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의 낮과 밤(2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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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온지 2주차 이제 적응하고 있습니다.
필리핀가면 어떻게 지내? 먼저 다른곳에 다녀온 지인이 에어컨도 너무 시끄럽고 동네도 저저분하고 자기는 다신 안간다고 하더라고요.
여기 있는 CIJ학생들은 여기가 천국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만족하고 있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공간 바다뷰 도서관입니다. 물론 에어컨 조용하고 좋습니다.
다소 많은 수업일정에 아름다운 바다와 하늘보는것은 힐링 그 자체 입니다.
여긴 수영장도 아주 좋습니다. 따로 청소시간이 아니면 아무때나 수영가능 합니다.


그리고 두번째 최애공간 야외 정자? 여긴 에어컨 없어도 시원하고 오피스 옆이라 와이파이 아주 잘터집니다. 생각보다 공간이 넓습니다.
요즈음 오시는 분들이 많아 다음주 부터는 학원외 호텔이 숙소가 된다고 합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오늘은 여기 까지 궁금한거 있으면 답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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