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Browns - 브라운즈 수업 및 레벨업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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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수업은 어쩐일인지 바리스타과정의 건물에서 수업을 했습니다.
바리스타과정의 건물은 딴곳에 있는데 사진은 없지만 가보니까 정말 좋더군요.
아침에 가면 커피등등을 학생들이 무제한으로 내주기 때문에 또한 정말 좋았던것 같습니다.
수업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추천해 주고싶네요 외관상으로는...
수업은 들을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정말 선생님들마다 개성이 정말 뚜렸해서 운이 좀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좀 듭니다.
어떤선생님은 미국출신이라 미국식 영어를 가르치고 어떤 선생님은 호주사람이라 영국식에 가깝게 가르치기 때문에 이또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저는 이학원의 수업과정이라든지 선생님들은 정말 좋다고 생각하는데, 한가지 안좋은게 있다면.. 레벨업 관련된 문제입니다.
이게 너무 짜다고 해야겠죠.. 제가 올려달라고 무려 4주전부터 그랬는데 계속 다음주 다음주 다음주하다가 이제야 다음주에 레벨업이네요..
이제야 프리인터인데 프리인터 정말 불만족스럽습니다..
사실 제 레벨이 이렇게 낮은가 싶어서 외국인 친구들에게도 물어보고 기어이 다른학원에 가서 레벨테스트를 시험삼아
2군대 보았는데 어퍼인터와 인터미디어가 나왔습니다. 외국인 친구들도 네가 왜 거기있는지 이해가 안간다고 하더군요..
이것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돈은 돈대로 냈고, 시간은 허비하고...
누군가가 학원을 간다면 정말 레벨테스트 처음볼때 정말 잘보라고 하고싶네요.
그리고 더 억울한건 아무리생각해도 제가 잘난건 없지만 저보다 영어 한참 미달이라서 맨날 제가 영어공부하라고 잔소리하는 친구들도
한꺼번에 이번에 5명정도 올라가니 더 어처구니가 없네요.. 듣기로는 프리인터에 다 인터올라가고
졸업을 너무많이해서 그거를 여기서 채운다는데...후...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어퍼인터수업을 듣고 나가고싶지만
워홀로는 4개월이 전부고 그안에 인터까지가 한계인것 같네요. 결론은 레벨테스트 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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