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e-일과후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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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세부에 워터프론트호텔 이라고 초호화 호텔이 두군데
있는데 한군데 막탄공항쪽에 있고 한군데 세부시티쪽에 있는데
시티쪽에 위치한 호텔에 헬스장과 수영장이 있고
또 다른한군데 홀리데이스파 라고 헬스장,암벽타기,수영장,배드민턴
조깅트랙..등등 종합운동센터가 있답니다.
얼마전에 새로 생긴곳도 있고여..
암튼 워터프론트호텔 헬스장은 홀리데이 스파보다 더 좋긴하지만
수영장이 수영할수있는 트랙수영장이 아니라 사진찍기 좋은
수영장이라서 수영을 위주로 할려는 분은 비추입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다니고 있는 홀리데이 스파는 헬스시설은
프론트호텔에 못 미치지만 트랙수영장이 있어서 수영하기 좋은
곳이죠. 참 헬스장내부에 암벽타기도 있고 복싱 사각링도 있답니다.
암튼 두군데다 세부에서 좀 산다는 현지인들과 한국인들만 오는곳이라
시설면에서 한국의 동네헬스장 보다는 좋다고 보면된답니다.
프론트호텔 헬스장+수영장비는 2000페소정도 하고요..정확하게 기억이..;;
홀리데이 스파는 둘다 합쳐서 2500페소 한답니다.
그리고 금.토.일로 해서 주말로 끊을수도 있답니다.
문제는 워터프론트는 택시기사들이 다 알지만
홀리데이스파는 잘 모르는 사람이 많아서 그냥 이름이 스파인곳에
내려다 줄때도 있고 이상한 다운타운쪽이 한참 가더니만 홀리데이란 곳에
내려다 줄때도 있고 난리니깐 카운터에서 주소종이 받아서 택시기사가
모르는 눈치면 보여주면 됩니다.
참..여기 택시기사들은 목적지 아냐고 물어보면 몰라도 다 안다고 하고
일단 출발해서 가라로 암때나 갈때도 있기때문에 이길이 아니다 싶으면
조금이라도 돈 아끼고 싶으면 다른 택시 언능 갈아타는게 좋지 싶습니다.
첨에 목적이 아냐고 물어볼때 표정보면 대충 답나옵니다ㅋ
암튼간에 문제는 헬스장을 한달 끈어놓고 초반에 좀 잘나가다가
맨날 택시타고 나가는것도 일이고 해서 잘 안나가게 되더군요;
공부만 하는것보다 운동도 하면서 맑은 정신을 유지하자는 차원에서
시작했는데.. 뭐야이게...;;
암튼 운동 하고싶은분은 위해 간단하게 말씀드렸고
혹시나 헬스장다니면서 현지인들과의 영어회화도 기대하시는분은
기대접는게 좋을것 같고여..잠시 카운터에서 인사주고 받을때 정도?!
암튼 가면 한국사람 많이 있습니다.
먼 이국땅에서 한국사람 만나면 반갑고 해야되는데 오히려
짜증만 난답니다..운동하는데 주위에서 들려오는 한국어..민감한
저로선 암튼 짜증ㅋ
오늘 가와산 폭포에 다녀와서 심하게 피곤한 관계로 이쯤에서
야기를 마치며..다음은 가와산 야기를 올려보겠슴다~
그럼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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