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세이항공 홍콩 스탑오버 정보. (필리핀->홍콩->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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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세이퍼시픽 이용시 홍콩(스탑오버) 하는 방법. (필리핀->홍콩->한국)
필리핀에서 홍콩경유으로 해서 홍콩에서 몇일 체류하는 스탑오버 경우는 쉽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이유로는 필리핀에 입국할때, 반대로 하시면 되기 때문입니다.
참고적으로 이 부분 경우는 본인이 구입하는 케세이퍼시픽 항공권에 따라 조금 틀릴 수가 있으니, 이 정보및 항공권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수속도우미"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예로, 케세이퍼시픽 경우, 항공권에 따라 스탑오버라 불가능한 것도 있고, 한국에서 항공권 구입시 스탑오버를 신청해야만 스탑오버가 가능한 항공권도 있습니다.
다만, 몇가지 틀린 점이 있으니, 이 부분을 확실히 알고 가야 합니다.^^
. 필리핀(마닐라)에서 홍콩까지는 2시간 정도 비행거리가 있습니다.
. 필리핀->홍콩까지는 기내식이 1번 나옵니다.
1. 홍콩 체류 무제한 및 무료 날짜 변경.
보통 홍콩 스탑오버 할 경우 그냥 3박4일 또는 4박5일 정도로 체류합니다. 그 이유는 그냥 홍콩 경우 4박5일 정도이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굳이 본인이 더 이상 원할 경우, 자기 마음대로 10일 이상이나 20일 이상 머물수도 있습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굳이 홍콩에서 중국여행까지 고려한다고 10일이나 15일나 본인 일정에 맞게 조정하면 됩니다.
물론, 홍콩비자(무비자로 3개월 체류가능)와 항공권 유효기간(인천출국으로 부터 1년 이내) 이내야 합니다.
그리고 날짜 변경 경우도 케세이 퍼시픽은 무료입니다. 가령 원래 4박을 체류하고 한국에 들어갈 예정이었는데, 더 머물고 싶다면, 홍콩내의 케세이 퍼시픽 사무실이나 전화로 날짜 변경을 무료로 할 수가 있습니다.
2. 필리핀에서는 필리핀->홍콩 탑승권 1장만 받는다.
필리핀에서 홍콩으로 올때에는 탑승권은 1장(필리핀->홍콩)만 받습니다. 홍콩->한국은 홍콩 공항의 티켓팅 장소에 가서 당일날 탑승권을 받으면 됩니다.
3. 필리핀 출발 경우는 될수 있으면, 주중(월~목)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홍콩 경우는 관광 또는 배냥여행 도시라서, 주말(금/토/일) 경우는 아에 숙소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에서 숙소라고 함은 여행자 숙소(백패커)부터 특급 호텔 모두 방이 없을 수가 있다는 뜻입니다.
저도 토요일날 필리핀에서 출발했는데, 숙소가 한개도 없어서 결국 1일은 공항에서 날밤 쉐었습니다.)
4. 홍콩 입국 신고서 작성.
(필리핀->홍콩으로 오는 비행기 안에서 승무원이 홍콩입국신고서를 나누어 주는데, 이때 홍콩 입국신고서를 배부 받아서 작성해야 합니다.)
5. 홍콩 입국수속 하기.
(한국->홍콩->필리핀 경우, 즉 필리핀에 올때에는 단순히 홍콩 경유라서, 공항안에서 이동하기 때문에, 홍콩 입국수속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필리핀->홍콩->한국 경우는 스탑오버로써, 그냥 홍콩에 입국하는 것과 동일합니다. 그래서 홍콩입국수속을 해야 합니다.)
6. 위탁수화물 찾기.
(필리핀-> 홍콩 -> 한국 경우는 일단 스탑오버 일정입니다. 그래서 비행기에서 내려서, 홍콩 입국신고를 하고, 다시 위탁수화물을 찾아야 합니다.)
7. 숙박시설 예약.
(JAL 경우는 1박 무료 호텔 제공이 되지만, 케세이 퍼시픽 경우는 본인이 스스로 숙소를 정해야 하고, 예약해야 합니다.
물론, JAL 경우는 1박 무료 호텔을 제공하는 대신, 일본 체류가 1일 이내로 제한되고, 케세이 퍼시픽 경우는 특별한 무료 호텔이 없는 대신, 본인의 일정에 따라 3박4일 또는 4박5일 홍콩에 체류할 수가 있습니다.)
위에서는 보면 좀 혼란이 올수도 있지만, 어찌보면 가장 간단합니다.
그냥 굳이 "필리핀->홍콩(스탑오버)->한국"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한국에서 홍콩으로 여행가는 일정과 동일합니다.
그리고, 그냥 필리핀->홍콩 과 홍콩->인천 2장을 항공권을 가지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참고적으로 필리핀 출국 경우는 "필수정보"란의 필리핀 출국편을 참고하시고, 여기에서는 이 부분을 생략합니다.
△. 필리핀행 비행기에서 내려서 홍콩에 도착하시면, 동일하게 사람들을 따라 갑니다.
△. 쭉 가다보면 이런 표지판을 볼수가 있습니다. 여기서 부터 Arrivals(홍콩입국)과 Transfers(홍콩경유)가 나누어 집니다.
한국에서 필리핀에 올때에는 Transfers이기 때문에 W1쪽으로 해서 왼쪽을 갔지만, 필리핀에서 한국 올때에는 스탑오버(홍콩입국)이기 때문에, 직진해합니다.
△. 직진하다 보면, 위의 표지(Arrivals)처럼 에스칼레트를 타고 내려갑니다. 물론 Transfers ares E1~E2가 적혀 있지만, 무시하시면 됩니다.
Transfers ares E1~E2와 Arrivals가 타이 되어 있는 경우는 맨끝부분에서 다시 갈라지기 때문입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홍콩 공항은 동서로 길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본인의 Gate의 위치 따라 Transfers 경우는 서쪽의 W1에서 들어갈 수도 있고, 동쪽의 E1~E2에서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물론, 서쪽(W1)과 동쪽(E1~E2)에 들어가더라도 결국 대합실 안에서 만날 수가 있기 때문에, Transfers 경우는 어느 곳으로 들어가더라도 상관이 없습니다.
다만, Arrivals 경우는 동쪽에 위치하고 있고, 그래서 동쪽의 Transfers ares E1~E2 와 현재까지는 같은 방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즉, 현재 케시이 퍼시픽을 타고 와서 홍콩에서 공항의 서쪽편에 내려서, 동쪽편에 있는 Arrivals 지역으로 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 에스칼레트를 타고 내려갑니다.
△. 홍콩 공항 경우는 동쪽으로 서쪽을 운행하는 전철 비슷한 것이 있습니다. 대략 30초 정도 걸립니다. 이 전철을 타고 동쪽으로 가시면 됩니다.
도보로는 대략 서쪽에서 동쪽으로 갈려면 10분 이상 걸리기 때문에 이런 전철비슷한 것이 운행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 전철?을 내려서 에스칼레트를 타고 올라갑니다.
△. 에스카레트를 타고 올라오면 위의 모습이 보입니다. 바로 홍공 입국장(입국심사대)입니다. 물론 Transfer E1~E2 경우는 그냥 오른쪽으로 가면 되고요.
△. 홍콩 입국심사장 경우는 양쪽(A/B)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별상관이 없으나, 본인의 짐 여부에 따라 왼쪽과 오른쪽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전광판에 보시면, 본인이 타고 온 항공기 편명이 있는 쪽으로 가서 입국심사를 받으면 됩니다,
만약, 반대쪽(예로 오른쪽)에서 입국심사를 받으면 본인의 짐을 찾기 위해서 다시 왼쪽으로 걸어와야 하기 때문에, 그냥 편하게 본인의 항공기 짐을 찾을 수 있는 쪽으로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 입국심사장 모습이고, 본인이 외국인이기 때문에 "Visitor"라고 적혀 있는 곳에 줄 서서 있으면 됩니다.
그냥 여권과 비행기에서 받아서 적은 홍콩입국신고서를 주면 됩니다.^^
△. 홍콩 입국심사를 마치고, 짐을 찾고 나가면 끝입니다.^^
△. 홍콩 입국심사를 마치고, 짐을 찾고 나온 상태입니다. 여기에서는 환전도 가능하고, 전화도 가능하고, 국제직불카드로 돈을 찾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호텔을 예약하지 않은 분들 경우는 A지역(1~17)부근에 가면 한국인 여행사(태평양 여행사)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홍콩 호텔 예약을 하면됩니다.
저렴한 호텔도 있으니, 저렴한 호텔 위주로 찾으면 될 것입니다. 한국인 직원이 있기 때문에 의사소통을 별 문제가 없습니다.
여기에서 밖으로 나가면, 전철과 택시/버스 등을 탈 수도 있습니다.
△. 만약 인터넷을 사용하고 싶다면, 2층으로 올라오시면 됩니다. 원래 도착(Arrivals)은 1층입니다. 그러니까, 홍콩 입국숙소를 하고, 짐을 찾고 하는 층은 1층입니다.
그리고 출발(Departure)은 2층입니다. 1층에서 양옆의 에스카레트를 이용하거나, 1층 중앙에 있는 승강기를 이용해서 손쉽게 2층에 올라올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2층에 올라와서, 양옆에 보면, 이렇게 인터넷을 하는 곳이 있습니다. 속도 한국보다 빠릅니다.
공짜는 아니고, 그냥 이 인터넷 옆에 보면 커피숍이 있습니다. 그 커피숍에서 커피 한개 사먹고 마우스 달라고 하면 마우스 주는데, 그 마우스 꼽아서 사용합니다.
위의 컴퓨터는 마우스가 없기 때문에, 마우스 없이 사용하지 못하니, 커피 사먹고 그 커피가게에서 마우스 달라고 하면 마우스 줍니다.
△. 즉, 여기에서 커피(10~20$ 홍콩 달러)대략 1,500~2,500원 사먹고, 마우스 달라고 해서 위의 사진에 보이는 컴퓨터에 가서 마우스 연결해서 인터넷 사용하면 됩니다.
△.정말 재수 없이 호텔을 구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반대로 급한 일이 있어서 그 다음날 한국으로 출국할 수 밖에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2층의 출발(Departure)장소에서 의자에 누워서, 또는 앉아서 자면 됩니다.
이 장소는 위의 컴퓨터와 커피 판매하는 상점 바로 옆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때 마침 호텔의 빈방이 없어서 여기에서 1박을 했습니다.ㅠ.ㅠ
뭐..잘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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