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E의 ILSC 파헤치기 (27) / 근교여행가기 - 휘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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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E의 ILSC 파헤치기 (27) / 근교여행가기 - 휘슬러]
오늘은 근교 여행할 곳에 대해서 알아보죠.
록키산맥, 휘슬러, 빅토리아 등등이 있지만,
오늘은 겨울이 되었으니까 유명하고도 유명한 휘슬러에 대해서 입니다.
저는 학교 액티비티로 2박3일로 갔구요.
오가는 버스, 숙소, 하루 스키 리프트, 하루 스키 모든 장비, 스키 수업, 음식 만들어 먹을꺼까지
총 330 불 정도 들었네요.
낮에는 스키 배워서 스키타고 저녁에는 한국요리해먹고 술한잔하고 야외 노천탕에서 몸을 풀고
나이트 클럽을 가고 하루는 그냥 리프트만 끈어서 산에서 전경 감상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스키 코스가 진짜 넓어서 고,중급자들에게 천국입니다.
가격이 싼편은 아니지만 그만큼 정말 즐겁게 놀다 올 수 있을듯 합니다.
밴쿠버에서는 2시간 거리라 멀지는 않습니다.
가는 방법은 학원통해가거나 여행사를 통해가거나 그냥 알아서 버스타고 혼자가는 방법입니다.
각각의 가격과 조건을 비교해서 가면되겠습니다.
즐거운 겨울 보내세요!
<핵심>
1.휘슬러 겨울에는 보드나 스키타러 꼭 가자.
2.여행사와 학교가격 조건 잘 비교하고 가자.
* 사진은 노천탕과 리프트에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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