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세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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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세페는 저의 첫 번 째 룸메이트가 그렇게 추천을 해 준 이탈리아 전문 음식점이에요. 또한 SCOTT(native speaker)이 항상 수업 시간에 입이 마르도록 추천해 준 곳이기도 하구요^^ 왜냐하면 쥐세페의 셰프가 스캇의 친구이기 때문이에요! 여러 사람들이 꼭 가보라고 추천을 해줘서 저와 저의 배치들은 고민도 하지 않고 바로 쥐세페를 가기로 결정했답니다.
이 날은 저의 사랑스런 배치 메이트의 출국 날이기도 했어요. 슬픈 마음을 달래기 위해 맛있는 음식을 찾고자 더욱 더 쥐세페를 가야한 했답니다.
공항에서 배치메이트 글로리아를 보내고 막탄 공항에서 택시를 타고 쥐세페로 향했습니다.
하지만 드라이버가 쥐세페를 몰라 조금 걱정이 되었지만 스캇 수업시간에 스캇이 위치를 자세히 설명해 주어서 기억을 더듬고 더듬어서 우리는 쥐세페를 찾을 수 있었어용!
쥐세페도 프랜차이즈를 가지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Maria Luisa Road 에 있는 곳을 추천받았어용!
BTC에서 내려서 쥐세페까지 걸어 갔는데 10분 정도 걸었더니 도착했어요. 길은 물어 물어서 갔어용! 사람들이 친절하게 알려줘서 저희가 무사히 도착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입구에 처음 들어 섰는데 정말 이탈리아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음식점이 정말 깔끔하고 깨끗하다는 것이었어요. 테이블에 앉으면 주방을 훤히 다 들여서 볼 수 있어요. 그래서 더 위생적인 것 같아요! 주방이 보이지 않으면 음식이 어떻게 만들어 지는 모르기 때문에 의심이 갈 수 있는데 쥐세페는 음식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답니다.
저희는 네명이서 가서 메인메뉴 세 개와 음료수 4잔을 시켰어요. 시푸드 스파게티 1개, 깔조네 피자 1개, 버섯 리조또 이렇게 시켰답니다. 스캇 말로는 쥐세페에서 쓰는 치즈가 이탈리아에서 직접 가져다가 쓴다고 했어요!
한입 먹었는데 정말 치즈의 진한 맛을 한 번에 느낄 수 있었답니다. 음식 또한 정말 예술 이에요. 가격이 조금 비싸긴 하지만 이탈리아의 진짜 치즈 맛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비싼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고 먹었답니다.
깔조네는 피자긴 피자인데 홀드 되어 있는 피자에요! 즉 피자를 반으로 접었다고 생각하면 쉽게 이해가 될 것 같아용! 맛은 정말 보장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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