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CNN어학원 민도르 여행기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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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필리핀공휴일을 알차게 보낼까하여 민도르에 있는 화이트비치에 갔다왔다.
너무 재미있고 알차게 보냈고 내용이 조금 길어 1편2편으로 나누어 쓸까한다.
(참고로 존대어를 사용하지 않을걸 여러분들이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cnn 기숙사가 있는 퀘존에서 부터 민도르까지 가는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해 보겠다.
출발은 되도록이면 일찍 새벽에 하는편이 좋다. 필리핀 교통이 원활하지 않은 관계로
특히 출근시간때 차가 많아 교통이 혼잡하다. 일찍일어나서 일찍 출발하길!
(난 5시에 출발했음)
기숙사에서 쿠바오에 있는 버스터미널로 택시를 타고 가면 약 80폐소 정도 나온다.
필리핀 버스터미널은 희한하게도 버스 회사마다 있는데 난Jam버스를 타고 갔다.
(버스에서 와이파이도 되고 에어콘도 빵빵 틀어줌)

버스 출발 시간은 거의 정해져있지 않다. 배차 간격은 한시간 간격이라고 되어있지만
사람이 꽉차면 출발하는 식이다.
바탕카스 포트라고 써있는 버스를 타면 된다. (모르면 물어보길 친절하게 안내해줄거다)
버스에는 운전기사랑 돈 걷는 사람이 있다. 버스 출발 후 돈 걷는 아저씨가 와서
어디까지 갈껀지 물어볼꺼다. 그때 바탕카스 포트라고 말하고 쿠폰 같은걸 주는데
간직해뒀다가 돈 내라고 할때 내면 된다 (쿠바오에서 바탕카스까지 약 180폐소 정도)


바탕카스 포트까지 약 2시간에서 2시간 반 정도 걸릴꺼다. 그리고 바탕카스 포트가


종착역이므로 걱정말고 푹자도된다. 목적지에 도착하면 배표를 사러 가야되는데
헤메일 필요가 전혀 없다. 거기에 내리는 현지인, 외국인 모두 민도르를 가기때문에
그냥 따라가면된다. 따라가서 직접 표를 사도 되지만
버스에 내리면내리자마자 삐끼가 붙을 거다. 표도 대신 사주고 짐도 들어준다
약간의 팁(50~100페소)정도 주면 된다.
표는 배값(왕복 500페소), 환경세(50페소), 터미널 이용료(30페소)가 있다.

표를 사면 안에 있는 터미널로 들어가서 배 시간을 기다리면된다.
(배는 한시간 마다 있다)
화이트비치 까지 가는데 약 한시간 정도 걸린다.
배에 따라서 화이트비치로 바로가는 배편도 있고 다른 섬에 내려서
셔틀버스(무료)와 같이 운행하는 것도 있다. 화이트비치가 아니더라도 걱정말고
내려서 안내원에 따라 가면된다. evan도 다른섬에 내려서 셔틀버스로 화이트비치 까지 갔다.

드디어 화이트비치 도착!! 한마디로 쥑인다 ㅋㅋ 마닐라의 빌딩숲과 한국과 별다를바(?)없는 인공적인
건물과 쇼필몰등만 보다가 드디어 바다에 왔다!! 냄새부터 다르고 가슴이 뻥뚤린 시원한 기분 만끽!!
바다컬러부터 한국과 다르다!!바다 밑바닥까지 보인듯하고 형형색색 물고기까지 보인다!!~~~^^
다음편엔 화이트비치에서 방잡기 액티비티 등을 소개하겠다.그때까지 여러분들은 기대를 하시길!!~~~
건물과 쇼필몰등만 보다가 드디어 바다에 왔다!! 냄새부터 다르고 가슴이 뻥뚤린 시원한 기분 만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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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엔 화이트비치에서 방잡기 액티비티 등을 소개하겠다.그때까지 여러분들은 기대를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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