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헬프]1주차 연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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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바기오 헬프에서 연수중인 Ethan입니다.
처음 마닐라 공항에 내려서 이곳 바기오까지 꼬박 7시간이 걸려 도착했어요.
레벨 테스트를 하고 방도 배정받고 본격적으로 헬프의 생활이 시작되는데 생각만큼 쉽지가 않네요.
누구나 하는 말이지만 연수를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선 연수전에 영어공부를 충분히 한 사람이 그만큼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다고 하는 말이 실감이 나네요. ㅋㅋ
매일마다 단어랑 패턴 암기 테스트를 하는 것이 쉽지 않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분명히 다 외웠는데 시험볼려고 찍찍이를 틀면 생각이 안나요 ㅋㅋ (참고로 저희 헬프는 찍찍이 녹음을 통해 데일리 단어시험을 보고 주말 단어,패턴 암기 시험을 봅니다)
필리피노 1대1 개인수업은 친절하게 잘가르쳐 주는 편이고 음식도 며칠 지나니까 적응이 되는것 같아요. (같은 음식인데도 재료가 필리핀에서 나는 거라 맛이 쫌 달라서...ㅋㅋ)
평일에는 그룹스터디랑 1대1수업 끝나고 스페셜 수업도 듣고 마지막으로 암기시험준비 하느라 아직은 따로 개인 공부할 시간적 여유가 없는게 쫌 아쉽긴 한데 주말을 이용해서 기본적인 문법을 다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곳 바기오는 고지대에 위치해 있어서 날씨가 서늘하고 학원이 인적 드문곳에 있어서 다른 것 생각 없이 정말 영어공부에 몰두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괜찮은 선택인 것 같아요.(특히 저처럼 주변의 유혹에 쉽사리 넘어가는 분들ㅋㅋ)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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