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쿨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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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있었던 어학원은 일로일로에 위치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마라스라는 곳이 상당히 가까웠죠.
보통 학원에 오고 이주 내에는 기마라스 무리가 생겨서 기마라스를 갔다왔어요.
근데 저같은 경우에는 2달뒤에나 갔답니다. 그래서 2달뒤에서야 스노우 쿨링 이라는 것을 경험 하게 됐죠.
그래도 그 과정동안 수영배우고 했어서 물에 대한 두려움은 없애고 갔다고 위로했습니다.
물론 구명조끼 하기때문에 딱히 물에 대한 적응력이 없어도 됐지만...ㅋㅋ
사실 기마라스에서 스노우 쿨링할때,, 스노우 쿨링용 물안경이 너무 안좋아서 고생했습니다.
수영장 물만 먹다고 짠물에 노출되니.. 아주 죽을맛 이었는데.... 물안경이 물을 차단해주지 못하고, 마구 들어오니..
힘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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