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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JIC] 나의 필자닷컴의 Best Choice 와 자기관리 및 스피킹 초보자의 공부방법 > 필리핀어학연수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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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JIC] 나의 필자닷컴의 Best Choice 와 자기관리 및 스피킹 초보자의 공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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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teve
댓글 0건 조회 7,484회 작성일 15-07-21 00:00

본문



*필자닷컴 

먼저 필자닷컴 강남센터  윤성지 과장님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덕분에 정말 쉽고 빠르고 안전하게 필리핀에 도착하였습니다.

필자닷컴을 통해서 왔기 때문에 라운지 이용부터 필리핀에서 필요한 생활 방식이나
교통수단 등을 미리 알고 그리고 현지에서 직접 듣고 좋은것들을 먼저 체험 할 수 있어서
저는 과감하게 필자닷컴을 선택하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그만큼 지점도 많으며 필리핀 세부지역에 사무실도 비치되어 있을만큼 필리핀 전문 기업인 것 같습니다.
심지어 저기 텀블러를 보면 아시겠지만 일본사람들도 많이 알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덥고 습하고 한국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에 필리핀이지만 필자닷컴에 빠른 답변과 친절한 태도에 감사 드립니다.

*세부JIC



다른 동남아시아 국가는 경험 했지만 필리핀 세부는 처음이라 굉장히 설레 였습니다.
도착 후 느낀 기분은 굉장히 덥고 습한 느낌 이었고, Mactan Airport 바로 앞에 JIC 매니저가 기쁜 표정으로 반겨주었고
새벽 1시중에 도착 하였지만 친절하게 맞아주시는 원장님 덕분에 첫날은 기분좋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JIC 건물에 도착하고 난 후에 사진과 비슷해서 좋았습니다.
저는 4인실은 신청 했지만 시설을 돌아보니 예전에 경험했던 동남아시아 3성급 호텔수준으로 되어 있어서 만족했습니다.
엘리베이터는 묵직함이 느껴져서 안정성이 있어서 괜찮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리고 짐을 풀고 날씨 적응 후 다음날 아침에 아침 식사를 하였는데
김치가 한국의 맛을 느끼게 해주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날씨는 더웠지만 에어컨이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필리핀의 더운 날씨에도 익숙해졌고 학원 수업이 8시부터 Special Class 까지
6시 까지 라서 많이 피곤했지만 선생님들의 열정적인 수업 태도와 친절한 필리핀 티쳐들의 모습이
저를 더욱 열정적으로 공부 할 수 있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저는 사실 5달 전에 미국에서 3달 동안 Construction Company에서 인턴 생활을 한 후에
필리핀으로 온 상태라 말할 때 Grammar가 다소 어색하고 문장 패턴이 가끔식 틀리곤 했지만,
필리핀 선생님들과 함께 맨투맨 수업 때 제가 필요한 Grammar부분을 물어 보면서 학습하니
문법도 정확하게 맞아 떨어지는 것을 느끼면서 Speaking에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저는 아직 한 학기 남은 대학생이기 때문에 Toeic과, Toeic Speaking, OPIC Test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는 Speaking Class에서 가능한 한 말을 많이 하고, 한국 교재와 Grammar in use Intermediate를 사용 하여서 공부 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아침 기상시간이 6시 반에 기상하기 때문에 하루가 굉장히 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절한 시간 배분이 중요한데, 시간 배분 방법은 오후타임에는 앞서 배운 것을 반복해서
다 시 한번 말해 보는 것이 중요 합니다.




그리고, 가장 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Speaking 초보자라고 생각하시면
일단 어휘에 Focus를 두고 공부 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그리고 저처럼 선행 학습으로 내용 전달이 어느 정도 된다고 생각하시면 Grammar와
자주 틀리는 부분을 공략해서 연습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미국에서도 하루에 4시간동안 수업을 들어 보았지만,
필리핀이 더욱더 효율적 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필리핀 같은 경우에는 맨투맨 클래스로 과외를 받는 느낌의 수업을 듣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자세하게 질문할 수 있고, 가격적인 측면에서도 합리적이고,
발음도 거의 American English에 가깝기 때문에 저는 필리핀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자기가 타국에 온 이상 본질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왜 여기에 왔는지 그리고 지금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영어 공부라는 목적,
본질을 잃지 않으면 영어 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어서 갈 수 있다고 저는 확신 합니다.


*세부 지프니 



위의 사진에 보이듯이 저것이 바로 ! 그유명한 지프니입니다.
지프니는 오픈카 형태로 제작되어 있으며, 필리핀은 정거장이 없습니다.
그래서 손을 흔들거나, 필리핀의 러시아워인 5~9시 사이에는 아얄라몰 같은 경우는 필리핀 지프니 호객꾼이 얄라얄라,
SMSM 이렇게 외칩니다. 그렇지만 굉장히 덥고 좁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가격은 8페소로 한국돈으로 치면 200원 정도로 굉장히 저렴한데요. 택시가 없거나 걸어가는 것이 불편하실 때는
이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필리핀의 평일의 러시아워 에는 택시잡는 것이 걸어가는 것보다
시간이 더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까운 거리 같은 경우에는) 그래서 저같은 경우는 콜택시를 부르거나 운좋게 택시를 잡거나
아니면 걸어갑니다.
지프니는 워낙 매연이 심하고 비좁고 덥고 습한 섬나라의 날씨를 못견디시는 분들께는 경험삼아 감히 한번 만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필자라운지



필자라운지는 사로사 호텔에서 5분정도의 거리인 Tancol1에 위치하고 있으며,
택시를 이용하실 때에는 사로사 탄콜1이라고 외치시면 됩니다.
제가 필자라운지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은 한국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저는 한국의 끓인 신라면 을 먹을 때마다 한국의 맛을 느끼고 즐거움을 느낍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4주이신분들은 10만포인트가 있기 때문에 위의 표지판에서 볼 수 있듯이
여러 가지 메뉴를 선택해서 드시고 베게나 티셔츠가 필요하시면 포인트로 구입 가능 하십니다.
그리고 좋은 점은 무료로 한국 전화를 이용 할 수 있고 안마의자와,
그리고 각종 비디오 게임기를 보유 하고 있어서 저는 일주일에 한번은 꼭 방문해서 즐겁게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직원분들이 한국 분 이기 때문에 한국말을 사용 할 수 있어서 한국에 대한 그리움이 있을 때 가끔씩 찾아 가기도 합니다.
단! 잊지 마셔야 할 것은 주말에 오픈한다는 것과 러시아워에는 JIC 어학원 이나
아얄라 근처이시면 걸어가시는 것이 좀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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