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조이풀 3주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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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차를 보내고 있고, 아이 보내고 라디오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7살 딸은 레벨테스트 받고 교재를 받았는데 여려워해서 수업 3일차에 서포트티쳐와 상의해서 파닉스로 변경했어요.
그랬더니 재밌어 하더라구요. 한국에서 엄마표 파닉스 하려다 실패했거든요.
벌써 책 한권 마치고 파닉스2 들어갔어요. 역시 아이 공부는 선생님이 해야하나봐요. ^^;
화요일엔 이브닝 클래스를 보내봤는데 끝까지 하고나와서 너무 기특하더라구요.
그래도 엄마 마음은 너무 늦게까지하면 아이가 질려할까봐 줌마댄스 있는 화.목만 보낼까 합니다.
화.목은 액티비티 수영도 있는날이라 꿀잠 예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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