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English Fella] 영어를 위한 나의 첫 발딛음, 필리핀에서 시작으로 영어자신감과 당당함으로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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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리 핀 다 녀 오 다
1. 왜 필리핀을 선택했나?
학교를 다니면서 항상 고민거리가 되었던건 당연히 영어실력이다.
학업성적, 각종 자격증은 나름 열심히 준비해왔기에 별 걱정은 없었다.
그런데 문제는 영어.. 도무지 답이 안보였다.
학원도 다녀보고 했지만, 오르는건 토익 성적뿐이랄까??
물론 최소한 취업시 서류전형에토익,토플같은 어학능력점수는 상당히 중요하다.
그렇지만 내게 정말 필요한건 단순 점수가 아닌 실질적인 영어회화였다.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항상 영어과목이 있었다.
그런데 한국교육과정은 언어의 가장 기본인 회화가 아닌 문법, 독해부분에 초점을 둔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토익같은 어려운 주제의 내용을 해석하고 이해는 한다.
허나, 막상 외국인과 대화를 하면 가장 기본적인 의사소통도 제대로 못한다.
나 또한 그랬다.
물론 필리핀 연수기간이 끝난 지금 이 시점에서도 여전히 영어를 더럽게 못하는 1人이다.
그렇지만, 지금껏 한국에서 10년이상 영어를 해온것보다 필리핀에서의 3개월은 큰 성과를 얻었다 생각한다.
외국인을 만나도 당황하지않고, 서툴지만 최소한 내가 말하고자하는것은 어떻게든 표현하니 말이다.
어쨌든, 이런 이유때문에 해외를 나가야겠다라는 생각을 수없이 해왔다.
그리하여 먼저 필리핀-캐나다 과정을 거쳐 어학연수를 다녀온 친누나에게 조언을 구했다.
누나가 "수많은 학생들이 기본적인 영어지식도 갖추지 못하고 무턱대고 호주, 캐나다같은 영어권 국가에가서
실패를 많이 하고 온다. 그런 케이스를 많이 봤으며, 나는 필리핀에 다녀온걸 너무 만족하고
필리핀에서 기초를 잡고가니 캐나다에서 빠르게 영어향상을 할수 있게 되었다." 라고 말했다.
사실 누나는 어학연수를 끝내고 와서도 항상 "필리핀에 다시 가고싶다" 라고 수없이 말해왔다.
이유는 필리핀에 있을때 가장 마음이 편했고, 필리핀의 자연관광지들이 너무 좋아서라했다.
아무튼, 그리하여 나도 호주든 캐나다든 일단 생각하지말고 필리핀부터 우선 다녀와보자라는 일념으로
필리핀을 결정하게되었다.
그리하여 정말 하루에도 수십번 네이버에서 필리핀 어학연수에 관한 검색을 했다.
그중에서 가장 눈에 들어왔던 사이트는 당연 필자닷컴. 필자를 통해 다녀와서 하는 말이 아니다.
연수학원을 찾다가 필자닷컴이라는 사이트가 눈에 띄어 들어갔는데, 내게 필요한 필리핀 연수에 대한
정보들이 필자닷컴 사이트에 모두 있었다.
누나도 필자닷컴 유명하다라는 말에 그냥 망설이지않고 때마침
내가 사는 부산 서면쪽에 필자닷컴 부산센터가 있길래 바로 달려가서 상담받았다.
정말 친절하게 상담도 잘해주시고 내가 원하는 교육과정을 토대로 학원리스트를 쫙~ 뽑아줬다.
나는 세부에 위치해 있으며, 스파르타과정이였으면 한다고 얘기를 했었다.
그리하여 몇몇 학원 중 당연 눈에 들어오는건 잉글리쉬펠라.
바로 우리누나가 다녀온 학원이었다. 그래도 나름 여러학원을 저울질 한다고 했지만,
이미 누나를 통해 검증된 잉글리쉬펠라가 내 머릿속에 이미 자리 잡고 있었다ㅋ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날며칠 시간끌었다.
아무튼 친절히 상담해주시고 여러 필요한것들 일일이 알려주신 부산센터 매니저님 감사합니다.
필자닷컴에서 하라는대로 하다보니 어느덧 연수준비끝.따로 알아볼 정보도 없었다..
*tip)연수전 문법적인 부분에서 어느정도 공부를 하고 간다면 큰 성과를 볼수있어요.
준비물
a. 기본이자 필수! 여권, 항공권, 영문등본, 보험가입증명서, 비자 및 SSP
(사실 이부분은 필자닷컴에서 안내하는대로 하면 만사 OK)
b. 환전 - 등록 개월수에 따라 다르지만 한국에서 미국달러로 500달러정도 환불하기.
(SSP비용이며 비자 연장이며, 교재, 기숙사보증금 등등 최초 1회 어학원 납부,
필리핀은 페소 단위이지만, 현지에서 환율 우대가 좋은 미국달러로!!)
c. 입출금카드 - 저는 세부지역이라 아얄라몰에 시티은행이 있어서 시티은행 계좌를
개설했어요. 최초 3만원 가입비를 내면 3만원까지 수수료면제!
d. 문법책 한권 - 평소 공부하던 한글판 문법책 한권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오히려
짐만 됩니다.
e. 필기구 - 노트를 많이 쓰시는분은 한국에서 사서 가세요^^
현지 노트 질은 별로더라고요. 필기구는 싸고 좋아요.
f. 세면도구 - 저는 필리핀 연수종료후 우선 귀국행이였기에 딱히 수화물 무게가
얼마되지않아 샴푸며, 로션이며 평소쓰던걸로 3개월치 다들고 갔어요.
물론 현지에도 국내브랜드 다 팔더라고요.
g. 의류 - 더운나라이기에 당연히 하복.
같은 경우 한국에서 안입는 옷들만 8벌 정도씩 챙겨갔어요.
빨래는 언제든지 할수있으니, 굳이 많이 챙겨갈 필요 없어요.
그리고 세제가 문제인지 물이 문제인지 세탁기가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빨고나면 옷상태가 영 만족스럽지 않더라고요. 고로 평소 아끼던 옷들은
들고 가지 마시길....^^
h. 그 외 - 어댑터 11자, 썬크림, 노트북, 전자사전, 비치웨어등등
(학원내에서든 바다여행에서든 수영 정말 자주하지만, 수영복 입는 사람은
못 봤습니다. 비치웨어 한벌정도 챙겨가면 좋을듯하며, 전자사전은 사실
핸드폰 어플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하게 썼으며, 노트북은 본인선택!!)
*Prepaid Card
한국과 달리 필리핀에서는 후불이아닌 선불식 요금제를 사용합니다.
예를들어 500페소짜리 LOAD카드를 사면 500페소만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글로브 통신사를 사용했어요.(글로브랑 스마트가 유명해요.)
사용법: 1. 글로브 유심칩을 사서 끼운다(50페소정도, 앞으로 사용하게될 필리핀번호에요)
2. 마트나 편의점에서 LOAD 카드를 구입한다(100,200,300,500 페소 선택)
3. 충전한다(뒷면에 알기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call to 223..pin number..어쩌고)
4. 충전이 완료되며 충전한 만큼 전화를 사용할수있지만, 보통 데이터플랜을 많이
사용합니다. 저같은 경우 3G 무제한을 위해 999페소 짜리 SUPERSURF999플랜 선택!
충전후, 8888의 번호로 SUPERSURF999라고 문자만 보내면 됩니다.
그리하면, 한달간 3G를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
*학원내 WIFI 상태가 왔다리갔다리 하는지라, 차라리 1000페소 주고 3G무제한 쓰는게 정신건강에 좋았어요 ㅎㅎ
잉글리쉬 펠라 어학원 2캠퍼스(스파르타 과정)
★연수 준비 필자닷컴을 통한다면 모든게 수월합니다.
-필자센터에서 모든 수속진행(준비서류, 항공편, 학원등록등등)을 확인하며 도와주며,
내게 맞는 학원을 선별하여 학원 정보 및 비용, 기타 연수 노하우등 수많은 정보를 쉽게 습득할수 있습니다.

필자닷컴에서 받은 OT자료
2.필리핀에서의 영어공부?
필리핀에서 영어공부는 사실상 자기가 얼만큼 노력하느냐에 따라 천지차이다..
물론 나같은 경우 스파르타 코스라 오전8시부터 오후10시까지 학원 커리큘럼이 짜여있었다.
1:1수업 4시간, 그룹수업 3시간, 프리미엄수업1시간, 자습4시간..
1:1수업은 기본적으로 스피킹,리스닝,그래머,리딩수업 있다.
그리고 그룹수업은 패턴수업, 리스닝과 스피킹, 리딩과 그래머수업 있으며,
프리미엄클래스는 자습/팝송/영화등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물론 모든 수업 티쳐는 자신에게 맞지 않을 경우 매주 금요일 티쳐를 변경할수있다.
학교다닐때도 나와 잘맞는 선생님이 있는가하면, 그렇지 않은 선생님들이 분명 있었다.
또한 학습지도역량이 뛰어난 분과 그렇지 못한 분들이 있었다.
필리핀 학원에서도 마찬가지다. 정말 잘 가르치는 티쳐과 있는 반면 그렇지 못한 티쳐들도 분명히 있다.
그럴땐 과감하게 티쳐를 바꿔야 된다고 생각한다.
내가 필리핀에 온 제일되는 목적은 영어실력의 향상이니깐 말이다.
아무튼 필리핀에서는 모든 수업을 영어로 진행하기때문에, 아니 영어로 할수밖에 없기때문에
사실상 모든 수업이 스피킹,리스닝수업인 셈이다.
물론 마냥 수업만 듣는다고 원래 모르던 영어를 말할수있고 들을수 있는건 아니다.
자습시간을 활용해 꾸준하게 스스로의 영어실력을 향상 시켜야 된다.
또한 그 지식들을 머릿속에만 지닐것이 아니라 직접 써봐야 한다.
전날 익혔던 문법이던지 표현을 다음날 수업시간에 직접 써봄으로 인해 자기것으로 만들어야된다.
또한 끊임없이 머릿속으로 문장만들기를 하다보면 어느덧 머릿속에서 문장재배열 하는것이 능숙해진다.
이렇게 문장을 계속 사용하다보면, 어느덧 빈도높게 쓰던 표현은 생각지않아도 자연스레 나왔다.
아무튼, 언어라는것은 끊임없이 반복적으로 사용해야만 익힐수 있다.
필리핀에서 영어를 배우는데 있어서 3개월은 짧디 짧은 시간이다.
하지만 앞으로 영어공부를 어떻게 할것이며, 외국인과 직접 영어로 대화하면서 자신감을 얻고 서툴지만
스스로 문장을 만들 수 있게 된 점에 있어서 필리핀에서의 어학연수는 내겐 큰 보람이다.
지금와서 돌이켜 생각해보면 필리핀을 먼저 안가고 다른 영어권국가에 갔더라면 큰 낭패를 맛 봤을것같다.
*tip) 제 경우에는 매일 꼬박꼬박 영어일기를 작성하고 그래머티쳐에게 문법적으로나
표현적인 부분에 있어 검사를 받았습니다. 영어일기를 쓰다보니 자연스레 작문에 있어서 실력이 많이 향상 되었어요.
필리핀을 선택한 이유 중 가장 큰 하나, 바로 1:1수업을 할 수 있다는거죠.
영어회화를 접한 적이 없는 저에게는 1:1수업을 통해 많은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남 눈치 볼 것없이 내가 아는 모든 영어적 지식을 총동원하여 티쳐들과 자연스레 대화를 나눴어요.
그러다보니, 회화가 쭉쭉 늘더라고요. 서로의 연애사부터 우정사 , 가족사등등 온 갖 주제로 얘기를 많이 나눴어요.
물론 티쳐와 호흡이 잘 맞아야 된다 생각해요 ㅋㅋㅋ
2.필리핀에서의 영어공부?
필리핀에서 영어공부는 사실상 자기가 얼만큼 노력하느냐에 따라 천지차이다..
물론 나같은 경우 스파르타 코스라 오전8시부터 오후10시까지 학원 커리큘럼이 짜여있었다.
1:1수업 4시간, 그룹수업 3시간, 프리미엄수업1시간, 자습4시간..
1:1수업은 기본적으로 스피킹,리스닝,그래머,리딩수업 있다.
그리고 그룹수업은 패턴수업, 리스닝과 스피킹, 리딩과 그래머수업 있으며,
프리미엄클래스는 자습/팝송/영화등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물론 모든 수업 티쳐는 자신에게 맞지 않을 경우 매주 금요일 티쳐를 변경할수있다.
학교다닐때도 나와 잘맞는 선생님이 있는가하면, 그렇지 않은 선생님들이 분명 있었다.
또한 학습지도역량이 뛰어난 분과 그렇지 못한 분들이 있었다.
필리핀 학원에서도 마찬가지다. 정말 잘 가르치는 티쳐과 있는 반면 그렇지 못한 티쳐들도 분명히 있다.
그럴땐 과감하게 티쳐를 바꿔야 된다고 생각한다.
내가 필리핀에 온 제일되는 목적은 영어실력의 향상이니깐 말이다.
아무튼 필리핀에서는 모든 수업을 영어로 진행하기때문에, 아니 영어로 할수밖에 없기때문에
사실상 모든 수업이 스피킹,리스닝수업인 셈이다.
물론 마냥 수업만 듣는다고 원래 모르던 영어를 말할수있고 들을수 있는건 아니다.
자습시간을 활용해 꾸준하게 스스로의 영어실력을 향상 시켜야 된다.
또한 그 지식들을 머릿속에만 지닐것이 아니라 직접 써봐야 한다.
전날 익혔던 문법이던지 표현을 다음날 수업시간에 직접 써봄으로 인해 자기것으로 만들어야된다.
또한 끊임없이 머릿속으로 문장만들기를 하다보면 어느덧 머릿속에서 문장재배열 하는것이 능숙해진다.
이렇게 문장을 계속 사용하다보면, 어느덧 빈도높게 쓰던 표현은 생각지않아도 자연스레 나왔다.
아무튼, 언어라는것은 끊임없이 반복적으로 사용해야만 익힐수 있다.
필리핀에서 영어를 배우는데 있어서 3개월은 짧디 짧은 시간이다.
하지만 앞으로 영어공부를 어떻게 할것이며, 외국인과 직접 영어로 대화하면서 자신감을 얻고 서툴지만
스스로 문장을 만들 수 있게 된 점에 있어서 필리핀에서의 어학연수는 내겐 큰 보람이다.
지금와서 돌이켜 생각해보면 필리핀을 먼저 안가고 다른 영어권국가에 갔더라면 큰 낭패를 맛 봤을것같다.
*tip) 제 경우에는 매일 꼬박꼬박 영어일기를 작성하고 그래머티쳐에게 문법적으로나
표현적인 부분에 있어 검사를 받았습니다. 영어일기를 쓰다보니 자연스레 작문에 있어서 실력이 많이 향상 되었어요.
필리핀을 선택한 이유 중 가장 큰 하나, 바로 1:1수업을 할 수 있다는거죠.
영어회화를 접한 적이 없는 저에게는 1:1수업을 통해 많은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남 눈치 볼 것없이 내가 아는 모든 영어적 지식을 총동원하여 티쳐들과 자연스레 대화를 나눴어요.
그러다보니, 회화가 쭉쭉 늘더라고요. 서로의 연애사부터 우정사 , 가족사등등 온 갖 주제로 얘기를 많이 나눴어요.
물론 티쳐와 호흡이 잘 맞아야 된다 생각해요 ㅋㅋㅋ
리스닝 수업 교재
*귀국해서도 꾸준히 카카오톡을 이용해 티쳐들과 연락을 하며 영어를 꾸준히 사용하고있습니다.
*귀국해서도 꾸준히 카카오톡을 이용해 티쳐들과 연락을 하며 영어를 꾸준히 사용하고있습니다.
내게 도움 많이 준 그래머 티쳐 샤레이, 그리고 스피킹 티쳐 마리벨

3.배치메이트, 클래스메이트, 룸메이트??
먼저 배치메이트.
필리핀에가자마자 듣게 될 단어 배치메이트(Batchmate)
배치메이트란 동기,동창이라는 영어단어다.
처음엔 사실 콩글리쉬인줄 알았지만 말이다ㅋㅋㅋ
물론 실제로 미국티쳐가 말하기를 미국에서 거의 사용하지 않는 단어라고 하더라.
그치만 필리핀에서 되게 자주 사용하며 접하게 될 단어가 배치메이트다.
말그대로 한날한시에 같이 연수를 시작하는 동기들이다.
나같은 경우 9월 첫째주에 수업을 시작하였으니,
9월 첫째주에 시작하는 학생들은 모두 나의 배치메이트가 되는 것이다.
즉, 한주단위로 배치메이트가 이루어진다.
나는 25명의 배치들이 있었다. 제법 많은 수였다.
그 중 4명은 일본인이었다.
필리핀 연수생활을 하다보면 가장 의지가 되는게 바로 배치메이트다.
서로의 고민거리를 얘기 나눌수도 있고 함께 여행도 자주 가게 된다.
거의 항상 붙어 다닌다고 보면된다.
두번째로 클래스메이트.
말그대로 같이 수업을 듣는 반친구다. 급우라는 말이다.
그룹수업시간에 같이 수업을 듣는 친구들이다.
레벨에따라 클래스가 나뉘기때문에 보통 비슷한 수준의 영어실력을 가진 학생들이다.
사실 클래스메이트들과는 학원내에서 인사하며 얘기를 하긴하나, 실질적으로 같이 외출하는건
배치메이트들이기에 그렇게 깊게 친해지지는 않는것 같다.
물론 마음 맞으면 언제든지 친해질수도 있다.
세번째로 룸메이트.
말그대로 같은 기숙사를 쓰는 친구다.
방도 같이쓰며 잠도 같이 자기때문에 배치메이트 못지않게 친해질수 밖에 없다.
나같은 경우 3인 1실을 사용했다. 세달간의 연수기간중 도합 4명의 룸메이트를 얻었다.
한국인 형 2명. 일본인 2명.
처음 학원에 왔을때는 한국인 형들 2명이었다.
정말 여러모로 나에게 많이 챙겨주고 쉽게 금방금방 친해질수 있었다
그리고 형들이 떠난 자리에 일본인 2명이 나의 룸메이트로 왔다.
그중 가장 영어실력이 우수했던 히로키 야스하라.
87년생인 일본인으로 나보다 형이였다.
히로키랑은 두달간 룸메이트로 있었는데, 히로키랑 생활하면서 회화실력이 크게 늘었다.
나랑 같은 레벨이지만 크나 큰 회화실력차이.
일본의 영어교육과정을 들어보니, 우리나라랑 너무 비교가 되었다.
일본은 회화에 비중을 많이 둔다고 히로키가 그랬다.
물론 일본교육과정도 그렇게 바뀐지 얼마 되지는 않았다고는 한다.
그래도 필리핀에 있다보면 일본학생들이 회화실력에서만큼은 압도적인면을 가진것을 볼수 있다.
아무튼 히로키랑 룸메이트를 할수 있게되서 정말 좋았다.
룸메이트들이랑 간간히 시내도 자주 나간다.
배치메이트만큼 내겐 룸메이트도 정말 소중했다.
나의 배치메이트들과 함께

나의 룸메이트들과 함께
*무엇보다 필리핀 현지에 필자닷컴 라운지가 있어 든든했어요
세부라운지에서 라면도 끓여먹고 노래방기기, 컴퓨터, 무료전화, 안마기기, DVD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수 있어요.
비상시 현지매니저님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신속하게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신답니다^^+
4.필리핀에서의 생활??
1)날씨
처음 필리핀 막탄 공항에 도착했을때, 정말 날씨가 덥고 숨이 턱 막혔었다.
필리핀이라는 나라는 다들 아시다시피 1년내내 더운 나라다.
1년내내 여름이라고 생각하면된다, 다만 비가 오는 시기에 따라 건기,우기로 나뉘어 질뿐이다.
사실 나는 여름보단, 겨울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땀이 많이 나고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이기에 내겐 여름은 힘든 계절이다.
하지만, 필리핀은 섬으로 이루어진 제도다.
수많은 아름다운 바다 관광지를 지니고 있기에 주말에 바다 여행하기 정말 좋은 나라다.
바다에 몸을 담구면 더위는 온데간데 없이 마냥 즐거웠다.
그리고 우리가 생활하는 어학원 교실 및 기숙사는 에어컨이 생활화 되어있다
2)음식
학원은 한국인이 운행하는 학원이기에 아침,점심,저녁 모두 한식을 먹을수 있다.
물론 주말에 시내를 나가거나 여행을 하다보면 필리핀 음식을 많이 접할수 있다.
필리핀은 섬나라인만큼 당연 해산물을 주재료로 한 음식이 많다.
물론 돼지고기, 닭고기를 이용한 음식도 되게 많다.
열대지방이라 그런지 대부분 굽거나 튀기는 조리법을 많이 사용하는것 같다.
게다가 우리 입맛보다 음식이 무지짜다.....
물론 아얄라몰같은 대형 쇼핑몰안에 있는 고급레스토랑은 우리 입맛에도 정말 맛있는 음식점들이 많다.
까사베르데, 제리스그릴, 문카페등등은 한국학생들에게 인기 굿!!!
또한 필리핀내에는 이미 한국학원들이 많이 자리잡고 있고 그만큼 한국학생들이 많기에
어렵지않게 한국음식점들을 많이 찾아볼수있다.
뿐만아니라, BBQ도 있다
물론 맥도날드, 버거킹, 졸리비, 피자헛등등 필리핀 및 해외 각국의 유명 패스트 푸드점들이 즐비해있다.
개인적으로 졸리비 완전 최고라 생각한다
메뉴도 다양하고 가격대비 퀄리티 대만족!! 졸리비 정말 많이 간거 같다
또한!! 무엇보다 필리핀에는 열대과일의 천국이라 불릴만큼 과일이 엄청 많다.
당연 망고, 바나나, 파인애플은 기본이고 말로만 듣던 구아바, 생전 듣도 보도 못한 드래곤프룻?등등
과일이 엄청 많다. 심지어 완전 저렴하다.
그리고 두리안.........정말 생소한 과일. 과일의 왕이라고들 하는데 냄새부터 고약하다
자꾸 필리핀사람들한테 두리안이 맛있냐고 물어보면 맛있다라고 답하더라.
놀리는건지 진심인지 아직도 모르겠다.
괜히 과일의 왕이 아닐만큼 몸에 좋다고 하나, 다른걸로 몸에 좋은걸 대체하고싶다 나는!!!
*무엇보다 필리핀 현지에 필자닷컴 라운지가 있어 든든했어요
세부라운지에서 라면도 끓여먹고 노래방기기, 컴퓨터, 무료전화, 안마기기, DVD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수 있어요.
비상시 현지매니저님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신속하게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신답니다^^+
4.필리핀에서의 생활??
1)날씨
처음 필리핀 막탄 공항에 도착했을때, 정말 날씨가 덥고 숨이 턱 막혔었다.
필리핀이라는 나라는 다들 아시다시피 1년내내 더운 나라다.
1년내내 여름이라고 생각하면된다, 다만 비가 오는 시기에 따라 건기,우기로 나뉘어 질뿐이다.
사실 나는 여름보단, 겨울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땀이 많이 나고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이기에 내겐 여름은 힘든 계절이다.
하지만, 필리핀은 섬으로 이루어진 제도다.
수많은 아름다운 바다 관광지를 지니고 있기에 주말에 바다 여행하기 정말 좋은 나라다.
바다에 몸을 담구면 더위는 온데간데 없이 마냥 즐거웠다.
그리고 우리가 생활하는 어학원 교실 및 기숙사는 에어컨이 생활화 되어있다
2)음식
학원은 한국인이 운행하는 학원이기에 아침,점심,저녁 모두 한식을 먹을수 있다.
물론 주말에 시내를 나가거나 여행을 하다보면 필리핀 음식을 많이 접할수 있다.
필리핀은 섬나라인만큼 당연 해산물을 주재료로 한 음식이 많다.
물론 돼지고기, 닭고기를 이용한 음식도 되게 많다.
열대지방이라 그런지 대부분 굽거나 튀기는 조리법을 많이 사용하는것 같다.
게다가 우리 입맛보다 음식이 무지짜다.....
물론 아얄라몰같은 대형 쇼핑몰안에 있는 고급레스토랑은 우리 입맛에도 정말 맛있는 음식점들이 많다.
까사베르데, 제리스그릴, 문카페등등은 한국학생들에게 인기 굿!!!
또한 필리핀내에는 이미 한국학원들이 많이 자리잡고 있고 그만큼 한국학생들이 많기에
어렵지않게 한국음식점들을 많이 찾아볼수있다.
뿐만아니라, BBQ도 있다
물론 맥도날드, 버거킹, 졸리비, 피자헛등등 필리핀 및 해외 각국의 유명 패스트 푸드점들이 즐비해있다.
개인적으로 졸리비 완전 최고라 생각한다
메뉴도 다양하고 가격대비 퀄리티 대만족!! 졸리비 정말 많이 간거 같다
또한!! 무엇보다 필리핀에는 열대과일의 천국이라 불릴만큼 과일이 엄청 많다.
당연 망고, 바나나, 파인애플은 기본이고 말로만 듣던 구아바, 생전 듣도 보도 못한 드래곤프룻?등등
과일이 엄청 많다. 심지어 완전 저렴하다.
그리고 두리안.........정말 생소한 과일. 과일의 왕이라고들 하는데 냄새부터 고약하다
자꾸 필리핀사람들한테 두리안이 맛있냐고 물어보면 맛있다라고 답하더라.
놀리는건지 진심인지 아직도 모르겠다.
괜히 과일의 왕이 아닐만큼 몸에 좋다고 하나, 다른걸로 몸에 좋은걸 대체하고싶다 나는!!!
필리핀내에서 먹었던 음식들
3)관광
무엇보다 필리핀에 가길 잘했다는 가장 큰 이유중 하나.
바로 상상 그이상의 대자연이 주는 아름다운 관광지들.
수천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만큼이나 아름다운 해양 관광지가 많다.
물론 주목적은 어학연수!!!
평일에 빡시게! 공부하고 주말에 여행!
한달에 한두번꼴로 여행을 다녀왔다.
정말 모두 대만족. 여행의 참된 묘미를 알게되었다.
국내에 여행은 술이 없으면 아쉬운면이 있지만, 필리핀에서의 여행은 자연를 즐기는 그자체로도
너무나 알찬 여행을 즐길수 있었다.
『꼭 가봐야 될 필리핀 관광명소』
①날루수안
내가 필리핀 세부에와서 처음 여행을 하게 된 곳.
세부-막탄섬 인근에 위치한 작은 섬이다.
학원에서 출발해서 막탄을 거쳐 배를 타고 날루수안을 향했다.
날루수안을 가는 도중 그리고 돌아오는 도중 액티비티를 할수있었다.
난생처음 스킨스쿠버 및 스노클링을 할수있었다.
첫 여행이자 처음 접한 액티비티라 그런지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다.
스킨스쿠버 체험으로 바라본 바닷속 풍경.
말로는 상상도 못할만큼 아름다웠다.
②막탄
학원에서 정말 몇분 안걸리는 막탄섬.
세부에서 다리하나로 이어진 섬이다.
우리는 리조트를 빌려 1박2일을 다녀왔다.
평소 인터넷상에서만 봐오던 아름다운 수영장.
수영 및 수구를 즐기고 저녁에 삼겹살파티!!
휴양차원에서 정말 좋은 섬이었다.

③카모테스
보홀과 더불어 한국관광객이 선호하는 섬.
물론 태풍으로 인해 계획중이던 보홀여행은 수포로 돌아갔다.
그래도 카모테스는 다녀와서 정말 좋았다.
배를 타고 대략 2~3시간에 걸려 도착한 카모테스.
평소생각 하던 필리핀여행지와 가장 흡사했던 곳이다.
아름다운 전경뿐만 아니라 정말 다양한 액티비티를 할수 있는곳.
그 중 우리는 동굴수영, 다이빙을 했다.
동굴에서 수영을 하다니, 정말 이색경험이었다.
그리고 다이빙. 그중 11M 다이빙, 정말 짜릿한 경험이었다.
그리고 리조트로 돌아와 맥주한잔과 즐기는 별구경.
별자리찾기 어플과 함께 즐겼던 별구경은 정말 낭만적이었다.
④오슬롭 그리고 수밀론
당일치기로 다녀온 오슬롭, 그리고 수밀론아일랜드.
오슬롭은 당연 웨일샤크, 바로 고래상어를 보기 위해 찾는 곳이다.
어마어마한 크기의 고래상어와 함께 수영을 할수있다!!!!
정말 정말 말로는 표현 못할만큼 굉장한 경험이었다.
그리고! 바로 옆에 있는 수밀론아일랜드.
난생 처음보는 화이트샌드!! 작은 섬이었지만, 정말 일품이었다.
그리고 스노클링도 즐길수 있었다.
⑤그외 시티투어
필리핀 전통시장인 콜론, 누구나 접하고 들어봤을 마젤란크로스 및 산토리뇨성당.
그리고 가보지 못한 탑스힐 등등.
발길 닿는 모든곳이 우리에겐 관광지 그자체였다.
사실 산토리뇨와 마젤란 십자가는 지진으로 인해 복원작업 중이라 완전한 모습을 내눈에 담지는 못했다.
근시일내에 다시한번 꼭 다녀올 필리핀이라 그때 한번 다시 못했던 관광지 답사를 하리라.

*용돈관리. 사실 저는 용돈관리를 엄청 못했어요 ㅎㅎㅎ
한달에 평균 60만원 이상은 썼네요. 그래도 후회하진 않는답니다.
공부할때 공부하더라도 이 어마어마한 자연휴양지에 왔는데 관광도 즐겨야겠죠???
매달 12편의 연수일기작성을 통해 필자닷컴에서 한화로 10만원의 장학금을 받을 수 있어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3개월간의 연수 생활을 끝내며...
언어를 배우기에는 3개월이라는 시간은 짧지만, 필리핀에서의 어학연수를 통해 무엇보다 영어에 대한 자신감,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 소중한 추억을 많이 얻었다.
필리핀 어학연수는 내 인생에서 손에 꼽힐 정말 굿 초이스가 아니였나 생각한다.
연수생활을 도와준 필자닷컴, 잉글리쉬펠라, 티쳐, 배치메이트, 룸메이트, 클래스메이트 모두 감사드립니다!!

* 첨부 된 사진은 배치메이트들과 공유한 사진입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춥네요.
글을 쓰면서 필리핀에서 찍은 사진들을 보는것만으로 이렇게 따뜻하네요 ㅎㅎ
추워서 그런지 더더욱 필리핀에서의 연수생활이 그립네요.
필리핀 연수생활을 준비하시는분, 연수중이신분들 모두 성공적인 연수생활 끝맺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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