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CELC] 필리핀 연수를 준비하신다면 필자와 함께 성공적인 연수를 보장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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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어학연수를 다녀온지 벌써 오랜시간이 지났지만
평생을 잊혀지지 않는 추억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평생을 잊혀지지 않는 추억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가끔씩 필자닷컴 카페에 들어와 현지에서 썼던 다이어리를 살펴보며 추억팔이를 하는 중
그러다 문득 장학금응모에 도전하고 싶은마음에 조금씩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특히 이번주제에 저에게 해당이 되는거같아서요 !
(이유는 차차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다 문득 장학금응모에 도전하고 싶은마음에 조금씩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특히 이번주제에 저에게 해당이 되는거같아서요 !
(이유는 차차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저는 이번 필자닷컴과 함께한 연수로 나름대로 성공적인 연수를 마치고 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감사한 마음과 고마움을 전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아쉽게도.... 연수후 마닐라 여행중 핸드폰을 도난 당하는 바람에 사진은 많이 없습니다만
진정성있는 글로써 응모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정성있는 글로써 응모하도록 하겠습니다.

필자 닷컴과 함께한 연수를 떠나기전에부터 오리엔테이션 자리에 참석하며
유학원을 잘 선택했다는 느낌을 충분히 받았습니다.
유학원을 잘 선택했다는 느낌을 충분히 받았습니다.
하지만 현지에 도착하고 나니 필자라운지에서 더더더욱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저는 당시 토요일밤에 도착하여 어색한 상황이었지만
친절한 룸메이트의 도움으로 세부의 첫날을 필자라운지에서 보낼 수 있었습니다.
친절한 룸메이트의 도움으로 세부의 첫날을 필자라운지에서 보낼 수 있었습니다.
티셔츠를 비롯한 각종 선물과 어메니티백!
그리고 맛있는 식사와 즐거운 게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맛있는 식사와 즐거운 게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공부하러 가서 무슨 게임이야 ? 라고 할 수 있지만
아시다시피 라운지는 주말에만 문을 열기때문에....
놀고싶어도 맘껏 놀수 없다는 사실.
아시다시피 라운지는 주말에만 문을 열기때문에....
놀고싶어도 맘껏 놀수 없다는 사실.
오히려 힘든 연수생활에 주말활력소가 되고 있습니다 !!
특히 매니저님의 특유의 친근함으로 혼자 게임을 즐기고 있는 저에게
"이번주에 처음 오셨어요?" 라며 먼저 웃으면 말을 걸어주시더라구요
"이번주에 처음 오셨어요?" 라며 먼저 웃으면 말을 걸어주시더라구요
그 뒤로 거의 매주 라운지에 방문하며... 타지에서의 외로움을 달랬습니다.


필자라운지에서 운영하는 이벤트에도 참여했는데
클래스메이트와 함께했던 제이파크 이벤트는 세부에서의 힘든 연수생활을 달랠 수 있었습니다.
클래스메이트와 함께했던 제이파크 이벤트는 세부에서의 힘든 연수생활을 달랠 수 있었습니다.
위에 사진이 바로 바로 제이파크입니다. 많은 과일과 맛있는 저녁으로 친절이 응대해주신 매니저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개월의 짧은 연수로 포인트가 많지 않아 특히 자주 못가서 더더욱 아쉬웠고...
연수 후에 세부에서 마닐라로 넘어가는 일정이라
필자닷컴 게스트하우스 또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연수 후에 세부에서 마닐라로 넘어가는 일정이라
필자닷컴 게스트하우스 또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시는 지 모르겠지만 최근에도 마닐라에서 사고가 났었죠...
하지만 게스트하우스 덕분에 안전하고 편하게 마닐라 여행까지 마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게스트하우스 덕분에 안전하고 편하게 마닐라 여행까지 마칠 수 있었습니다.
아마 필자라운지를 두군데씩이나 방문한 사람은 몇 되지 않을거같은데
하하..... 살짝 비교를 해보자면 세부라운지는 공간이 넓고 이용시설이 많은 대신 사람들이 많기때문에 장기간의 번거로움이 발생하지요
하하..... 살짝 비교를 해보자면 세부라운지는 공간이 넓고 이용시설이 많은 대신 사람들이 많기때문에 장기간의 번거로움이 발생하지요
하지만 많은 사람들과 만날 수 있는것도 장점중에 장점 !
그에 반면 마닐라라운지는 공간이 넓지않고 이용시설이 적은 대신
사람들이 많지않아 가족같은 분위기와 맘껏 즐길 수 있다는 사실
특히, 게스트하우스에 머물며 마닐라지역을 여행하면서
이곳 저곳 여행지를 추천해주신 매니저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ㅠㅠ
(성함이 기억이 나질 않네요)
이곳 저곳 여행지를 추천해주신 매니저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ㅠㅠ
(성함이 기억이 나질 않네요)
암튼 많은 사람들이 필리핀에 대한 치안에 대한 걱정을 많이해주셨는지
필자라운지에서 걱정없이 안전하고 신나게 즐기다 와서 저는 아주아주 만족합니다.
필자라운지에서 걱정없이 안전하고 신나게 즐기다 와서 저는 아주아주 만족합니다.
필자를 통해서 오지 않은 친구들이
오히려 필자라운지를 너무도 부러워 하곤했죠
오히려 필자라운지를 너무도 부러워 하곤했죠
저희 학원은 필자와 안필자로 나누어졌다고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한 필자닷컴으로 안전함과 즐거움을 확보했다면 다시한번 우리의 목적으로 돌아봐야할것같습니다.
바로 우리의 연수 목적은
당.연.히.
영어실력향상
저는 어렸을때부터 영어 울렁증이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심했답니다.
왜냐하면요....
말씀드리긴 조금 부끄럽긴하지만(이제는 극복했으니까^^;)....
말씀드리긴 조금 부끄럽긴하지만(이제는 극복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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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유독 영어시간에 영어로만 수업을 하시는 영어선생님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선생님의 버릇은 오늘의 날짜의 출석번호 학생에게 "영어로 질문하기".
마침 출석번호가 18번이었던 저에게 18일이란날짜가 다가왔고
어김없이 선생님께서는 Number. eighteen 을 찾으셨습니다.
그리고 그 선생님의 버릇은 오늘의 날짜의 출석번호 학생에게 "영어로 질문하기".
마침 출석번호가 18번이었던 저에게 18일이란날짜가 다가왔고
어김없이 선생님께서는 Number. eighteen 을 찾으셨습니다.
그리고 이런 저런 질문을 하셨죠.
"......" 물론 영어실력도 없었지만 너무도 긴장한 나머지 아무 대답도 하지 못했습니다.
아무 대답도 없자 선생님께서는 "oh.... Are you okay? stand up" 이라고 말씀하셔서 자리에 일어났습니다.
그리고는 선생님과 모든 아이들은 박장대소하며 웃기 시작했습니다..... 왜 때문이었을까요.....
선생님께서는 "Can you understand?" 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긴장한 나머지 마지막을 잘못듣고 stand up이라고 들었기 때문입니다.
"......" 물론 영어실력도 없었지만 너무도 긴장한 나머지 아무 대답도 하지 못했습니다.
아무 대답도 없자 선생님께서는 "oh.... Are you okay? stand up" 이라고 말씀하셔서 자리에 일어났습니다.
그리고는 선생님과 모든 아이들은 박장대소하며 웃기 시작했습니다..... 왜 때문이었을까요.....
선생님께서는 "Can you understand?" 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긴장한 나머지 마지막을 잘못듣고 stand up이라고 들었기 때문입니다.
모든 친구들 앞에서 웃음거리가 되었던 너무도 창피했던 기억.....
더욱이 사춘기 시절인 그 때의 기억으로부터 영어 울렁증이 시작되었고, 영어시간만 되면 늘 소극적인 학생이 되었습니다.
그래. 뭐 어때 영어 안쓰는 일하면 되지라는 생각으로 영어공부를 점점 더 멀리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그렇게 수능을 보면서도 외국어성적을 반영하지 않는 대학을 선택해서 입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별탈없지 군복무, 대학생활을 마치고 '취준생'이 될 무렵. 다시한번 영어와의 전쟁을 치루게 되었습니다.
목표는 지원자격만 갖추기 위한 600점.
주변 친구들이 그정도 점수는 보름만 공부해도 나와 걱정하지말라고 했지만
결국 그렇게 봤던 첫 토익이 480점.
더욱이 사춘기 시절인 그 때의 기억으로부터 영어 울렁증이 시작되었고, 영어시간만 되면 늘 소극적인 학생이 되었습니다.
그래. 뭐 어때 영어 안쓰는 일하면 되지라는 생각으로 영어공부를 점점 더 멀리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그렇게 수능을 보면서도 외국어성적을 반영하지 않는 대학을 선택해서 입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별탈없지 군복무, 대학생활을 마치고 '취준생'이 될 무렵. 다시한번 영어와의 전쟁을 치루게 되었습니다.
목표는 지원자격만 갖추기 위한 600점.
주변 친구들이 그정도 점수는 보름만 공부해도 나와 걱정하지말라고 했지만
결국 그렇게 봤던 첫 토익이 480점.

(진짜 챙피한건 알지만..... 사실을 강조하기위해 사진첨부)
그래서 결국.... 영어점수를 반영하지 않는 회사를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영어공부하는 것보다 이게 더 빠를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영어공부하는 것보다 이게 더 빠를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번번이 취업실패로 이어졌고 하루하루 좌절이 쌓여갈 그 때쯤
스스로에 대해 결단을 내리고
영어와의 전쟁을 치루기위해 어학연수를 결심하였습니다.
스스로에 대해 결단을 내리고
영어와의 전쟁을 치루기위해 어학연수를 결심하였습니다.
그래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최근 받았던 영어점수는
최근 받았던 영어점수는
845 !

(이번에도 사실 확인을 위한 사진첨부)
845 라는 점수가 대단하지 않은 점수일수도 있지만 저에게는 큰 도전이었고 큰 결실이었습니다.
ㅈㅓ도 물론 어학원에서 받은 레벨테스와 영어점수가 많이 올랐지만
사실상 학원내부에서의 시험이기 때문에
저는 공인된 토익점수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사실상 학원내부에서의 시험이기 때문에
저는 공인된 토익점수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그 만큼 자신있고 실력이 향상됐음을 보여드릴 수 있다는 사실이지요
영어에 대한 울렁증으로 영어공부하는 것이 너무도 재미없고 힘들었는데
이번 필리핀 연수를 통해 영어와 친해질 수 있었고
또 영어실력이 향상될 수 있었습니다.
아마 계속 토익으로 영어공부를 했더라면 이런 점수를 받지 못했을 것을 확신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신 필자닷컴에 다시한번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이제는 영어울렁증을 극복하여 친구들에게도 자신감있게 말할 수 있고
이러한 자신감으로 취업시장에서 높은 산을 넘을 수 있을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영어울렁증을 극복하여 친구들에게도 자신감있게 말할 수 있고
이러한 자신감으로 취업시장에서 높은 산을 넘을 수 있을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것이 필자닷컴에서의 도움이 없었다면 그 또한 불가능 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이번 주제가 특히 저에게 잘 어울리는 것같아 장학금응모에도 도전하였습니다.
비롯 사진자료는 많이 없지만 이번 장학금 응모를 통해 더욱 자신감을 얻고 취업에 까지 성공하고 싶습니다.
비롯 사진자료는 많이 없지만 이번 장학금 응모를 통해 더욱 자신감을 얻고 취업에 까지 성공하고 싶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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