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잉글리시펠라의 추억1. 처음 도착했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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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벌써 어언 6개월 정도 전이다.
시간 참 빠르다...
처음 세부에 도착했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흐음
새벽같이 인천에서 출발해서 저녁에 그곳에 도착했을때는..3월임에도 그렇게 더울수가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이지.. 이건 뭐... 그저 놀라울 따름이었지..
말로만 듣던, 버스터미널 같은 막탄 공항을 빠져나와 픽업 차량을 타고 펠라로 향하는데.
차 안에선 투애니원의 노래가 흘러나오고. 라디오에서 에너지~ 를 외쳐대던 꼬마의 목소리..
참...
웰컴투 필리핀...
무더위와의 전쟁..
그리고 나 스스로와의 전쟁..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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