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코쉐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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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쉐이크 정말 쉽게 볼수있는데.. 저는 부코쉐이크 홀릭이였습니다.
우유를 잘 못먹다 보니 그런지 우유맛이 느껴지는부코쉐이크가 너무 맛있었습니다ㅎㅎㅎ
부코는 코코넛이라고해요ㅋㅋ 그냥 코코넛도 길거리나 음식점에서 사 먹을수 있는데..
그건 비추라고해요. 저는 안먹어봐서 모르겠고 먹어본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돌아와서도 부코쉐이크가 그립네요.. 한국은 추운데도 말이죠.ㅎㅎ
로빈슨에가면 페트병에 넣어서 파는거 먹곤했는데..ㅎㅎ
저는 망고쉐이크보다 부코쉐이크가 훨씬 맛있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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