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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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는 MTM JY에서 걸어서 갈수 있을 만큼 가까이 있다.
워터프론트 호텔안에 있다. 워터프론트 호텔에 가면 1층에는 음악을 들으며, 차, 또는 맥주를 마실수 있다,
시원하다, 2층에는 카지노가 있으며, 또한 수영장도 있다고 들었다.
카지노는 처음가보는 곳이라 설레였다,
카지노에 들어서면 물품을 검사 하고, 카메라는 가지고 들어갈수 없어 맡겨야 한다.
안에는 사진촬영 금지이다. 또한 고무재질의 슬리퍼도 신을수 없다.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폭탄을 숨겨 가져갈까봐 그런것 같다.
일행중 한명이 고무재질의 슬리퍼는 신고가 들어가지 못했다. 하지만 다음에 다시 시도하여 갔다.
안에 들어서니, 올인 과 영화에서 보던 럭셔리한 분위기는 아니였다.
게임판이 여러군데 있으며, 머신들이 곳곳에 있었다. 사람들의 표정은 ~순간순간 바뀌었고, 시비가 교차했다.
카드게임은 도저히 할 수가 없었다, 어떤 방식으로 돌아가는지도 알수 없었고, 순식간에 판이 끝났다,
우리는 경험이나 해보자 하고 ~ 가장 만만한 일명 빠찡꼬>? 기계에 투자를 했다,
개인당 200페소~ 한화로 5천원 좀 넘었다. 이쯤은 잃어도 되겠다라는 생각으로 했다.
우리 배치 중 한명이 대박이 났다. 40배가 터졌다. 10페소를 걸었는데 400페소를 얻었다.
많이 터지니.~ 여러곳에서 상인들이 달려와~ 초코렛이나, 담배좀 사달라고 아우성 이였다.
우리는 초코렛 하나를 사주었다>~ 결론적으로 총 만원 좀 넘게땄다.
나는 잃었지만, 정말 카지노는 조심해야한다. 그곳에 많은 한국인들이 도박을 하는 모습이 보였고,
빠져나오기 힘들어 보였다. 카지노 안에는 커피가 무료이다. 노래도 들으며, 커피를 마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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