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어학연수는 필자닷컴과 함께

로딩중

네번째 이야기 (미친 척 콜론에 가다...) > 실시간 토크

본문 바로가기
  • 오늘1,648
  • 어제8,210
  • 최고94,675
  • 누적12,524,890
  • 회원20,299

네번째 이야기 (미친 척 콜론에 가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TRUDY
댓글 0건 조회 11,621회 작성일 07-05-21 00:00

본문

러분 혹시 콜론이라고 아시나여??

ㅋㅋㅋ 음.. 다운타운이라고...

그러니까... 이쪽에선 아주 위험한 지역이죵.,..

근데.. 저는 잘 모르니까...

걍 갔답니다..

왜갔냐구요..? 거기가면... 싸거든요

그래서 전 핸드폰을 사러 콜론에 갔어요...

자.. 이제부터 콜론에간 이야기 시작...


가기전에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위험한 지역이라고

흔히 갱이라고 얘기하는 그런 집단들이 그근처에

많이 산재하고 있다는 얘기들을...

그런데 낮에 남자여러명이랑 같이 가면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귀걸이 목걸이 다빼고 가장허름한 옷차림으로

핸드폰을 사겠다는 일념하에 콜론으로 갔습니다.

음.. 이근처에 어딜가도 전부한국인 인데 정말 거기는

필리피노 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좀 무섭기는 했지만 그래도 흥미로웠어요.

여기저기 구경하고 핸드폰가격 흥정을 하고 다니는 것도

꽤 재미있었습니다.

처음에 겁먹었던것 보다는 그리 무섭지 않았어요.

저는 일반 바 형태의 노키아 핸드폰을 2000패소 그러니깐

4만원 정도에 구입했습니다.

제가 호주에 갈꺼라 호주까지 되는 듀얼밴드 핸드폰으로

구입했어요.

사람들 얘기를 들어보니 싸게 산거라고 하더군요.

꽤 괜찮은거 같아요.

물론 좀 위험한듯하고 좀무섭기는 했지만 또 그만큼

흥미로워서 즐거운 콜론 방문이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제가 몰라서 무식이 용감하다고

그무서운 동네를 갔다니..ㅋㅋㅋ

튜터들한테 나중에 얘기했더니 놀라더군요.

제가 원래 좀 용감해요.

여러분들도 필리핀에 오신다면 여러가지 경험들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꺼 같아요.

몇몇 여성분들은 무서워서 학원밖을 잘나가지도 않는분들이

있는데 제생각에는 늦은 밤중 혼자돌아다니거나 늦은밤

인적없는 길을 다니는 등의 위험한 행동만 하지 않는다면

많이 격어보고 많이 다녀보는것이 좋은것 같아요.


오늘은 여기까지 콜론에 대한 트루디의 생각이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Total 12,975건 853 페이지

검색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필자닷컴 인스타그램 필자닷컴 페이스북 필자닷컴 네이버카페 필자닷컴 네이버블로그 필자닷컴 카카오톡 필자닷컴 youtube 필자닷컴 네이버tv
그누보드5

사이트 정보

Copyright ⓒ 2006 philja.com.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번호:101-86-75905 사업자명:(주)엠버시유학 대표자:박성철
통신판매업신고:제2014-서울종로-0393호 관광사업자등록번호:제2015-000011호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27길8, 10층(역삼동, 다온빌딩)
필자닷컴은 회원여러분의 안전한 사이트 이용 및 완벽하게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SSL(Secure Socket Layer)방식 암호화 체계에 의해 보호됩니다.
본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의 저작권은 (주)엠버시유학 및 필자닷컴에 있으며, 이를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