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MONOL] 시설 및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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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두번째 글입니다~^^
모놀은 건물이 두개랍니다...거리가 걸어서 한 2,3분정도 되구여...하나는 브렌트우드(아마 모놀2라고 부를꺼에요)
다른건 마틴스(아마 모놀1) 두 건물의 차이점 부터 말씀드리면
브렌트우드 - 3+1 인실..룸티처가 각 방마다 한명씩 있습니다. 방마다 TV.DVD 있습니다..냉장고 없고여..
- 시설은 구립니다...ㅋㅋ 물 공급은 5(오전)~1(새벽) 로 알구 있습니다..근데 물 공급이 방 위치를
좀 따집니다..4층 같은 경우엔 펌프가 약할때는 물 공급이 아주 가끔 안될때가 있습니다...요즘엔
정말 드물지만 제가 갔을 때 초기엔 한달에 3,4 번(아니면 좀 더 자주) 정도 단수가 됐었고 따듯한
물도 안나왔었습니다. 바기오는 추운 동네라 따듯한 물 필수입니다...^^;;
그때 당시 학생들이 컴플레인을 많이 걸어서 거의 없어졌죠...ㅋㅋㅋ
-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방 티처에 따라서 3+1 제도가 효과를 발휘한다고 생각합니다...물론
학생이 적극적이라면 그다지 상관없을거 같습니다...
- 공부하는 분위기는 여기가 더 잘되어 있습니다..이건 많은 학생들도 그렇고 티처들도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왜 그런진 모르겠지만 마틴은 개인주의가 강하다고 하구여, 친해지는 것도 힘들다고
하네요.
마틴스 - 2인실입니다. 학생만..아 근데 MOM 이라고 해서 학생 1 티처 1 이렇게 사는 방도 몇개 있다고 하네요..
전 브레트우드에 살아서 마틴 세부 사항은 잘 모릅니다..
- 시설은 여기 정말 좋습니다..브렌트우드랑 비교할 거리가 안됩니다...방에 TV,DVD, 냉장고 있구여..
2인실인데 제가 봤을땐 4명이서 살아도 될듯...한사람당 침대 하나쓰는데 더블 사이즈구여.ㅋㅋ
- 여긴 아마도 물 끊기고 그런건 없을겁니다...(이건 모름, 물끊겼다는 소식 한번도 못들어봤습니다..)
- 공부 분위기는 위에서 말했다시피 브렌트가 더 낫다고 하구여...티처들이 거의 3개월에 한번씩 교대로
가르칩니다..(브렌트 3개월 마틴스 3개월 3개월씩 딱 맞춰서 그런건 아닙니다..) 근데 티처들도 브렌트에서
가르치길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 듯 합니다....
결론은 시설 무시하시고 살수 있으면 브렌트를 추천하구여...시설이 중요하고 학생들 분위기는 별로 중요치 않으면서
자신의 의지대로 할수 있으신 분은 마틴을 추천합니다...
기타 등등 - 아!! 밥정말 맛있습니다...수,토,일 오전엔 빵 나오고여..나머진 다 한국식...
한국 영양사분이 계셔서 밥 정말 맛있습니다...이건 개인적인 부분이지만 대부분의 학생들 만족합니다~^^
지금 마땅히 생각 나는건 없네요...다른거 생각 나면 다시 적겠습니다...무한한 질문 받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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