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English Fella] 필자인이라는 이유만으로도 공감대형성! SUNs Dynamic한 5개월간의 세부연수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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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 Dynamic한 5개월간의 !!!세부연수기!!!
1. 출국 전
(1) 필자닷컴 선택
저의 경우는 저는 유학준비를 다른 분들보다 일찍 한편입니다.
대략 3개월 전에 거의 모든 진행을 마쳤으니까요~
학원 선택 과정에서 정말 여러 에이전씨와 어학원을 두고 고민을 많이 하였습니다.
첫 번째로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한 유학박람회를 다녀와 전체적인 에이전씨를 파악하였고
개별 연락해 저에게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한 2개의 에이전씨로 나누어졌습니다.
그 두 에이전씨 사이에서 고민을 상당히 많이 하였습니다.
그렇게 꼼꼼한 제가 필자를 선택한 이유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물론 가격에 있었고, 둘째 필자라운지에 있습니다.
그리고 알아본 결과 필자라운지도 사실 필자만 가지고 있는 것이지
다른 에이전씨에서 말하는 라운지는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라운지가 아닌 오피스를 라운지라고 부르시더라고요~
역시나 세부에 도착하여 확인하여 보니 다른 유학원의 라운지는 유명무실한 단지 오피스에 불과하였습니다.
그에 반해 필자라운지는 정말 학생들을 위한 공간이었습니다.
다른 유학원을 통해 온 학생들은 우리 필자학생들이 라운지 놀러갈 때 많이 부러워하고 따라가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이 라운지는 필자학생만의 특권이기에 다른 학생들은 함께 할 수 없습니다.
타지에 나와서 라운지는 한국 같은 역할을 합니다.
저는 유학원을 결정할 때 라운지 유무를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어학원 선택
저는 어학원으로 English fella를 선택하였습니다.
저의 목표는 유창한 의사소통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1:1강의의 비중이 가장 많은 어학원을 중심적으로 알아봐 달라고 요청을 드렸고
필자에서는 English fella를 포함한 4개가량의 어학원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학습에 있어서 분위기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여 English fella의 리조트스타일이 마음에 들었고
(리조트 형식의 어학원이라 그런지 여학생비율이 높습니다.), 또 4~5시간의 1:1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시스템도 저에게 적합했습니다.
다른 어학원에 비교하여봤을 때 중상 정도하는 가격이었습니다. 이렇게 어학원을 선택을 하니
나머지는 전문가이신 매니저님이 전부 알아서 해주시더라고요,
저는 정말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준비하는 것 하나 없이 메일 읽고 송금하기만 하였습니다. ^,^
(3) 준비
사실 서류적인 것 비행기 표, 보험, 학원 계약 준비물 핸드폰현지개통 등 과 같은 부분은 매니저님이 전부 알아서 해주셨고
설명해 주셨기에 제가 유일하게 준비하여야 할 것은 영어었습니다.
필자에서 2개월 무료 전화영어를 주셨는데 사실 덜컥 외국인과 대화하려니 겁나 어학연수 다녀와서 신청하기로 마음먹고,
한국인 선생님이 계시는 영어회화 학원에 등록하였습니다.
사실 필리핀 가기 전에 무엇인가 준비해야한다고 막연히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막상 영어회화학원에 등록하니 늘 보와 왔던
같은 방식의 교육체계와 분위기로 자극 받기 힘들었고 막상 입으로 영어를 꺼내려니
어색하고 어떻게 말을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결석하기 일 수였습니다.
2.출국 & 입국
혼자 출국하는 것은 처음이라 많이 떨렸습니다.
돈은 얼마나 가져가야하는 거지, 필리핀에 도착했는데 픽업 차량 못 만나면 어쩌지,
인천공항은 넓은데 길을 못 찾으면 어쩌지 와 같은 걱정에 안절부절 못하고 있을 때마다
틈틈이 매니저님께 전화가 와서 돈은 얼마정도 가져가는 것이 적당하며, 필리핀 출구가 하나여서 엇갈릴 일도 없고
픽업을 기다리고 있으니 걱정 안하셔도 되고, 인천공항에 대한 지도와방법도 꼼꼼히 프린트로 안내해 주셨습니다.
또 제가 정말 기본적이고 사소한 질문을 해도 매니저님은 늘 친절하게 답해주시고 처리해주셨습니다.
그렇게 마지막으로 한국을 떠나는 순간까지 전화로 매니저님은 힘을 주셔서 혼자가 아니라 둘이 가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문제없이 출국을 하였고 필리핀으로 입국을 하였습니다.
매니저님 말씀대로 세부 막탄공항은 출구가 하나였고 잉글리쉬펠라가 적힌 나무판자도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함께 입국한 친구들과 공항에서 첫 만남을 가졌고 펠라에 들어갔습니다.
3.연수 생활
(1) ENGLISH FELLA& PHILJA
세부에 도착한 다음날 저는 거의 모든 학생들이 필자 텀블러를 들고 있는 모습을 보고 제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만큼 필자를 통해서 온 학생이 많았고 연고 없는 타지인 세부에서 필자인 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정말 큰 동감대가 형성이 되었으며 처음 만나는 친구라도 그 사소한 공감대로 금방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혹시나 이 멀리 타지까지 와서 친구를 사귀지 못할까 걱정이 되신다면 필자를 통해 오실 것을 추천합니다.
적어도 잉글리쉬 펠라는 세부는 필자를 통해 오신학생들이 대부분이고 그만큼 세부 학원에서의 필자의 입지가 강합니다.
또 그만큼 믿을 만하고 합리적인 유학원이라는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수 온 그 주에 현지 필자 매니저님은 우리가 이곳에 도착한 후에도 우리 학원까지 와서
1시간가량의 설명과 이야기를 해주시고 챙겨 주셨습니다. 이것은 정말 큰 감동이었습니다.
저는 전체적인 펠라의 시스템에 만족합니다.
펠라의 리조트식 분위기와 한국식 식사 덕분에 5개월간 지치지 않고 한 번도 아프지 않고 생활 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학생들의 경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설사와 고열로 한번 씩은 아픕니다.)
또 선생님의 발음이나 교육 수준도 기대 이상으로 정말 높았고 기숙사 청소나 시설도 전체적으로 만족하였습니다.
한달의 한번 열리는 펠라데이도 참가하였고 그 후에 나오는 바비큐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또 때때로 뜻밖의 이벤트도 하여 즐겁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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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정자에 앉아 있으면 갑자기 퍽 소리와 함께 망고가 떨어집니다. 얌얌 ㅋㅋ


제가 여기 와서 사랑니 때문에 치통을 겪었을 때,
타지에서 아프니 정말 불안하고 걱정이 되었습니다.
저는 부모님 보다도 먼저 필자매니저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보험관련 질문을 드렸는데 사실 저는 이미 제가 여기 도착하여 이제는 필자 관리 밖이라 생각하여
여쭤보는데 죄송하기도 했고 설명을 잘 안해 주실까 걱정도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오해였습니다. 매니저님은 정말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험관련 답변을 해주셨고
덧붙여 걱정까지 해주시며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공부 열심히 하라고 격려해주셨습니다.
이런 사소한 걱정과 격려과 저에게는 큰 힘이 되었고 의지가 되었습니다.
(2) STUDY&Cultural participation
저는 제가 나름의 성공적인 연수를 마쳤다고 생각합니다.
첫째로 필자와 펠라를 선택하였고, 둘째로 제가 세운 목표와 구체적인 세부 목표를 지키려고 마지막 날까지 노력하였습니다.
한국과는 확연히 다른 영어 시스템으로 활기차고 역동적으로 수업에 임할 수 있었고,
한국과 달리 단시간에 많은 것을 배우고 나아가 활용해 봄으로서 완전히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저는 다른 학생에 비하여 꽤 긴 연수기간을 가졌습니다.
제가 친구들에게 5개월 동안 지낼 것이라 말할 때면 모두 놀랐습니다.
하지만 저는 연계연수를 생각하지 않았고 또 저는 쉽게 지루해하고 지치는 스타일이 아니기 때문에 5개월을 선택하였고,
지금도 제 선택이 저에게는 적합했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있어서 4개월~5개월 정도가 필리핀에서 실력을 최대로 끌어낼 수 있는 기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은 2~3개월이 추천되어집니다.
<첫3개월>
저는 거의 바로 PIC4에서 PIC5로 코스를 바꾸었습니다.
PIC5는 PIC4에서 그룹수업을 빼고 1:1수업을 넣는 코스입니다. 저는 스피킹을 추가하였습니다.
저의 첫 3개월 동안은 최대한 여행을 피했고 최대한 영어로 대화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여행을 다녀오면 마음이 느슨해지고 초심을 잃는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최대한 여행은 가지 않았습니다.
또 룸메들이 일본인이었고, 친한 친구들도 일본인들이여서 거의 하루 종일 한국말을 쓰지 않을 때도 있었습니다.
주말에는 선생님들과 많이 어울렸고, 제가 가톨릭이라 주말마다 성당에 다니니 필리핀 친구들도 사귈 수 있었습니다~
타지에서 아프니 정말 불안하고 걱정이 되었습니다.
저는 부모님 보다도 먼저 필자매니저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보험관련 질문을 드렸는데 사실 저는 이미 제가 여기 도착하여 이제는 필자 관리 밖이라 생각하여
여쭤보는데 죄송하기도 했고 설명을 잘 안해 주실까 걱정도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오해였습니다. 매니저님은 정말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험관련 답변을 해주셨고
덧붙여 걱정까지 해주시며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공부 열심히 하라고 격려해주셨습니다.
이런 사소한 걱정과 격려과 저에게는 큰 힘이 되었고 의지가 되었습니다.
(2) STUDY&Cultural participation
저는 제가 나름의 성공적인 연수를 마쳤다고 생각합니다.
첫째로 필자와 펠라를 선택하였고, 둘째로 제가 세운 목표와 구체적인 세부 목표를 지키려고 마지막 날까지 노력하였습니다.
한국과는 확연히 다른 영어 시스템으로 활기차고 역동적으로 수업에 임할 수 있었고,
한국과 달리 단시간에 많은 것을 배우고 나아가 활용해 봄으로서 완전히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저는 다른 학생에 비하여 꽤 긴 연수기간을 가졌습니다.
제가 친구들에게 5개월 동안 지낼 것이라 말할 때면 모두 놀랐습니다.
하지만 저는 연계연수를 생각하지 않았고 또 저는 쉽게 지루해하고 지치는 스타일이 아니기 때문에 5개월을 선택하였고,
지금도 제 선택이 저에게는 적합했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있어서 4개월~5개월 정도가 필리핀에서 실력을 최대로 끌어낼 수 있는 기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은 2~3개월이 추천되어집니다.
<첫3개월>
저는 거의 바로 PIC4에서 PIC5로 코스를 바꾸었습니다.
PIC5는 PIC4에서 그룹수업을 빼고 1:1수업을 넣는 코스입니다. 저는 스피킹을 추가하였습니다.
저의 첫 3개월 동안은 최대한 여행을 피했고 최대한 영어로 대화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여행을 다녀오면 마음이 느슨해지고 초심을 잃는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최대한 여행은 가지 않았습니다.
또 룸메들이 일본인이었고, 친한 친구들도 일본인들이여서 거의 하루 종일 한국말을 쓰지 않을 때도 있었습니다.
주말에는 선생님들과 많이 어울렸고, 제가 가톨릭이라 주말마다 성당에 다니니 필리핀 친구들도 사귈 수 있었습니다~

필리핀 세부의 큰 축제 중의 하나인 the cross of the street 이라는 축제인데요,
필리핀 친구들과 전부 같이 모여 기도하고, 이야기하고 미사듣는 행사입니다~
이런 행사에 참여하시는 것도 독특한 그 나라 만의 문화를 체험하는 좋은 방법인거 같네요~

선생님 집에도 초대 받아 피자 파티도 했습니다~
<1개월>
그리고 1개월 동안은 주말마다 근처 아름다운 섬으로 여행을 다녔고, 홍콩과 마카오로도 여행을 갔습니다.
<마지막 1개월>
또 마지막 1개월 동안은 코스를 토익코스로 바꾸어 마지막 남은 힘을 다해서 토익에 매진하였습니다.
토익 코스는 기본 코스와는 다른 새로운 방식이었습니다.
비록 한 달이었지만 기본과정에서 배운 것을 활용하여 업그레이드시키고 많은 것을 배운 기간이었습니다.
5개월을 마치며 점수를 비교해 보자면 처음 필리핀에 왔을 때 스피킹 점수가 37점에서 4번째 시험에서는 78점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스피킹 보다 리스닝 부분에서 많이 늘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필리핀에 왔을 때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50:50 정도 이해하였고,
미국인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20:80 정도로 밖에 이해하지 못 하였습니다.
하지만 집에 돌아갈 때는 필리핀 선생님 말씀은 95:5 정도 이해할 수 있었고 미국 선생님 말씀은 90:10 정도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객관적으로나 주관적으로나 저의 어학연수가 대 성공을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오로지 공부에만 집중 할 수 있었던 중요한 이유 중 하나가 필자닷컴이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습니다.
저의 어학연수 첫 걸음부터 마지막까지 항상 신경써주시고 답변해주십니다.
필리핀도착 하여도 필자의 혜택은 끝나지 않습니다.
정말 많은 이벤트들이 기다리고 있고 정기적으로 1달에 2번씩 호핑 투어들도 있습니다.
또 저는 필자의 서비스에 감동하여서 제 남자친구에게도 필자를 통해 오도록 추천을 하였습니다.
(3) 여행
1개월 동안에 주말마다 가깝거나 먼 세부의 섬으로, 또 해외로 여행을 다녔습니다.
①카모테스아일랜드
카모테스에서 본 별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이건별이 아니라 은하수였습니다. 별동별도 볼 수 있었습니다.
3G도 잘 잡히지 않고 택시도 없는 시골 섬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낭만이 있고, 매력이 있는 섬입니다.
필리핀 친구들과 전부 같이 모여 기도하고, 이야기하고 미사듣는 행사입니다~
이런 행사에 참여하시는 것도 독특한 그 나라 만의 문화를 체험하는 좋은 방법인거 같네요~
선생님 집에도 초대 받아 피자 파티도 했습니다~
<1개월>
그리고 1개월 동안은 주말마다 근처 아름다운 섬으로 여행을 다녔고, 홍콩과 마카오로도 여행을 갔습니다.
<마지막 1개월>
또 마지막 1개월 동안은 코스를 토익코스로 바꾸어 마지막 남은 힘을 다해서 토익에 매진하였습니다.
토익 코스는 기본 코스와는 다른 새로운 방식이었습니다.
비록 한 달이었지만 기본과정에서 배운 것을 활용하여 업그레이드시키고 많은 것을 배운 기간이었습니다.
5개월을 마치며 점수를 비교해 보자면 처음 필리핀에 왔을 때 스피킹 점수가 37점에서 4번째 시험에서는 78점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스피킹 보다 리스닝 부분에서 많이 늘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필리핀에 왔을 때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50:50 정도 이해하였고,
미국인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20:80 정도로 밖에 이해하지 못 하였습니다.
하지만 집에 돌아갈 때는 필리핀 선생님 말씀은 95:5 정도 이해할 수 있었고 미국 선생님 말씀은 90:10 정도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객관적으로나 주관적으로나 저의 어학연수가 대 성공을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오로지 공부에만 집중 할 수 있었던 중요한 이유 중 하나가 필자닷컴이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습니다.
저의 어학연수 첫 걸음부터 마지막까지 항상 신경써주시고 답변해주십니다.
필리핀도착 하여도 필자의 혜택은 끝나지 않습니다.
정말 많은 이벤트들이 기다리고 있고 정기적으로 1달에 2번씩 호핑 투어들도 있습니다.
또 저는 필자의 서비스에 감동하여서 제 남자친구에게도 필자를 통해 오도록 추천을 하였습니다.
(3) 여행
1개월 동안에 주말마다 가깝거나 먼 세부의 섬으로, 또 해외로 여행을 다녔습니다.
①카모테스아일랜드
카모테스에서 본 별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이건별이 아니라 은하수였습니다. 별동별도 볼 수 있었습니다.
3G도 잘 잡히지 않고 택시도 없는 시골 섬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낭만이 있고, 매력이 있는 섬입니다.
카모테스 알로나 비치앞에는 레스토랑이 참 많습니다. 레스토랑 샌드위치가 정~말 맛나요!
알로나호텔입니다~
카모테르 저 끝에 위치한 플라잉피쉬 리조트인데요~
워낙에 시골에 위치해 있어서 별이 잘보이고 조용하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워낙에 시골에 위치해 있어서 별이 잘보이고 조용하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카모테스는 특히 하늘이 이쁨니다.
해질녘 항구에서 하늘이 너무 멋져서 찍었어요~
②오슬롭&수밀론아일랜드
오슬롭의 고래상어 스노쿨링은 저에게 다른 세상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이 때 처음으로 스노쿨링을 하였는데 큰 고래에 한번 놀라고, 그 밖에 물속 아름다운 세상에 한번 더 놀랐습니다.
30분의 짧은 바닷 속 여행이었지만 정말 놀랍고 잊을 수 없는 기억이 된 여행입니다.
보트타고 고래상어보기는 500페소(약 6000원) 스노쿨링은 1000페소(12000원), 스킨스쿠버는 1500페소입니다(약 18000원)
사실 싸지는 않은 가격이지요ㅜㅜ.
오슬롭 근처에 위치한 조그만한 수밀론아일랜드는 스킨스쿠버 스팟으로 유명한 아일랜드입니다.
그만큼 보존이 잘 되어있고 아름답습니다. 수밀론의 하얀 백사장은 제가 필리핀에서 본 해변 중 가장 맑고 아름다웠습니다.
해질녘 항구에서 하늘이 너무 멋져서 찍었어요~
②오슬롭&수밀론아일랜드
오슬롭의 고래상어 스노쿨링은 저에게 다른 세상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이 때 처음으로 스노쿨링을 하였는데 큰 고래에 한번 놀라고, 그 밖에 물속 아름다운 세상에 한번 더 놀랐습니다.
30분의 짧은 바닷 속 여행이었지만 정말 놀랍고 잊을 수 없는 기억이 된 여행입니다.
보트타고 고래상어보기는 500페소(약 6000원) 스노쿨링은 1000페소(12000원), 스킨스쿠버는 1500페소입니다(약 18000원)
사실 싸지는 않은 가격이지요ㅜㅜ.
오슬롭 근처에 위치한 조그만한 수밀론아일랜드는 스킨스쿠버 스팟으로 유명한 아일랜드입니다.
그만큼 보존이 잘 되어있고 아름답습니다. 수밀론의 하얀 백사장은 제가 필리핀에서 본 해변 중 가장 맑고 아름다웠습니다.
수밀론 아일랜드는 스노쿨링과 스킨스쿠버로 유명한 사유섬입니다.
입장료는 한화 5만원 이 넘는 비싼가격입니다. 하지만 식사와 카약들이 포함되서있어서 한번 들어가볼만 해요~
입장료는 한화 5만원 이 넘는 비싼가격입니다. 하지만 식사와 카약들이 포함되서있어서 한번 들어가볼만 해요~
오슬롭 고래상어와 만나기 전 썬크림을 쓱쓱
고래상어가 옆으로 다가왔습니다!!!
③보홀아일랜드
세부에서 가장 유명한 보홀 아일랜드입니다.
어머니와 여행을 하였기에 꼼꼼히 준비하였던 여행입니다.
비록 날씨가 좋지 않아 계획과는 조금씩 달랐지만 그런 날씨가 우리 모녀에게 더욱 색다른 기억을 남겨주었습니다.
보홀아일랜드의 집라인과 초콜릿힐의 ATV를 강추 합니다!!!
한국과는 다른 색다른 경치와 한국과는 정말 다른 놀라운 가격으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학원 연수 기간이 끝나고 어머니가 오셔서 같이 보홀로 여행을 갔습니다.
어머니도 저도 정말 잊지 못할 모녀 여행이었어요!
③보홀아일랜드
세부에서 가장 유명한 보홀 아일랜드입니다.
어머니와 여행을 하였기에 꼼꼼히 준비하였던 여행입니다.
비록 날씨가 좋지 않아 계획과는 조금씩 달랐지만 그런 날씨가 우리 모녀에게 더욱 색다른 기억을 남겨주었습니다.
보홀아일랜드의 집라인과 초콜릿힐의 ATV를 강추 합니다!!!
한국과는 다른 색다른 경치와 한국과는 정말 다른 놀라운 가격으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학원 연수 기간이 끝나고 어머니가 오셔서 같이 보홀로 여행을 갔습니다.
어머니도 저도 정말 잊지 못할 모녀 여행이었어요!
집라인인데요~ 저런 안전장치가 있어 안전해요~
산에서 산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장관을 보실 수 있어요!
산에서 산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장관을 보실 수 있어요!
살짝 무섭습니다
초콜릿 힐 앞에서 엄마와 ATV! 이 날 갑자기 비가 쏟아지 듯 왔었는데요,
모르는 집 처마밑에서 비를 비하면서 그 집 가족들과 가까워졌어요!
그래서 그가족분들이 우리에게 우비도 주시고 정말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모르는 집 처마밑에서 비를 비하면서 그 집 가족들과 가까워졌어요!
그래서 그가족분들이 우리에게 우비도 주시고 정말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으악 뱀입니다! 정말 무겁고 무서워요! 뱀 체험 단돈 400원
저기 니모가 보이시나요!?
④홍콩&마카오
2박 3일로 다녀온 홍콩과 마카오는 밤의 도시입니다. 홍콩의 야경은 어떤 도시보다도 광활하고 화려했습니다.
또 홍콩의 야시장은 합리적인 가격과 창의적인 물품으로 저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필리핀에서 홍콩이 한국에서보다 가깝기 때문에 20만원 정도의 비행기 값으로 한국에서 가는 것보다 싸게 갔습니다.
주말을 활용해서 필리핀 근처의 외국을 여행 해 볼 것을 추천합니다!
대부분 학생들은 싱가폴, 홍콩을 선호합니다~
④홍콩&마카오
2박 3일로 다녀온 홍콩과 마카오는 밤의 도시입니다. 홍콩의 야경은 어떤 도시보다도 광활하고 화려했습니다.
또 홍콩의 야시장은 합리적인 가격과 창의적인 물품으로 저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필리핀에서 홍콩이 한국에서보다 가깝기 때문에 20만원 정도의 비행기 값으로 한국에서 가는 것보다 싸게 갔습니다.
주말을 활용해서 필리핀 근처의 외국을 여행 해 볼 것을 추천합니다!
대부분 학생들은 싱가폴, 홍콩을 선호합니다~
마카오 아름다운 베네치아 호텔입니다
베네치아 호텔 안에는 이런 인공 강이 있어요! 이탈리아 베네치아와 똑같이 만들었다고 하네요!
(4) 세부 볼거리&먹거리
세부를 휴양지로만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데 세부는 역시 관광할 곳도 맛볼 유명한 레스토랑도 많답니다.
산페트로요세, 산토리뇨성당이 세부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 입니다~
세부에서는 참 맛잇는 디저트 해산물 생과일주스를 맛 볼 수 있습니다.
마젤란의 십자가 입니다!
세부에는 먹을 거리가 정말 많습니다. 싸고 맛있어서 살찌기 쉽상이죠.
저는 5키로가 쪘어요ㅠㅠ 싸고 맛잇다고 방심하지는 마세요~ㅋㅋ
저는 디저트로 생과일주스마실 때는 망고주스를, 밥과 함께 주문 할 때는 그린망고를 마셨어요~
그린망고와 약간 느끼한 갈릭라이스와는 찰덕궁합입니다~!
그린망고와 약간 느끼한 갈릭라이스와는 찰덕궁합입니다~!
4. 한국으로
한국으로 돌아오자마자 기껏 공들은 영어들을 까먹을까 두려워 필자에서 제공하는 전화 영어를 신청하였고
토익 스피킹과 토익시험을 신청하였습니다. 벌써부터 필리핀 음식과 아름다운 섬들이 그립네요.
연수를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필자와 펠라를 추천해드리고 싶고,
연수 중인 분들은는 꾸준히 파이팅하셔서 성공적이고 보람된 연수를 마무리 하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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