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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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필리핀에서 너무 편하게 생활했던거 같습니다. 헬퍼들 덕분에..
나갔다 들어오는데로 옷은 빨래함에 너버렸거든요..
한국에와서 알게된건데...직접 손빨래를 한다고 하더라고..
정말.........미안해졌었습니다..
항상 한보따리씩 나오던 우리 방의 빨래를 생각하니..
저는 당연히 세탁기로 돌리는줄 알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정말 저 사실을 알았을때 놀랐습니다.
항상 저희방 신경 많이 써줬거든요 헬퍼들이..근데 무슨 죄를 지은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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