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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 BECI] 강력추천 베씨!! 베씨만의 매력에 퐁당빠지다~ 그이유는 바로! 수준높은 튜터의 수업! > 필리핀어학연수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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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 BECI] 강력추천 베씨!! 베씨만의 매력에 퐁당빠지다~ 그이유는 바로! 수준높은 튜터의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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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eter
댓글 0건 조회 7,807회 작성일 15-10-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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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바기오 Beci어학원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Peter라고 합니다.
바기오 베씨 어학원은 1:1 수업이 많은편이라서 선생님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리고 아침마다 선생님들끼리 따로 미팅도 하고 화이팅하는 의미로 구호도 외치고 정말 한국회사의 아침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렇게 하루의 시작을 활기차게 하는 모습이 처음엔 굉장히 인상깊게 남았었죠~
 
그래서 이번 주제가 나왔을때~ 이거다!! 싶었죠~
정말로 저를 알려주는 선생님들을 어디에 자랑하고 싶은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었는데 이번에 이렇게 좋은 주제가 나와서 참 다행인것 같습니다~
 
자 그럼 저희 선생님들 사진과 함께 선생님들의 자랑과 수업 방식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로 저의 1번째 Conversation 수업 선생님과 3번째 Speaking 수업 선생님입니다.
 
첫수업 선생님의 이름은 Harmony 선생님 입니다.
나이는 비밀이라고 절대 안알려주지만 그래도 저보다 어리다고만 하더라고요..ㅋㅋ
그래서 제가 한국에서는 그럼 오빠라고 해야된다고 오빠라고 알려줘서 가끔....어색한 오빠 소리를 듣습니다.



T,Hamony는 저에게 Express Ways 라고 하는 일반적인 회화책인데요
내용이 실제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대화들을 다루고 있어서 이런 저런 상황들을 가지고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굉장히 편합니다.
 
예를들면 레시피를 묻고 말하는 방법이라던가 방을 구할때는 어떤 단어들을 쓰고 어떤 식으로 얘기를 하는지
그리고 일반적인 방법 말고 다른 방법들은 또 어떤게 있는지에 대해서 차근 차근 설명을 해줍니다.
 
물론 모든 선생님들이 영어로 하기때문에 처음에는 참 어려웠는데 그런 부분들을 쉽게 이해하게 해주고
제가 처음에 어려워하니까 책 말고 따로 질문지와 단어들을 적어와서 알려주는 아주 친절하고 고마운 선생님이랍니다~
하지만 몸이 약해서 항상 두꺼운 옷을 입고 추워하시는 모습이..ㅠㅠ
그래도 참 친절하고 고마운 분이랍니다!



저의 2번째 시간은 그룹스터디입니다~ 그룹수업의 T.Jasmine입니다.
 
원래는 5명이서 하는 그룹수업이였는데 일본인 2명이 집에 먼저 가게되어서 한국인 3명만 남게 되었습니다.
 
T.Jasmine은 저희에게 문법을 알려주는 선생님인데문법은 정말 배우고 배우고 배울때마다도 헷갈리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저희에게 책 말고도 따로 가지고 있는 자료를 뽑아서 가져다주고
저희의 실력을 높여주기위해서 매주 금요일은 문법 시험을 보고 시험 본거에 대해서 리뷰도 하면서
내가 잘 몰랐던 부분을 짚어주는 굉장히 좋고 다른 학생들과도 같이 하는 수업이라서 저의 실력이 낮다는걸 알수있어서...
더 공부에 집중할수 있습니다..ㅠㅠ



이 책으로 공부를 하는데 기본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얘기하는 8품사 5형식같은 한국에서 쓰는 것들을 순차적으로 정리해논 책이고
책에서는 어떻게 보면 간단하게 다루고 있는 부분과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은 따로 정리를 해논
프린트해서 공부를 하니까 예도 많이 들고 그룹수업의 장점은 다른 사람들의 의견과 몰랐던 부분들도 공유하고
알고 있는것도 공유하고 서로 예를 들면서 많이 진행하는 수업이라서 굉장히 즐겁게 수업을 하고 있는 그룹스터디 입니다~
그리고 저에게는 하나밖에 없는 그룹스터디라서 개인적으로는 더 애착이 가는 수업이랍니다~



그리고 저의 3번째 Speaking 수업을 책임지고 있는 T.Yna 입니다.
 
T.Yna는 정말로 저의 필리핀 영어공부 생활을 처음으로 힘들게 만들었던 분인데요
이유는 바로 선생님의 Speaking Speed입니다.
 
처음에는 정말로 이게 원래 이런건데 내가 못해서 못 알아듣는건가......
이런 생각을 하면서 멘탈의 붕괴를 경험해야 했었죠ㅠㅠ
그러다가 다른 학생들도 같은 경험을 하기에 천천히 좀 얘기해 달라고 말을 했죠~
ㅋㅋ하지만 사람이 어디 쉽게 변하나요~ 거기다가 이야기가 깊어져서 약간의 흥분을 더하면..
그때는 정말 한국 생각을 하면서 그리워만 하고 있었죠~
 
근데 인간은 적응하는 동물이라고 하자나요~ 그래서인지 처음에는 하루에도 몇번씩 천천히 해달라고 말 했었는데...
지금은 그냥 이야기를 잘 하고 있네요~
T.Yna는 저랑 동갑이여서 친구라고 자주 장난을 치곤 하는데요
어떻게 보면 Beci에서 가장 많은 얘기를 한 선생님을 꼽으라면 당연히 T.Yna를 꼽을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책에도 있습니다~ 책의 제목은~ Talk Talk Talk 인데요
책 제목에서도 느껴지듯이 정말 끊임없는 대화를 원하는 책입니다.

 
질문에 맞는 대답을 하는것부터 시작해서 나중에는 질문을 만들어서 선생님에게 질문을 하기도 해야되니까
정말로 서로에 대해서 많이 물어보고 답하고 하는 선생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참 대단하다고 느끼는 장점은 저에게 맞는 부분과 대화 그리고 대화하면서 조금 부족했다고 느끼는 부분을
다음날 정리해서 다시한번 알려주는데요 저에게만 그런게 아니라는게 대단하다고 볼 수 있는 부분 같네요~!!



사진을 찍는 다니까 다른 선생님들도 자기들도 뒤에 나와도 되냐고 해서 뒤에서 나오는건 상관없다니까
뒤에서 저렇게 포즈를 잡고 있었나보네요~ㅋㅋ
 
그리고 점심시간 바로 전 시간이라서 이 선생님만 보면 점심이 기다려지는 4번째 Reading 수업을 가르쳐주시는 T.Des입니다.
T.Des는 저의 읽는 실력과 발음을 잡아주는데요
조금이라도 틀리면 바로 바로 잡아주는 아주...날카로운 선생님입니다.


 
책은 Reading advantage라고 한가지의 Story를 읽는데 내용이 참 다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안에서 배울수 있는 단어나 사용하는 것들에 대해서 많이 배울수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사용된 숙어들과 그리고 뜻을 해석하고 읽는 시간과 연음이나 새로운 단어들을 배워나가는 시간입니다.
제가 여기와서 참 R 발음을 못한다...라고 느끼게끔 모든 R 발음을 전부 다 지적해줬는데요
그래도 손으로 입속을 설명하면서까지 열정적으로 R을 알려주신 정말 고마운 선생님입니다.

근데..참 쉽지 않은게 아직도 R과 F,V는 지적을 받네요
이 선생님과는 관련 얘기를 하면서도 이런 저런 얘기를 많이 하면서 웃고 떠드는 편안하고 유익한 그런 시간을 만들어주는 선생님 입니다.



저의 유일한 남자 선생님이면서 같은 남자라서 그런지 뭔가 저에게 이것 저것 많은것을 알려주는!!
점심시간 다음시간인 5번째 T.Sianon 입니다.
 
한국말로는 샤논이라고 부릅니다.
샤논은 원래 제 Listening Teache로 만났는데 저의 첫 시간에 어떤게 부족한지와 어떤 강점을 가지고 있는지
얘기를 하고 책을 골라주면서 난이도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책을 정하면서 숙어를 배우는게 좋겠다고 생각해서
숙어가 많이 있으면서 여러가지의 연습문제와 숙어의 활용도를 높이는 책으로 골랐습니다.


 
이 책은 정말 연수가 끝나고도 들고 가고 싶은 책인데요
그 이유는 정말 숙어들이 많이 나오고 책 제목대로 정말 믿을 수 없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있어서 재밌게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꼭 한국 서프라이즈 대본 읽는것 같은 이상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네요~세계는 넓으니까요..ㅋㅋ
원래는 점심시간 이후 수업이라서 굉장히 졸린 시간인데 이야기를 많이하니까 졸 틈이 없는 그런 시간입니다.
정말 숙어를 배우면서도 중간 중간 어떤 일들이나 여러가지 사건 사고들도 많이 알려준답니다.
 
예를 들면 제가 세부를 갔다왔다고 했더니 세부막탄 넘어가는 쪽에는 나무로 집을 짓고 사는 사람들이 있는데
예전에 그쪽의 악어가 집을 공격한 일이 있었다고 하더라고요...전 처음 듣고 너무 놀래서..ㅋㅋㅋ
이런 작은 에피소드들부터 숙어의 활용 까지 여러가지를 알려주는 친절한 남자 선생님입니다.


 
2~3시까지 저의 문장 만드는 수업을 담당하고 있는 T.Issa입니당
 
얼마전에 파마를 해서 머리가 마음에 안든다고 사진 찍기 싫다는걸 억지로 찍게 했네요.
T.Issa하고는 정말 계속 문장을 만들고 있는데요 아직까지는 한번도 깔끔한 문장을 만들지 못했네요
계속 지적을 받으면서 고쳐나가고 있는데 가끔 주제를 너무 어려운걸 주는거 같아서 한번은 따졌다가
그럼 앞으로 숙제도 안주고 그냥 책대로만 한다는 말에 당황했었죠,,
물론 마지막에 농담이라고 하면서 주제를 좀 쉽게 하는것보다 어렵게 하는게 더 도움이 된다고 설득을 해버려서...설득을 당해버렸지요...
그래서 아직 어렵습니다.ㅠㅋㅋㅋ
 
그래도 문장을 만드는 방법과 어떤 단어 선택 억지로 길게 늘일 필요가 없다고
포인트를 잡는게 중요하다는걸 알려주면서 문장 만들기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ㅋㅋ
 
이게 제가 배우는 문장 만드는 책인데요 이걸 보면서 수업을 하기는 하지만
T.Issa가 중요한것만 할때 쓰고 나머지는 문장 만든걸 고치고 수정하고 제가 잘 이해못하는
부분만 책이랑 같이 설명하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잘 몰라서 많은 질문도 하고 까먹는건 혼나기까지...했는데요 그래도 직접 막 정리한걸 적어와서
다음날 알려주고 메모한걸 주면서 공부하라고 해주고 하는걸 보면 제가 유일하게 약간 두려워 하는 선생님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따뜻한 부분이 있는..츤츤거린다고 하나요?ㅋㅋ
정말 많은 부분을 도와주는 티쳐입니다~


 
저의 연속강의 마지막을 담당하고 있는 T.Maricel 입니다.
 
저의 문법을 담당하고 있는데요 문법책은 grammer in use를 그대로 쓰는거라서 같이 보고 풀이 하는
선생님인데요 처음엔 엄청 싫었습니다!!ㅋㅋ그 이유는 문법을 몰라서 배우는건데 알려주는게 영어다보니 너무 답답하더라고요
왜 이러냐고 하면 알려주는데 너무 당연한거라고 알려주니..
저는 그 당연함을 모르겠던건데 막 답답해서 혼났습니다.
 
그래서 진지하게 나는 정말 모르겠고 처음부터 좀 천천히 진행 좀 하자고 하면서
하나하나 천천히 알려주면서 문법의 이해를 도와주기 시작한 
아주아주 고마운 티쳐분이시죠~
 
1:1의 장점은 정말 1:1이기때문에 모든 부분이 나에게 집중되어있고 나에게 맞춰져 있다는 겁니다.
 
그룹에서 제가 멘붕을 한번 맞은적이 있는데 그건 그룹의 특성상 다같이 이야기를 해야되는데 말이
안나오고 아무것도 모르겠는 상태라서
굉장히 힘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1:1로 나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가고 그걸 활용하는게 그룹수업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자!! 그럼 저의 1:1 선생님들에게만 고마운게 아니여서 고마운 분들이 조금 남았습니다!
바로 베씨의 Team Reader와 매니져님 그리고 부원장님까지~ 너무 고마운 분들이라 꼭 소개하겠습니다.



일단 제일 먼저 소개하는건 바로 매니져 Jong Su입니다.

 
정말로 종수 매니져는 저희 한국 학생들의 많은 문제들을 처리해주 매니져님입니다.
 
매니져님은 모든 일들을 신경 써주십니다.
수업으로 힘들었던 일들 말고 모든 일들을 처리 해주시는게 바로 바로 종수 매니져인데요.
정말로 베씨에서 가장 많은 일들을 처리해주는 분이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같이 여러가지를 상담해 주시면서 외국에서의 생활을 가장 윤택하게 해주는데
 
종수매니져는 예전에 베씨 학생이였으면서 호주에서 약 3년간 생활을 했기때문에 베씨 생활이 힘든 학생들도 신경을 써주고
공부가 끝나서 다른 나라로 넘어가는 학생들에게도 많은 조언을 해주시고 모든 학생들이 좋아하는 매니져입니다.
그래서 정말 바쁘신 분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웃고 계시는 활력소 같은 분이십니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저의 수업관련내용들을 전부 컨트롤 하면서 테스트로 부족한 부분들을 상의해서 과목을 바꾸고
정리해서 Feed Back 하고 정말로 저의 수업 관련된 모든 부분들을 전부 관리해 주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 Team Reader Nix 입니다!!ㅋㅋㅋ
 
정말로 처음에는 관리만 해주는 사람이구나 싶었는데 은근히 여러가지로 신경을 많이 써주시더라고요
제가 놓치고 있던 부분이라던가 어떤게 부족한지 찾아와서 따로 제 시간과 조율해서 발음 수업도 1:1로 진행을 해주고
발음에서 중요한 부분이 나와있는 프린트물을 따로 챙겨주고 은근히 섬세하게 많이 챙겨줘서 감동아닌 감동을...
그렇다고 아주 길게 이야기를 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지나갈때마다 인사하고 안부묻는 정도?ㅋㅋ
그리고 언제나 헤어질때마다 저를 걱정해주고 케어해주는 아주 고마운 팀 리더 닉스랍니다~


그리고 저희의 모든 베씨 생활을 총괄 관리하고 있는 Abet 매니져님 입니다.
 
처음 베씨에 와서 적응을 하고 어떻게 수업이 진행 되는지,어디서 밥을 먹고,몇시부터 공부를 해서 규율은 어떤게 있고 하는
일반적으로 생활하면서 알아야하는 전반적인 모든것들을 알려주시고 총괄관리 하시는 매니져님입니다.
 
물론...처음에는 조금 무섭게 생긴..면이 없지 않지만....ㅋㅋ그래도 의외로! 정말 착하고 친절하십니다!
오히려 너무 친절하셔서 놀란 학생들도 많습니다. 이게 바로 반전매력이라는거겠죠?
 
아 그리고 아벳 매니져님은 문법이 약한 학생들을 위해서 신입 학생들을 대상으로 문법 교육을 굉장히 요점만 찝어서
쏙쏙~ 정리해주시는 시간을 2주 단기 문법반을 개강해서 2주간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문법의 기초를 싹~ 정리해주신답니다.

 
저도 그걸 들어서 안 들은 학생들 보다는 조금은 더 가까워 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안들은 학생들은 문법을 정확히 알고 있던거니까...자랑은 아닙니다만..ㅠ
친절하고 잘 챙겨주시는 아벳 매니져님이랍니다~


 
드디어 베씨의 최종 보스겠죠~바로 Rick 부원장님입니다.
 
부원장님은 처음에는 권위적일것 같고 불친절 하실것 같은...느낌이 들지만...
아 정말 친절하십니다...그리고 정말 유쾌하시고 유머러스 하셔서 금방 친해질 수 있게되는 아주 매력 넘치는 성격을 가지고 계신 분이랍니다.
부원장님은 정말 초보인 학생들을 위해서 이번에 몇년만에 처음으로 나이트클래스를 오픈하셨는데요
정말 예문이랑 설명이 아주 쏙쏙 들어오게끔 하셔서 저도 처음에는 청강으로 한번 갔다가 제 스타일과 너무 딱 맞아서
바로 부원장님의 나이트클래스를 듣기 시작했는데요

정말 설명이 머리에 쏙쏙 들어와서 배운 문법이라도 다시한번 머리에 심어주시는 아주 대단한 강의 스킬을 가지고 계십니다.
소문에 의하면 예전에는 아주 인기 있는 강의여서 학생들이 많이 들었다는....ㅋㅋㅋ

 
또 엄청 쿨하셔서 모든 일들의 처리가 정말...시원시원 합니다!ㅋㅋ
그렇게 베씨학생들의 모든걸 뒤에서 컨트롤 하시고 조율하시는 분이 바로 부원장님인거죠~
쿨하고 성격좋은 Beci의 얼굴 부원장님입니다.



이것은 스파르타 코스에게만 주는 Sparta Notes입니다
.

 
스파르타 노트는 학생이 직접 작성을 하는건데요 이걸로 자기의 수업을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언제 수업을 하고 어떤 과목을 들으며 어떤걸 배울것이고 거기서 나는 뭘 얻을 것이다 라는 것을 씀으로써
예습과 내가 제대로 했는지 내가 원하는 부분을 공부를 제대로 했는지 그리고 수업은 어땠는지를 선생님과 보기때문에
선생님도 이 학생이 원하는게 무엇인지에 대한 포커스를 잡을 수 있어서 좋고 맨 마지막에는 선생님이 이걸 가지고
그 날의 문제를 조언해주고 숙제로 어떤걸 내줬는지도 확인할 수 있어서 전반적으로 공부에 굉장히 많이 도움이 됩니다.
스파르타 노트를 잘 쓴다면 정말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Beci의 모든 학생들이 지급받는 Correction Notes입니다.
선생님들이 그날 수업에서 학생이 부족한 부분과 고쳐야 될 부분들을 적어주는건데요
이게 은근히 체계가 잘 잡혀있어서 선생님들이 이걸 쓰지 않으면 선생님도 1주일간 수업을 들어올 수 없게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들도 어쩔 수 없는건지 저희의 커렉션 노트를 많이 신경쓰고 틀린부분을 많이 지적해줍니다.
그리고 매주 마지막 수업 선생님에게 그 주의 커렉션노트를 걷어서 정리해서 제게 다시 피드백을 해주는 아주 유용한 노트입니다.
이 노트를 활용하는 방법은 아마 습관적으로 잘못하고 있던 발음이라면 여러 선생님들이 동시에 지적을 하는데요
그런 부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것도 활용하면 좋은 하나의 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새벽 3시까지 라운지에 남아 있었더니... 저밖에 없길래 항상 사람이 많은 라운진데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신기해서...한번 찍어봤습니다. 다른 여러가지 시설들은 연수일기를 통해서
올리기 때문에 중복해서 올리지는 않겠습니다.
자리가 이게 다가 아니고 안쪽까지 있는데 허용공간이 이 정도 밖에 안되네요...ㅠㅠ
여튼 지금까지 저의 선생님들과 저의 생활을 도와주시는 매니져님들 그리고 부원장님까지 쭉 진행을 했는데요
 
베씨는 정말로 1:1 수업이 많은 학원이라고 알고 와서 그런지 선생님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방도 많고 선생님들도 많아서 많은 선생님들을 다 소개할 수 는 없었지만 그래도 긴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 전에 저를 가르쳤던 선생님과 사진 찍은걸 올리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물론 사진이 화질이 안 좋아서 그렇게 이쁘게 나오진 않았다는걸 말씀드리면서 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Beci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이쁘고 착한 선생님들이 많은 Beci로~ 오세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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