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E의 ILSC 파헤치기 / 나의 일과와 이상적 생활]
페이지 정보

본문
[TANE의 ILSC 파헤치기 / 나의 일과와 이상적 생활]
개인적인 제 생활에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역시 중요!
참고로 저는 중고등학교때 영어를 버리진 않았으나 매우 친하지 않아
수능을 영어로 망치고 대학때도 졸업을 위해 토익을 한번 본
그리고 졸업하고 장교로 군대 있을때도 영어를 보지 않은, 자랑스럽게 얘기하나 매우 부끄럽습니다.
요점은 영어를 진심 못했다는 것이구요.
필리핀에 2개월 다녀왔고, 캐나다 가기전에 기본 영어를 다 끝내자고 다짐했으나
미흡해서 캐나다에서도 초반에는 그 기본을 다졌습니다.
그 기본이란 기본 단어, 기본 대화 패턴, 문법, 기본 수업 충실!
그런게 저의 기본 무기라고 생각했고 그게 준비가 되야 캐나다에서 써먹을수 있으니까요.
기본 물가가 한국의 3,4배인 이곳에서 영어를 방에서 공부하려고 간게 아니라
밖에서 놀면서 써먹으려고 가는거니까 그런 기본지식이 머리속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의 캐나다 생활을 말씀드리면
학원다닐때는 학원수업에 몰입하고 주도적으로 대화 많이했고
그와 별개로 아까 말씀드린, 기본 영어를 완성하기 위해 초반에는 도서관에 가서 공부했습니다.
해외에서 도서관가는것은 안타까운일이지만,
단기간에 영어를 올리려면 이러한 병행은 필수적이라고 봅니다.
물가 비싼곳에서 월~일까지 매일 몇달을 놀 수 없고
비슷한 레벨의 친구들과 대화를 많이해도 영어향상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약속있거나 놀러가는날은 과감히 제끼고,
없는날은 공립도서관에 갔죠. 그렇게 기본영어를 잡았습니다.
기본 영어 공부한 내용으로는
그래서 BGU 그래머 인 유즈 기본을 먼저 문제 안풀고 이해하고 한번 더 보고
그리고 BGU 그래머 인 유즈 중급을 역시 문제 안풀고 이해하고 한번 더 보고
학원에서 문법을 공부시켜주지만 모든 부분을 다루는건 아니기에 한국에서건 캐나다에서건 문법을 끝내야 합니다.
문법 끝내고 기본 패턴은 여행회화책이나 네이버회화어플로 각 상황별 대화 패턴을 무한 반복해서 봐서
밥먹을때나 수업때나 기분의 변화, 장소의 변화시 써먹으며 연습했고
능률보카와 워드톡이라는 안드로이드 어플로 쓰지말고 그냥 읽고 넘어가며 기본단어 리마인드 했습니다.
그래서 시간순으로 보면 수업 다 듣고 남아서 남들 집갈때
4시부터 도서관에서 숙제를하고 내 공부하고 집에 갔죠.
그렇게 2달을 보내며 마무리 했는데요.
그렇게 위에 정리한 부분들을 개인적으로 완성하지 않고 수업을 통해 자연스럽게
늘길 원한다면 한 4배의 시간이 소요될 겁니다.
그러니 수업시간을 맹신하지 말고 자동으로 되겠지 생각하지 마세요.
자동으로 아무것도 안되더라구요.
그리고 이상적인 생활은 한국에서 저런 기본준비를 미리 다 하고와서
수업시간에 그것을 써먹고 남는 시간에 미드보며 발음 친숙히하고
그것을 다시 수업시간에 써먹는 것입니다.
보다 편하게 공부할수 있습니다.
이상적 생활은 23장에서 다시 깊게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핵심>
1.한국에서건 캐나다에서건 기본 영어지식을 완성하자.
(안그러면 낮은 레벨받고 비싼곳에서 돈엄청쓰면서 영어 엄청 천천히 늘고
6개월지나도 저질영어 씁니다. 보장합니다. 기본이 안되있다면 놀기,개별공부 병행해야합니다.)
* 사진은 린캐년이 놀러갔을때랑 친구생파때, 저렇게 놀때말고는 공부하러 갔습니다. 기본영어 잡을때까지!
- 기본준비 안되면 현지친구 사귀기 어렵고 사궈도 손짓말짓으로 다 해야 합니다.
본인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