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couver KGIC] 벤쿠버 도서관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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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벤쿠버 다운타운에 위치한 VPL(Vancouver Public Library) 벤쿠버 공공도서관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첫번째 사진은 저희집에서 찍은 벤쿠버 도서관의 모습인데요. 사실 저는 도서관에서 3분거리에 위치한 집에 살고 있답니다.
하지만 저는 도서관을 별로 가지 않아요 저는 주로 까페에 가서 공부를 하거나 숙제를 한답니다. :)
벤쿠버 도서관은 굉장히 커요. 저도 꼭대기까지는 올라가보지 않았지만 한 7층?정도로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벤쿠버 도서관에 딱 들어가자마자 버블티집이나 블렌즈 까페나 피자집이나 이런 스토어들이 많으니 공부하시다가
커피한잔 하고싶으시거나 배가고프시다면 내려와서 아무때나 이용하실수 있답니다.
그리고 가장 밑에 1층이 유아용 책이 구비되어 있는 곳이구요 저희가 도서관에 바로들어가자마자 볼수 있는게 2층이랍니다.
2층에는 도서를 대출하거나 반납할 수 있는 기계가 있고 안내데스크같은 것도 있답니다. 도서를 대출할때는 기계를 이용해서
하시면 된답니다. 굳이 안내데스크에서 줄서서 기다리지 않으셔도 되요. 물론 책을 반납할때도 마찬가지로 입구 오른편에
기계가 있답니다. 거기를 이용하시면 되요. 안내데스크는 카드를 만들거나 책이 연체되어 돈을 지불해야할때, 카드를 만들때
이용하시면 된답니다. 벤쿠버는 우리나라와 달리 책이 연체되면 돈을 물어야 하니 책을 빌리셨다면 꼭! 제 시간내에 반납하셔야
됩니다. 보통 책을 빌릴 수 있는 기간은 3주정도 된답니다. 충분히 긴시간이니 꼭 꼭 제시간에 반납하세요!^^!
그리고 카드를 만드시려면 여권과 자신이 사는곳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예를들면 자신이 이름이 써있는 우편물 같은것도
괜찮으니 가지고 가셔야 해요. 그리고 여권은 6개월이 남아있어야 한답니다.
그리고 카드가 있다면 도서관 내에서 와이파이도 이용할 수 있고 책도 빌릴 수 있고 DVD도 빌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벤쿠버 도서관에는 가끔 이상한 사람도 많으니 조심하셔야 하구요!! 절대 자신의 소지품을 두고 자리를 비우시면
안됩니다~~~ 꼭 귀중품 특히 핸드폰이나 mp3, 지갑같은 건 꼭 꼭 들고 자리를 비우셔야해요.
그럼 여기까지 도서관에 관한 내용이였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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