 나만 모기에 물리지 않았다.
 

-> 썬글라스,손수건
 

-> 응급약, 물파스
 
그외에도, 멀티 어뎁터와, 보틀병~! 보틀병은 학원 정수기를 쓰기에 정말 편리했다. 커피를 타먹기도 하고 항상 물을 떠서 마셨다.
깜박했다면, 필리핀에서 사도 무방하지만 나는 구지 사지않고 챙겨가서 유용하게 잘쓸 물건중 하나이다.
쪼리도, 필리핀가서 사지말고 슬리퍼가 있다면 꼭 챙겨가면 유용하게 쓰는 필수품중 하나이다.
 

-> 멀티 어뎁터
 

-> 보틀병
 
몇달간의 어학연수를 좀더 편안하고 유용하게 지낼수있는 용품들과 연수기간 동안의 영어공부를 위한 몇가지 준비사항들 이었습니다.
 
: 이상 필자와 함께한 저의 필리핀 어학연수 이야기 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Total 3,631건 10 페이지

검색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필자닷컴 인스타그램 필자닷컴 페이스북 필자닷컴 네이버카페 필자닷컴 네이버블로그 필자닷컴 카카오톡 필자닷컴 youtube 필자닷컴 네이버tv
그누보드5

사이트 정보

Copyright ⓒ 2006 philja.com.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번호:101-86-75905 사업자명:(주)엠버시유학 대표자:박성철
통신판매업신고:제2014-서울종로-0393호 관광사업자등록번호:제2015-000011호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27길8, 10층(역삼동, 다온빌딩)
필자닷컴은 회원여러분의 안전한 사이트 이용 및 완벽하게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SSL(Secure Socket Layer)방식 암호화 체계에 의해 보호됩니다.
본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의 저작권은 (주)엠버시유학 및 필자닷컴에 있으며, 이를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