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 어학원 후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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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CIJ 어학원으로 4주 어학연수를 온 정문재라고 합니다. 저는 작년에 퇴직하고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해외에서 한달살기를 지난 9월에 태국 치앙마이로 다녀왔습니다. 6학년인 저에게는 치앙마이의 감성이 학창시절을 생각나게 했습니다. 그후 1년에 한번은 한달살기를 해보자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알아보던 중에 유튜브에서 한달살기 겸 어학연수를 소개하는 것을 보게되었습니다. 그리고 필자닷컴에 연락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바기오 쪽을 생각했으나 CIJ 어학원이 1+1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라 가성비가 있다고 이곳을 추천받게 되었습니다.
지난 일요일 세부 막탄공항에 도착하니 CIJ 어학원에서 픽업을 나왔습니다. 월요일 오리엔테이션과 레벨 테스트를 했는데 레벨 테스트는 거의 답을 못할 정도였습니다. 나 자신에 대한 자괴감이 들 정도로 자존감이 최악이었습니다. 오후에는 근처에 있는 가이사노 몰에 가서 환전하고 생필품을 구입했습니다. 저녁에 레벨1 교재를 받았습니다. 화요일부터 4시간(쓰기, 말하기, 읽기, 문법)수업이 1:1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먼저 오신분들이 2주 정도 지나면 적응될 거라고 하던데 잘 적응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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