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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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에 간지 얼마 안 된 학생들이 대부분 겪고 지나가는 그것.
바로 물갈이 입니다
딱히 이상한 걸 먹지도 않았는데 복통과 설사에 시달리게되는 물갈이.
한국과 물도 다르고 음식도 다르니 물갈이는 정말
일종의 통과의례처럼 받아들여지고 있답니다 ^^
연수초반에 겪게 되는 경우가 많아
낯선환경에 적응도 하지 못한 상태에서 몸까지 아프면
참 서럽고 집에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같아지는데요,
저같은 경우엔 한국에서 상비약을 챙겨가서
하루 정도 꼬박 고생하고 다음날부터 안정을 찾았답니다
약을 챙겨가지 않았다면 매니저분께 요청하면
아마 상비약을 준비해 주실 겁니다
만약 주말이라면 같은 어학원에 묶고 있는
다른 학생들에게 도움을 청하시길 바랍니다
다들 한번씩 겪고 가는 것인만큼
상비약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이 매우 많고,
자신들도 겪었으니 흔쾌히 약을 줄 가능성이 높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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