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라] 명절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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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오늘 개기월식!!!!!!!)
내가 있을때 추석이 있었음. 펠라에서 아침에 송편..?꿀떡 비스름한거 줬음.
고향생각이 많이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절때 원래 보름달 보면서 절함. 근데 학원 수영장 앞에서
막장 하려고하니 너무너무 쑥스러웠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친한 언니들이랑 손에 손잡고 강강술래함ㅋㅋㅋㅋㅋㅋ
그때 우리 본사람 있으면 정말 어이없다고 생각했을꺼임ㅋㅋㅋㅋㅋ
나는 강강술래로도 만족 못했음.그래서
절은 못했지만 달보고 굽신굽신했음.
남들이 보면 이상한 애 있다고 생각했을지 모름ㅋㅋㅋㅋㅋ
필리핀에서 추석이란 별의미 없음.
이 나라 사람들에게 남의 나라 명절쯤으로 해석되서
수업이 없거나 그런거 없음! 열심히 공부하고 또 공부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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