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CEBU-세부]네이티브 David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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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같은 푸근한 인상의 대빗~나이느 지긋하신 분이시지만 마음만은 청춘이신 네이티브 강사 대빗.말씀하시는 걸 너무 좋아 하셔서 많은 애기를 나눴던 튜터분. 우리 필자 라운지 근처에 사신다고 놀러오라하시던 한국의 할아버지 할머니분들 처럼 정감어리게 대해주시던 분으로 기억 한다.
이분과 인터뷰를 하다보니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대해주시던 따뜻한 마음을 느길 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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