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 적응기 3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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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원 방과 후 귀가 루트 수업이 끝난 뒤 연수원 주변의 오솔길을 걸어보기로 했다. 조용하고 한적한 길을 따라 걸으며 주변 풍경도 구경하고, 잠시 여유를 즐길 생각이었다. 생각 보다 울창한 야자수에 살짝 압도 당하며 이동 하는데 비온뒤라 물웅덩이 때문에 풍경을 즐길 여유가 없었다 그래도 풍경은 좋았음
다른 루트 공동묘지겸 공원이 있다고 하여 호기심에 한 번 둘러보고 싶어 도착 했으나 현지 관리인이 공동묘지는 오후 4시부터 입장이 가능하다고 했다. 아직 입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아 아쉽지만 발길을 돌릴 수밖에 없었다. 다음에는 시간을 잘 맞춰 다시 한번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학원 자체 운영하는 줌바댄스 영화상영등 다양한 이벤트가 많음
조만간 참여해 봐야 겠음 줌바 빼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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