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CCEB - 케언즈 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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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케언즈에 왔던 6월은 케언즈의 가을정도로
꽤 쌀쌀했는데, 1주일 내내 비까지와서 더욱 춥고 우울했었다.
그러나 이곳 사는 사람들에겐 보통 6월은 비가 잘 안오는지라
굉장히 반가운 단비였다고 ...
그리고 1주일 후엔 거짓말처럼 화창한 날씨가 계속됬었다.
날씨는 점점더워져 9-11월까지는 한낮에는 강한 햇빛에
타들어가는 느낌이 들정도였는데 ,
가장 더웠던날은 체가온도가 45도가 넘는 미친 더위었다..
그리고 이제 1월 부터는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된다고 하는데
어쩐지 12월초부터 비가 하루이틀 내리기 시작하더니
12월중순부터는 아주 내내 비가 내린다..
한국도 이상기후로 더더운 여름과 더추운 겨울을 겪는것처럼,
이곳도 극심한 더위와 극심한 우기가 오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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