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선택 - 일반어학원 & 하숙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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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어학연수 학원선택. (일반어학원+하숙집).
일반 어학원. + 한국하숙집 형태.
2000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2000년도 이전에도 일반 어학원이 있었지만, 5개 안팎정도였습니다. 하지만, 2001~2002년도에 급격히 증가된 형태입니다.
보통 수업을 어학원에 가서 하고, 숙식(생활)은 학원 근처에 있는 하숙집에서 하는 방법입니다.
어학원 등록해서 가면, 어학원 주위에 여러 하숙집 중에서 한곳을 소개시켜 주고, 반대로 하숙집을 통해서 가면, 하숙집 주위에 있는 학원에 등록하시면 됩니다.
어차피 하숙집을 통해서 가더라도, 특정 어학원만 소개시켜 주고, 어학원을 통해서 가더라도 특정 하숙집만 소개시켜 줍니다. 그래서, 그냥 학원이 더 중요하면 학원을 통해서 가고, 반대로 하숙집이 더 중요하면 하숙집을 통해서 가면 됩니다.
장점 : 일반 가정집에서 지낼 수가 있다.
하숙집 경우는 대부분 일반 필리핀인 가정집을 렌트하기 때문에, 아파트나 콘도에 생활에 적합하지 않는 사람들 경우, 좋습니다. 하숙집에 따라 천차 만별이지만, 어떤 하숙집 경우는 조그만한 정원이 있는 경우도 있고, 좋은 빌리지에 있는 하숙집 경우는 아침/저녁으로 조깅까지 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하숙집은 천차만별 입니다. 위에서 이야기한 조건이 되는 경우도 있고, 그냥 하루밤 자고, 도망가고 싶은 시설이 되는 하숙집도 있습니다.
장점 : 선택의 폭이 있다.
일반 어학원과 하숙집 주인은 서로 틀립니다. 그래서 하숙집에 머물면서 근처에 있는 다른 학원을 옮길 수가 있고, 반대로 학원을 그대로 다니면서 하숙집을 옮길 수가 있습니다.
단, 하숙집도 어학원과 연계된경우는 학원을 옮길 시, 하숙집도 같이 옮겨야 하는 불편함도 있습니다.
장점 : 학원 수강시간을 변경할 수가 있다.
장기 등록하지 않은 경우, 본인이 원하는 학원커리큘럼을 변경할 수가 있습니다. 본인이 하루에 4시간~6시간까지 본인 상항에 따라 선택할 수가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본인 스스로 "나는 독한놈 아니다"라고 생각하면, "어학원+ 하숙집" 형태를 선택할 경우, 대부분 연수 실패합니다. 이유는 모든 것이 본인 마음에 따라 선택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학원내에서 운영하는 영어하숙집과 같은 곳도 있어 이런곳은 상호보안을 잘 했다고 볼수 있다.
하숙집 경우는 한집에 10~12명 있습니다. 문을 열면 바로 얼굴보고, 같이 식사를 하고, 같이 단체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본인 스스로 공부하고 싶어도, 하숙집 행사나 또는 하숙집 친구의 안면을 고려해서, 술을 먹거나 놀아야 합니다.
이런 경우, "no"라고 할수 있으나, 이런 경우, 순식간에 하숙집 왕따가 되어서, 오히려 더 주변의 상황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또한 하숙집 시설이나 편의시설 경우도 좋은 하숙집은 좋습니다. 하지만, 현재 하숙집도 난립되는 수준이기 때문에, 오늘 생기고, 내일 망하는 곳이 많고, 하숙집 주인도 종종 자주 바뀝니다.
이런 경우, 정말 하숙집 잘못 선택하면, 그 연수 거의 포기해야 합니다. 물론 현지에서 옮길 수도 있다고 하지만, 어차피 하숙집 주인들끼리 서로 친하기 때문에, 옮기는 하숙집에서도 괄세 아닌 괄세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막상 하숙집을 옮겨도 기존 하숙집 주인 눈총과 기타 주변의 눈총으로 인해서 공부할 분위기 잘 나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본인 스스로 "나는 독한놈이다. 그래서 아무리 옆에서 떠들어도 내 스스로 내 자신을 지킬수 있다"라는 조건하라면, "어학원"+"하숙집" 형태를 선택하거나 학원 +직영하숙집이나 영어기숙사인 경우에는 좋습니다.
정말 학원이라고 이야기 어려운 학원들도 현지에 가면 많습니다. 하지만 인터넷 홈페이지에는 화려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정말 잘 선택해야 합니다.
등록 및 방법.
해당 학원 홈페이지/유학원을 통해서 등록해서 가시면 됩니다.
결론.
이 지면을 통해서 모두 설명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간략히 대략적인 뼈대 중심으로 적었습니다. 이 정보만 보아도 대략 50%~60% 정도는 본인에게 맞는 필리핀 어학연수 형태를 결정할 수가 있습니다.
사실, 실제 필리핀에 가서 최소한 1~2개월연수해 보지 않으면 본인에게 맞는 형태를 100% 찾지 어렵습니다.
아니, 실제 가서 눈으로 보고 듣고 해도, 실제 2개월 정도 생활해 보지 않으면, 그 형태가 본인에게 맞느냐? 맞지 않으냐? 절대 모릅니다. 생활해보아야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선택을 잘못한 케이스라도 해도 처음 1달~2달 까지는 열심히 공부하다가, 그 이후로 "본인이 잘못된 선택을 했구나?"라고 인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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