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크도크의 E&G 연수일기 ] 딸리꼿을 가다- 1탄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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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고 기대하던 딸리꼿을 드디어 갔다왔어요~ㅋㅋㅋㅋ
제가 여기오기바로 전에 다들 갔다와서 그동안 가보지 못했었는데
몇학생이 원장님께 가자고 쫄라서~ㅋㅋㅋ 드디어 갔다왔어요
이날은 학생을 거의 전원이 다갔어요 스텝까지 함께~!ㅋㅋㅋㅋ
먼저 딸리꼿은 맞은편 사말에 있는 곳인데 조금 멀리떨어져있고
산호호핑과 스노우쿨링을 하기에 정말 좋은 장소에요
그리고 어느정도의 인원이 안되면 못가서 자주 이용할 수있는 곳은
아니구요 이렇게 학원사람들 모두 다 같이 가서 더더더 재밌엇던것
같아요~ㅋㅋㅋㅋㅋ
원장님 부부도 같이 가시구요 이때 1000페소로 호화스럽게 즐길 수
있답니다~ㅋㅋㅋㅋ
모두들 수영복입고 출발을 했어요~
배도 이층으로 되어있구요 학원바로 앞에 있는 선착장으로 가서
배를 타고 고고씽합니다~ㅋㅋㅋㅋ
이렇게 배를 타고 고고씽합니다~ㅋㅋㅋㅋㅋ
여기는 우리 식당의 스텝분들입니다~
항상 맛난 밥을 해주시는~ㅋㅋㅋㅋ
딸리꼿가서도 맛난 밥을 해주시러 같이 고고씽~ㅋㅋㅋㅋ
옆에는 킴이라고 18살 동생 스텝이에요~ㅋㅋㅋ
필리핀어보다 한국어를 더 잘해요~ㅋㅋㅋ
매일 아침마다 밥먹엇냐고 물어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달리고 달려서 한시간 정도를 가요~ 그렇게 해서
이제 드디어 다와가네요~ㅋㅋㅋㅋㅋ
먼저 산호가 많은 지역에 살짝들렸어요~ 여기서는 스노우쿨링을 하고 제트스키타고
고기들도 좀 보고~ㅋㅋㅋ 산호있는 곳에서는 조금 조심하셔야해요
뾰족뾰족한 산호들이 많아서 발 다칠수도 있거든요,,,ㅠ
한시간을 달리고 스노우쿨링까지하고~ 이곳에서 내려서
밥먹고 바나나보트와 제트스키도 탓어여~ㅋㅋㅋㅋㅋ
사말중에 여기사 가장 물이 깨끗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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