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CNS] 가치있는 첫! 경험~바기오 CNS에서 영어 자신감도 실력도 몰라보게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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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군복무를 끝나고 새로운 경험과 미래를 위하여 필자닷컴의 6개월간 어학연수를 오게된 Jack이라고 합니다^^
어느 유학원을 통해서 올까 하다가 강남필자닷컴에 있는 임정호차장님과 상담후에
파워장학금과 감사이벤트장학금 등
다른유학원과 비교해보았을때 정말 엄청나게 저렴하고 믿을수있다는 신념끝에 저는 최대한 많은 혜택을받고
유학을 떠나고자 6개월을 끊고 부모님과 상담끝에 바기오로 떠날수 있게되었습니다~
제가 떠나게된학원은 바기오의 CNS라는 토익과 아이엘츠 여러과정인 전문학원입니다~
소수학원이면서 조용한곳 사람이 많지 않고 가족같은 분위기인 학원을 원해서 CNS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학원을 선택후 바기오지역을 선택한후 3달째 접어들고있는데요 저는 학원에서의 추억과 경험 여행 ~
바기오에 대하여 소개해드리려합니다~
저희학원은 챌린저라는 프로그램이있는데 오직 CNS1에서만 시행하는 제도인데
처음에 300페소라는 (9천원정도) 가격을 내고 3주동안 영어로만 쓰는제도인데 이러한 미션을 성공하게되면
그금액의 더블인 600페소의 장학금이 수여되고 챌린저만을 위한 무료수업이 진행되고 스피치콘테스트라는
한달에 한번 꼭 하게되는데요
저희학원의 원장 매니저들 모든 학생과 모든 선생님들앞에서 영어를 발표하는건데
영어를 잘하든 못하든 한번 경험 해 보시면 부끄럼없이 영어를 구사하실수 있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든^^자신감을 심어주는 프로그램이죠~
그리고 1달에 1번씩 파티를 합니다 본딩파티라구 수업결석 아침 운동 결석 저녁 12시 넘어서
학원에 주말에 들어 오게 되는 걸로 파티를 한답니다~^^

이렇게 스피치콘테스트 가 끝나고 모든선생님과 학생이 함께하는 파티가 이루어집니다 ㅋㅋㅋ
앞에 두선생님은 저희학원에서 도 이쁘신선생님들이시지만 뒤모습만 찍혓네요 ㅠㅠ
한국 노래인 마보이라는 노래를 춤을 추고있는 사진입니다 ~
학생들 수고했다고 이렇게 한팀 한팀 10팀정도 공연을 하게됩니다 ~
필리핀 춤과 필리핀 노래 한국 춤 한국노래~등등
1달동안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노력와 연습을 통하여 엄청 많이 준비하여 이렇게 저희들에게
스트레스를 날려주고 재미와 파티를 제공해준답니다^^

캠존헤이-
유학원에서 택시를 타고 Camp John Hey(켐존헤) Filling station 에 내려달라고 했습니다.
아참 그전에 켐존헤에서 할 수 있는것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ㅎㅎㅎㅎ
켐존헤에서는 말을 탈수도 있고, 벨하우스 라는 곳에가서 경치를 구경할 수 도 있습니다.
켐프존헤이에는 스타벅스도 있는데 그곳에서 커피를 구매해서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는 한국인도 많이와서 직원들도 고객들을 잘 이해해 줍니다.ㅎㅎㅎㅎ
이번에 저희가 방문한 이유는 말을 타기 위함이어서 즐거운 마음으로 출발했는데,
갑작스런 폭우로 켐존헤 근처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비를 피하게 됬습니다. 이곳은 우기때는 비가 자주오지만
금방 그치게 되므로 어느정도는 기다릴 수가 있습니다. 비가 그치자마자 말을 타러 곧장 향했습니다.
말을 관리하는 사람들이 비가 그치자 마자 다가와서 빠르게 타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언어장벽으로 인해서 이야기하기가 힘들었지만 한국인들이 많이 오는 곳이라 그런지 잘 이해해주며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말을 타고나서 가격을 지불하는데 한시간코스와 삼십분 코스가 있는데,
한시간 코스는 360 페소정도고 삼십분코스는 280 페소인데 저희는 360 페소를 지불하고 한시간을 탔습니다.
말을 타고 산행을 하고 중간지점에서 말이 신나게 도는 코스가 있습니다. 저희가 중간지점에
도달하자마자 비가 갑자기 또 오기 시작했습니다. 다행이도 중간지점에는 쉬는 곳이 있어서
바로 쉴 수가 있었습니다. 금방 비가 그치고 중간지점에서 빙글빙글 마음껏 뛰는곳이 있어서 말을 타는데
너무 말이 신나게 달려서 그런지 엉덩이에 멍이 들었습니다. 그날 날씨가 좋지않아서 그런지 말이 걸을때 마다
흙이 튀어서 말에서 내리니 신발이 더러워져 있었습니다. 비가와서 힘들었지만, 한시간동안이나 말을 탄다는
사실이 정말 기쁘게 했습니다.



-바기오 볼링장-


배치한명이 떠나게되어 ~ 마지막날로 볼링장을 가게되었습니다~
룸메이트중 한명이 오래있던아이가 바기오에 엄청 재밌는 곳이 있다고 하여 뭐냐고 물어보 니까 볼링장이라 합니다
근데 저는 볼링에 대하여 한번도 안해보았고 재미도 없을거라고 생각 하였습니다
그래서 다른곳에 가자고하였으나 선생님들과 배치메이트형누나들이 꼭 가고싶다고 하여 어쩔수없이
가게되었습니다 ~ CNS학원에서 가는데 80페소가 나오더라고요
그렇게 볼링장에 도착한후 딱 문을열고 들어가는데 사람이 엄청 많더라고요~
필리핀사람들 한국사람들 서양인사람들 등 각국의 여러나라사람들도 볼수가있었어요~
그렇게 구경 후 볼링가격을 물어보~았는데 한겜당 100페소더라구요 ㅎ 엄청싸죠 ?
신발빌리는데 30페소이구 생각보다 가격이 저렴하여 마음에 들었습니다 ~
그렇게 가격을 지불하고 볼링스타트 볼링하는방법을 하나도 모르는 저는 옆에있는 배치메이트친구와
룸메이트친구와 선생님에게 기본적인 자세와 공을 잡는방법을 배웠습니다 ..
처음하는 저로서는 참 신기하더라구요
그렇게 강습후 공을 굴려보았습니다 공의무게에 따라서 가벼운것과 무거운것을 고를수있었는데
무거운공은 손이너무아프더라고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가벼운공으로 결정하고 굴려보았습니다
처음엔 하나도 못맞췄지만 갈수록 점점 5개 ~ 6개~7개 ~마지막엔 스트라이크도 하였답니다
생각보다 재밌더라고요
팀을나눠서 5대5로하니까 사람이많을수록 재밌는것같습니다 ~
내기도하고 우정도쌓고 좋은경험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시합중에 8시가되니까 볼링장에 클럽분위기식으로 모든불빛이 무지개 색깔로바뀌고 신나는 음악을
볼링장에서 틀어주더라고요 정말 이런 볼링장이 있었는지도 몰랐고 정말 재밌었습니다 .
나중에 기회가되면 또한번 오고싶더라구요 스트레스도 날리고^^
추천드립니다~ 파티분위기를 느끼실수있습니다!!!!!!!!!!!!!!!!!!

-from 바기오 to 마닐라~ ^^
이사진은 몰오브아시아에있는 해피크리스도넛인데 저희가 빵 먹으면서 한배치메이트가 구경하고 있었는데
빵만드는것을 여기있는 필리핀해피크리스매장 매니저께서 자발적으로 소개해준다고 하더라고요~
너무 친절해서 제조랑 직접 빵을 구워보라고도 해보라고해서 좋은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
너무친절하신 필리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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