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홀여행2
페이지 정보

본문
보홀2
보홀여행 두번째 이야기네요~~
두번째 날의 원래 계획은 아침일찍 돌고래 보는거였는데 다른 사람들이 모두 자는 바람에
결국 돌고래는 보지를 못했네요~ㅠㅠ
정말 많이 아쉬었어요~~~~
보홀바다에서 사진 찍고 보홀의 10군대 관광지를 돌기 시작했어요~~
정말 생각해보면 계속 차만 탄거 같네요~ㅠㅠ마치 고등학교 수학여행 같은 느낌을 받았네요~
10군데 관광지는 내려서 보고 사진찍고 그랬네여~~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바다는 정말 이쁘네여~
모알보할보다는 더 이쁜거 같아요~~~
날씨가 너무 더워서 좀 힘들었지만 재밌었네요~~ㅠㅠ글구 관광지와 시내와의 거리가 있어서 밥먹으러 졸리비 갈때 정말
오래걸렸어요~~ㅠㅠㅠ봉고차에 자리가 없어서 얹혀갔는데 허리 나갈뻔 했어요~ㅠㅠ
완전 힘들었어요~~ㅜㅜ
시내 가서 졸리비 먹고 시내 구경하는데 구경할게 딱히 없었어요ㅠㅠ
시장쪽으로 들어 갔는데 무서워서 금방 나왔어요~~
유일하게 큰 쇼핑몰이 하나있는데 거기서 졸리비에서 챔프세트먹고 배시간까지 계속 기다렸어요~~~
완전 힘들었다능~~~ㅠㅠ배타고 올때 영화틀어주는데 그거 보다 잠들었네요~~
참고로 배멀미는 하지 않는거 같아요~~
전 멀미해서 엄청 걱정했었는데 멀밀안해서 다행이였어요~~ㅋㅋㅋ
완전 즐거운 여행이였네요~ㅋㅋ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