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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라운지 첫 방문
필자회원둘,필자비회원둘 넷이서 펠라에서 택시타고 필자라운지로 고고
택시타고 필자에서 준 종이에 써있는 지도를 보고 찾아갔다
도착했을 때 여기가 맞나? 잘못내렸나? 생각이 들었지만, 가드에게 물어보니 다행히 잘 찾아왔다 ><
그런데 두둥-
잘못된 정보를 듣고왔는지 신라면이랑 과자 뿐이여서 속상했다 ㅜ
음료나 간식을 사와서 먹었으면 더 좋았을 듯 아쉬웠다 ㅜㅜ
그리고 너무 더웠다 ㅜㅜ 이 날 우리가 필자라운지 첫방문자라 에어컨을 늦게 틀어서 더운 듯 ㅋㅋ
그래도 다행히 선풍기가 있어서 ㅋㅋ
맛있게 신라면을 끓여먹고 우리가 설겆이도 하고 정리! ㅋㅋ
글고나서 컴퓨터도 좀 하고 (와이파이 진짜빵빵-)
한국에 공짜전화도 하고ㅋㅋ (다행히 두팀뿐이라 눈치 없이 쓸수있었다
위게임방, 노래방, 디비디방도 있었다
여자화장실에는 월풀탕 도 있어서 목욕을 할수 있게 되있다
이 중 안마가되는 안마의자가 제일 좋았던 것 같다
머리까지 안마해주는 만능 의자 ㅋㅋㅋㅋ
필자라운지 방문 후 느낌은 솔직히 조금 실망스러운 부분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이렇게 다른 유학원과 다르게
필리핀 여러지역에 라운지가 있어 뭔가 든든하고( 혜택없는 다른유학원 학생이 필자 회원 부러워함 ㅋㅋ)
이런편의시설을 갖춰져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단 점에 좋았던 것같다.
그리고 선한인상 친절한 세부매니져님 ><
+ 다음 필자라운지 방문예정분들은 고기,새우 등 가져가서 라운지에서 구워먹으면 좋을듯 싶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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