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English Fella2] 세부 시티 투어 두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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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투어때 시라오가든을 못가서 아쉬웠는데
2월 투어에 있길래 한번더 신청했어요.
꽃밭이 너무 궁금해서요.

금색 손을 찾다가 바로앞 검은 손에서 찍을 수 밖에 없었네요.

심리가 남들 다 하는 인생샷 찍어볼려 했는데 애들있는곳에서 찬물도 못 마시고
현실은 줄서서 찍기 바뻐서

그나마 AI 지우개 덕분에 아무도 없는곳에서 찍은것 처럼 ㅎㅎ

탑오브 세부도 2번 레아신전도 2번이나 가서 여유롭게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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