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어학연수 깊이있게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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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
비용이나 시간이나 많은 투자가 필요로 되는게 어학연수이니 만큼 어디서 공부를 할지 얼마나 공부를 할지 등등 많은 것들을 신중하게 결정하고 계획세워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경험을 바탕으로 여러분께 도움을 드리고자 해요*^^*
1. 지역정하기
저 같은 경우는 시간도 많이 없고 한 상태라서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한것도 없이 그냥 필자에 처음으로 알아보러 갔었고 필자에서의 설명으로 거의 정한케이스
랍니다~~ 그래서 처음 정할때 보통 어느 지역을 선정하냐 부터 시작해서 디테일하게 원하는 사항에 맞춰 학원을 정하는데여 생각 해놓으신 지역이 있다면 학원을
정하기에 더 수월할것같아요 :)
저는 아무곳이나 상관없었고 여기를 보면 여기의 장점때문에 가고 싶고 저기를 보면 또 저기를 가고 싶고 이래서 굉장히 고민을 참참참 너무너무 많이 하다 너무지쳐서
힘들었던 기억이 있네요..ㅠㅠㅋㅋ 결론은 바기오 모놀로 가자! 라고 해서 지금 연수의 막바지에 있답니다.
- 바기오
바기오는 우선 날씨를 보고 오시는 분이 많은 것 같아요. 더운거 싫어하기는 분은 많이 오시는 것 같아요! 여기서 덥다는 생각이 든적이 거의 없는것 같아요 한 번 인가
있었던것같은데 그때는 제가 너무 두껍게입고있었다능.. 저같은경우는 11월 중순부터 해서 1월 중순까지 있는데 겨울이 있어서 짐쌀때 고민을 되게
많이했답니다.
필자 후기나 인터넷 뒤져보고 오기전에 필자 바기오 매니저님한테도 카톡드리고^^; 그랬어요 근데 굉장히 친절히 다 가르쳐주셨어요!! :)
그래서 저는 거의 긴팔으로 챙겨왔어요 긴팔이라기보다 다 니트 종류로 입고 다니는데 딱 적당한 것 같아요 이 시기에 오시는 분들은 반팔은 놀러갈때 말고는 별로
입으실 일이 없을것같네요~~ 제가 짐쌀때 바기오를 모르시는 분들은 다들 필리핀가는거 맞냐고 정말 저를 짜증나게했는데요..ㅋㅋㅋ.. 여긴 다른 필리핀
날씨와는 다르답니다 가을 초겨울 날씨에 날씨는 변덕이 참 심해요. 날씨가 쨍쨍해서 밥먹고 나가자 하면 밥다먹고 나와보면 비가 미스트처럼 흩뿌려지고 그러기도하구여
방에 창문열어놓고 있으면 구름이 저에게 막 온답니다ㅋ 그래서 처음은 참 좋아햇어요. 구름위에 사는것같다고 근데 이제는 그게다 습기가 되는것을 알기에.. 문을 닫는답니다
2. 학원
MONOL 저는 바기오에 모놀에서 공부하고 있는데여 말했듯이 정말 대박 고민많이하다가 모놀에 3+1인실하나 믿고 여기로 선택했답니다 네네 여기는 3+1인실이 있어요ㅋ
필리핀 선생님 한분과 학생3명이 산답니다 음 일단 3+1인실에 대해 짧게 말한다면 복불복인것같아요 왜냐면 처음오신 초짜선생님부터 진짜오래계신 선생님이렇게
있는데 선생님 발음이나 스타일도 다르고 누가걸릴지 모르고 선생님 성향에 따라 또 다르니까요 저는 3+1하나보고 모놀 왔다가 정말 고생많이 했는데요ㅠㅠ
좋은 선생님 걸리는게 참 중요한것같아요.. 그리고 큰 기대는 실망은 주는것같아요..ㅋㅋㅋㅋ 3+1인실은 영어속에 살 줄 알았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답니다
선생님도 저희도 수업이 있고 아침에 일찍일어나고 그러다보니 그렇게 많이 함께하지는 않구요 비추하는건 아니지만 잘생각해보시고 막 엄청 많은 기대는 하지 않는게
좋은것같아요![]()
그리고 모놀은 쫌 학생이 많은 학원이에요 제생각에는 100명 아래위로가 정당한것같아요 그래도 다 장단점은 있는거 같네요 그리고 다른 학원은 어떠한진 모르겠지만
저는 스파르타라고 해서 수업이나 공부적으로 많이 스파르타식으로 가르침을 받고 그렇게 생각하고 왔는데 그렇다기 보다는 규율이나 나가지 못하는 그런시간적인게
스파르타나 세미스파르타 그런학원과 다른것같아요! 저는 꼭 규율로 잡지않아도 나가고 싶어하고 그럴지 않을줄알았는데여.. 만약에 그렇지 않았으면 진짜 맨날
나갔겠다고 생각했답니다

3.짐싸기
짐싸는 팁?은 아니고..ㅋㅋ 저 같은 경우는 올때 굉장히 추울때라서 공항에서 니트에 후리스에 케이투등산 패딩까지 입고있었는데 마닐라에 내려서 더운건 둘째치고
제 차림에 부끄러웠답니다![]()
하지만.. 안더운척 꿎꿎이 참았어용 패딩은 혹시 추울까봐 챙겼고 전기장판도 챙겼어요!! 밤에 잘때 침대가 추우면 절때 못자는 편이라 챙겨왔답니다. 챙길때는 욕먹었는데
완전 잘쓰고 있어요 근데 패딩까지는 필요는 없는것같아요..
니트정도 입고다니면 딱 되고 여기가 습해서.. 패딩도 관리하기가 참 힘드네요 지금 괜히 들고 와서 패딩한테 굉장히 미안하답니다... 오리털이라 썩어가고 있는듯하기도
하고.. 빨리가서 살려주고 싶어요
/수화물/ 저는 옷이 많이 없으면 쫌 불안한편이라 쫌 싸긴 했는데 여기와서보니까 굉장히 많이싼편이더라구요 2달 있는데 30kg 정도 싸왔어요..ㅋㅋㅋ 호주나 다른데
연계연수 가시는 분들도 30kg 정도 싸왔다는거 듣고 쫌 내가 많이 싸왔나 싶었긴 했답니다. 어쨋든 저는 아시아나를 타고 왔구요 수화물 붙이는거 20kg에 들고타는
10kg 된다고 해서 캐리어 23kg 쫌못되고 나왔고 들고타는 가방 7kg 정도 됬었답니다. 캐리어도 20kg 넘어가면 봐주냐 안봐주냐 인터넷에 많이 찾아보고 했는데
그냥 봐주겠지 아니면 돈내자하는 마인드로 그냥 싸왔는데 봐주시더라구요..ㅋㅋㅋ 거의 봐주시는 것 같아요 아닐수도있긴한데 어쨋든 딱 20kg에 맞출려고 막
스트레스 받지 않아도 될것같아요
/노트북,카메라/ 그리고 노트북이나 전자기기 같은거는 노트북은 개인적으로 있다면 들고오는게 좋을 것 같아요. 꼭 많이 사용안하더라도 없는것보다는 있는게
항상 좋은것같아서![]()
저같은 경우는 1달되었을때 갑자기 폰이 맛이 가서 굉장히 애먹었었는데요 그럴때 노트북이라도 있으면 연락할 수 있고 해결방안도 찾기 쉬운것같아요 아마 노트북
없었으면 지금 폰도 없고 노트북도 없고 저도..없었을것같..ㅋㅋㅋ
그리고 가끔 가~끔 폰을 분실하거 그럴경우도 노트북이라도 있어야 하고 후기도 이렇게 써야하니까요!
그리고 디카는 안가져온걸 정말 후회하고 있답니다..ㅠㅠㅠㅠㅠ 놀러가거나 하면 한국과는 다른 분위기도 나고 사진도 많이 찍고싶은데 폰은 한정적인것도있고..ㅠㅠ
2달은 그렇게 필요하지 않은데 쫌 많이 있으시는 분들은 카메라 가져오시면 좋을것같아요!!
/책/ 가끔영어책을 들고가야되나 고민하시는분 잇으실텐데 저도 그랬구요 그래서 들고왔는데 저는 한번도 안봤답니다.. 근데 단어책이나 그런건 필요한것같아요
저도 단어장책 있었으면 좋겟다는 생각을해요..ㅠㅠ 모놀같은 경우는 쫌 불만사항이긴 한데 쫌 쓸데없는 단어들을 배울때가 많아요 뭐 과학용어라던가 그럴때는
차라리 단어장에 있는 단어들 배워서 매일 조금씩 사용하기 뭐 이런거 하는게 더 유용할것같아요 Grammar in Use 보시는 분들도 많던데 문법 정리해서 말할때
이용하면서 쓰고 그런것도 괜찮은 것같아요 그런데 막 그렇게 막은 책은 필요치 않은것 같다는점..ㅋㅋㅋ 여기에서 복습하고 그런 시간도 모자란것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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