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CCEB - WATERFALL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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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방문한 곳은 Milla Milla Waterfall.
딱 점심전이라 햇빛도 강해지고,
이왕 온거 수영은 해야지 맘먹고 있었는데
가이드가 도착 직전 이곳이 가장 coldest water란다..
우리는 망설임 없이 수영을 빠르게 포기를 하고 ,
아름다운 풍경을 열심히 감상하기로 하였다.
경치로만 보면 조세핀이 더 멋있었던것 같은데,
이곳은 열대우림에 둘러싸인 폭포를 보며
가볍게 피크닉 할 수 있는 잔디밭이 함께 있어 좀더 즐기기는 좋을 것 같다.
함께간 일행들은 오돌오돌 떨면서도
신이나서 폭포 인증샷을 찍어대고 ,
우리도 열심히 셀카를 찍어대며 한 20-30분 가량 머물렀다.
그리고 lunch time.
이 투어 상품은 lunch 가 불포함이라,
우리는 오면서 산 바나나와 미리 싸온 샌드위치와 햄치즈 크로와상을 점심으로 먹었다.
혹시 준비하지 못했더라도,
간단하게 사먹을 수 있는 곳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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