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CIJ 어학원 1주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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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CIJ 어학연수 일기]
CIJ 에서의 특별한 하루 | 학원 시설부터 주변 산책까지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지내고 있는 세부 CIJ어학원에서의 평화롭고 알찬 첫주차 일상입니다.
공부도 하고 힐링도 할 수 있는 이곳의 매력을 사진과 함께 보여드릴게요!
1. 정겨운 골목과 어학원 입구
학원 밖으로 나오면 보이는 세부 릴로안의 고즈넉한 동네 풍경이에요. 파란 하늘 아래 여유로운 거리를 걷고 있으면 머리도 식히고 마음도 한결 편안해진답니다.
여기가 바로 제가 공부하고 있는 어학원 정문입니다! 든든한 대문과 깔끔한 외관 덕분에 매일 안심하고 열공 모드로 들어갑니다
2. 리조트형 캠퍼스와 강의실 풍경
저희 학원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 바로 리조트 같은 쾌적한 환경이에요 푸릇푸릇한 잔디밭과 야자수 사이를 거닐다 보면 공부하다 쌓인 피로가 싹 가시는 느낌이에요.
이곳은 1:1 수업이 진행되는 강의실 복도예요. 깔끔하게 정돈된 독립된 공간에서 선생님과 오붓하게 집중해서 영어 수업을 들을 수 있답니다.
수업이 끝난 후에는 자습실로 이동해서 복습을 해요. 개인 파티션이 잘 되어 있어서 집중해서 공부하기 딱 좋은 환경이에요.
3. 맛있는 식사 시간 & 야자나무
공부만큼 중요한 게 바로 먹는 즐거움이죠! 넓고 쾌적한 식당에서 다른 학생들과 함께 맛있는 식사를 나누며 소소한 수다를 떠는 시간이 정말 즐거워요.
식사 후 산책하다가 머리 위를 보니 야자수 꽃이 피었더라구요. 야자수 꽃을 처음보는 순간이에요!
4. 탁 트인 바다 산책로 & 은은한 야경
주말이나 여유가 있을 때 찾는 해안가 산책로예요 탁 트인 바다와 함께 솔솔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걸으면 스트레스가 확 날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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