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번째 이야기 (미친 척 콜론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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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분 혹시 콜론이라고 아시나여??
ㅋㅋㅋ 음.. 다운타운이라고...
그러니까... 이쪽에선 아주 위험한 지역이죵.,..
근데.. 저는 잘 모르니까...
걍 갔답니다..
왜갔냐구요..? 거기가면... 싸거든요
그래서 전 핸드폰을 사러 콜론에 갔어요...
자.. 이제부터 콜론에간 이야기 시작...
가기전에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위험한 지역이라고
흔히 갱이라고 얘기하는 그런 집단들이 그근처에
많이 산재하고 있다는 얘기들을...
그런데 낮에 남자여러명이랑 같이 가면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귀걸이 목걸이 다빼고 가장허름한 옷차림으로
핸드폰을 사겠다는 일념하에 콜론으로 갔습니다.
음.. 이근처에 어딜가도 전부한국인 인데 정말 거기는
필리피노 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좀 무섭기는 했지만 그래도 흥미로웠어요.
여기저기 구경하고 핸드폰가격 흥정을 하고 다니는 것도
꽤 재미있었습니다.
처음에 겁먹었던것 보다는 그리 무섭지 않았어요.
저는 일반 바 형태의 노키아 핸드폰을 2000패소 그러니깐
4만원 정도에 구입했습니다.
제가 호주에 갈꺼라 호주까지 되는 듀얼밴드 핸드폰으로
구입했어요.
사람들 얘기를 들어보니 싸게 산거라고 하더군요.
꽤 괜찮은거 같아요.
물론 좀 위험한듯하고 좀무섭기는 했지만 또 그만큼
흥미로워서 즐거운 콜론 방문이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제가 몰라서 무식이 용감하다고
그무서운 동네를 갔다니..ㅋㅋㅋ
튜터들한테 나중에 얘기했더니 놀라더군요.
제가 원래 좀 용감해요.
여러분들도 필리핀에 오신다면 여러가지 경험들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꺼 같아요.
몇몇 여성분들은 무서워서 학원밖을 잘나가지도 않는분들이
있는데 제생각에는 늦은 밤중 혼자돌아다니거나 늦은밤
인적없는 길을 다니는 등의 위험한 행동만 하지 않는다면
많이 격어보고 많이 다녀보는것이 좋은것 같아요.
오늘은 여기까지 콜론에 대한 트루디의 생각이었습니다
ㅋㅋㅋ 음.. 다운타운이라고...
그러니까... 이쪽에선 아주 위험한 지역이죵.,..
근데.. 저는 잘 모르니까...
걍 갔답니다..
왜갔냐구요..? 거기가면... 싸거든요
그래서 전 핸드폰을 사러 콜론에 갔어요...
자.. 이제부터 콜론에간 이야기 시작...
가기전에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위험한 지역이라고
흔히 갱이라고 얘기하는 그런 집단들이 그근처에
많이 산재하고 있다는 얘기들을...
그런데 낮에 남자여러명이랑 같이 가면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귀걸이 목걸이 다빼고 가장허름한 옷차림으로
핸드폰을 사겠다는 일념하에 콜론으로 갔습니다.
음.. 이근처에 어딜가도 전부한국인 인데 정말 거기는
필리피노 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좀 무섭기는 했지만 그래도 흥미로웠어요.
여기저기 구경하고 핸드폰가격 흥정을 하고 다니는 것도
꽤 재미있었습니다.
처음에 겁먹었던것 보다는 그리 무섭지 않았어요.
저는 일반 바 형태의 노키아 핸드폰을 2000패소 그러니깐
4만원 정도에 구입했습니다.
제가 호주에 갈꺼라 호주까지 되는 듀얼밴드 핸드폰으로
구입했어요.
사람들 얘기를 들어보니 싸게 산거라고 하더군요.
꽤 괜찮은거 같아요.
물론 좀 위험한듯하고 좀무섭기는 했지만 또 그만큼
흥미로워서 즐거운 콜론 방문이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제가 몰라서 무식이 용감하다고
그무서운 동네를 갔다니..ㅋㅋㅋ
튜터들한테 나중에 얘기했더니 놀라더군요.
제가 원래 좀 용감해요.
여러분들도 필리핀에 오신다면 여러가지 경험들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꺼 같아요.
몇몇 여성분들은 무서워서 학원밖을 잘나가지도 않는분들이
있는데 제생각에는 늦은 밤중 혼자돌아다니거나 늦은밤
인적없는 길을 다니는 등의 위험한 행동만 하지 않는다면
많이 격어보고 많이 다녀보는것이 좋은것 같아요.
오늘은 여기까지 콜론에 대한 트루디의 생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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