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KAPLAN - 하버 브릿지 건너기 vs 시드니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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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에 와서 꼭 해보고 싶었던것 중에 하나가
원래는
하버 브릿지 등반 이었는데요
막상 직접 보니 너무 무서워 보였고...
가격도 굉장히 비싸서 ㅋㅋ (몇십만원)
올 1월1일에 시드니 근교 울릉공에서 스카이 다이빙을 한걸로 그냥 만족 하기로 했고요
원래는
하버 브릿지 등반 이었는데요
막상 직접 보니 너무 무서워 보였고...
가격도 굉장히 비싸서 ㅋㅋ (몇십만원)
올 1월1일에 시드니 근교 울릉공에서 스카이 다이빙을 한걸로 그냥 만족 하기로 했고요
하버 브릿지를 건너는것 만으로도 좋은 경관을 볼 수 있고
시드니의 명물인 곳을 멀리서 눈으로만 보는건 너무 아쉽다는 생각에 직접 다리를 건너보기로 했어요!
시드니의 명물인 곳을 멀리서 눈으로만 보는건 너무 아쉽다는 생각에 직접 다리를 건너보기로 했어요!
다리를 건널 수 있는 포인트는 두군데 인데
저희는 the rocks 쪽에서 시작 했어요
저희는 the rocks 쪽에서 시작 했어요

여기가 다리 입구! habour bridge stairs로 구글 맵에서 검색해서 갔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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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의 초입부터 경관이 넘나 아름다운것
(8).jpg)
다리를 건너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
(6).jpg)
캬 웅장하다

이건 아날로그 파리 필터를 적용한 사진이라 확실히 색감이 좀 예쁘지만 거의 이정도 급으로 아름다웠어요 !!!
높은 곳에서 아름다운 경치를 느끼고 싶다면 하버브릿지 건너기를 추천! 20분이면 건널 수 있답니다. (게다가 공짜잖아요 ㅋㅋㅋ
시드니 타워는 비싸기만 함..)
시드니 타워는 비싸기만 함..)
뭐 물론 시드니 타워에서 보는 경치는 하버 브릿지 위에서 본 경치와는 또 다른 아름다움이 있었지만요
문득 태극기를 보니 8332km나 떨어진 한국이 그리워진.

어둑해질때까지 기다려서 야경까지 보고 왔답니다.
두군데 다 제겐 정말 좋은 여행지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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