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BECI] 필리핀 바기오 지역 & 베씨 어학원을 선택 한 이유! 나는 국적비율 좋은 베씨를 추천한다^^♡
페이지 정보

본문
*주제에 앞서 -
무작정 필리핀 어학연수를 검색하고 아무 생각없이 상담을 예약하고, 어학원을 추천받고,
항공권을 끊은것이 벌써 4개월하고도 절반이 훌쩍 지났다. 혼자 마닐라에 내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픽업 매니저를 찾았을때는
공항 가드 얼굴만 봐도 무서워하던 바보였는데, 그때와 지금을 비교하면 현지 생활에 있어서는 살짝 과장하여 반 현지인이 되었다 ^_^ !
이번 감사이벤트 주제 또한 현지에서의 경험을 떠올리며 쓸 수 있어 다행이라 생각하며 글을 시작해보려고 한다.
항공권을 끊은것이 벌써 4개월하고도 절반이 훌쩍 지났다. 혼자 마닐라에 내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픽업 매니저를 찾았을때는
공항 가드 얼굴만 봐도 무서워하던 바보였는데, 그때와 지금을 비교하면 현지 생활에 있어서는 살짝 과장하여 반 현지인이 되었다 ^_^ !
이번 감사이벤트 주제 또한 현지에서의 경험을 떠올리며 쓸 수 있어 다행이라 생각하며 글을 시작해보려고 한다.
(시작은 학원위에 뜬 무지개와 함께~)
주제 1. 필리핀 바기오 지역 & 베씨 어학원을 선택 한 이유
(1) 바기오 지역 을 선택 한 이유
⓵ 서늘한 날씨
⓵ 서늘한 날씨
처음에 아무것도 모른 상태로 '필리핀 어학연수'를 검색했을때는 어학원보다 지역선택에 더 막막함을 느꼈다.
인터넷에 자료는 많지만 너무 많아서 문제랄까..?ㅎㅎ 그래서 나는 상담을 가서 100% 매니저님의 설명을 바탕으로 선택하자고 마음먹었다.
인터넷에 자료는 많지만 너무 많아서 문제랄까..?ㅎㅎ 그래서 나는 상담을 가서 100% 매니저님의 설명을 바탕으로 선택하자고 마음먹었다.
나 뿐만 아니라 아마 바기오를 선택하는 학생들은 날씨가 시원하다는 것을 제일 큰 장점으로 꼽지않을까 생각한다.
마닐라나 세부, 보라카이와 같은 다른 도시들과 다르게 바기오는 고산지대에 위치해 있어 시원하고, 비가 오는 날에는 춥기까지 하다.
고등학생때를 떠올려보라. 안그래도 공부하기 지치고 힘든데 더워지는 6월부터 7,8,9월까지 날씨가 얼마나 공부에 영향을 끼치는지!
나는 액티비티와 여행은 연수 후에 가면 된다고 생각했기에, 어학연수를 진행 할 지역으로는 날씨를 가장 큰 이유로 바기오를선택했다.
그리고 그 선택은 매우 탁월했다.
왜냐하면 마닐라에 도착한 후 비행기에서 내리는 순간 한국과는 차원이 다른 더위에 깜짝 놀랬었기 때문이다.
학원마다 에어컨이 있겠지만, 이렇게 더운 도시에서 연수를 진행하는 것은 나에게는 너무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닐라나 세부, 보라카이와 같은 다른 도시들과 다르게 바기오는 고산지대에 위치해 있어 시원하고, 비가 오는 날에는 춥기까지 하다.
고등학생때를 떠올려보라. 안그래도 공부하기 지치고 힘든데 더워지는 6월부터 7,8,9월까지 날씨가 얼마나 공부에 영향을 끼치는지!
나는 액티비티와 여행은 연수 후에 가면 된다고 생각했기에, 어학연수를 진행 할 지역으로는 날씨를 가장 큰 이유로 바기오를선택했다.
그리고 그 선택은 매우 탁월했다.
왜냐하면 마닐라에 도착한 후 비행기에서 내리는 순간 한국과는 차원이 다른 더위에 깜짝 놀랬었기 때문이다.
학원마다 에어컨이 있겠지만, 이렇게 더운 도시에서 연수를 진행하는 것은 나에게는 너무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jpg)
[소나기가 오기 전?! 선선하다 ㅋㅋ]
⓶ 한눈 팔 요소들이 적다
필리핀 어학연수를 결정하고 지인들에게 말했을 때, 하나같이 이렇게 말했다.
"필리핀은 가서 놀다오는 곳이래", "맨날 술만 마신다던데?"
한국에서도 유흥을 잘 즐기지 않아서 저런 말을 듣고, 내가 생각한 분위기와 다를까봐 걱정 되었던것이 사실이다.
몇백만원을 들여서 가는데 술만 마시다 오면 너무 돈이 아까울 것 같기도 하고.. 그렇지만 실제로 가보니 바기오는 정말 작고 조용한 도시였다.
마음만 먹으면 2주안에 대부분을 다 돌아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사람이 사는 곳이기 때문에 술집이나 유흥거리가 아예 없는것은 아니다.
하지만 세부나 보라카이처럼 관광객이 많은 지역도 아니기 때문에 본인이 중심을 잘 잡으면 노는것을 줄이고 공부에 몰입하기 쉽다.
평일에는 공부에 집중하고, 주말에는 놀러 나가는 걸로 마음을 다잡았다.
"필리핀은 가서 놀다오는 곳이래", "맨날 술만 마신다던데?"
한국에서도 유흥을 잘 즐기지 않아서 저런 말을 듣고, 내가 생각한 분위기와 다를까봐 걱정 되었던것이 사실이다.
몇백만원을 들여서 가는데 술만 마시다 오면 너무 돈이 아까울 것 같기도 하고.. 그렇지만 실제로 가보니 바기오는 정말 작고 조용한 도시였다.
마음만 먹으면 2주안에 대부분을 다 돌아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사람이 사는 곳이기 때문에 술집이나 유흥거리가 아예 없는것은 아니다.
하지만 세부나 보라카이처럼 관광객이 많은 지역도 아니기 때문에 본인이 중심을 잘 잡으면 노는것을 줄이고 공부에 몰입하기 쉽다.
평일에는 공부에 집중하고, 주말에는 놀러 나가는 걸로 마음을 다잡았다.
[세션로드에 있는 ARMY NAVY]
[리갈다로드 졸리비 앞에서 ㅎㅎㅎ]
[Summer place hotel 타이마사지 !]
필리핀은 마사지가 싸기로 유명하다 ~
학원에서 멀지 않은 호텔에서 마사지를 받고 예능을 보러 필자라운지에 갔던 날
학원에서 멀지 않은 호텔에서 마사지를 받고 예능을 보러 필자라운지에 갔던 날
[SM몰에서 멀지않은 엄마손 삼겹살 !]
인당 500페소도 안되는 금액에 삼결살 무한리필과 음료를 즐길 수 있다 !

[리갈다로드 '캠핑데이트'의 치킨 / 한국과 가장 흡사한 맛이다]
⓷ 치안이 좋다
학원에 도착한지 약 일주일 후, 복사를 해야 할 일이 있었다.
학원 안 오피스에서 하기엔 너무 많은 양이라 다운타운에 나가서 할 수 밖에 없었는데, 평일이라 다들 수업이 있어서 함께 나갈 배치가 없었다.
매니저에게 우선 어디서 복사를 할 수 있는지 물어보고 혼자 나가도 되겠냐고 물어봤었는데
매니저가 황당하게 쳐다보며 당연한 걸 왜 묻냐고 했던 것이 생각이 난다.
하지만 아직 필리핀이라는 나라 자체에 적응을 하지 못한 시기이기도 했고 혼자 택시를 타고 나간다는게 너무 무서워서
아무래도 나는 안될 것 같다고 주말로 미뤄야겠다고 했더니 여기는 마닐라가 아니기 때문에 정말 괜찮다며
자기는 밤에도 혼자 나간다고 말해주었다. (당연히 밤에 혼자 나가는 일은 삼가해야하는게 맞지만 그만큼 안전하다는 말이지 싶다)
또한 바기오는 10년가까이 큰 사건사고가 없었고,
사람들이 친절하기 때문에 소지품만 주의한다면 혼자 나가서 개인적인 용무를 해결하고 와도 괜찮을 것이라고 충고해 주었다.
학원 안 오피스에서 하기엔 너무 많은 양이라 다운타운에 나가서 할 수 밖에 없었는데, 평일이라 다들 수업이 있어서 함께 나갈 배치가 없었다.
매니저에게 우선 어디서 복사를 할 수 있는지 물어보고 혼자 나가도 되겠냐고 물어봤었는데
매니저가 황당하게 쳐다보며 당연한 걸 왜 묻냐고 했던 것이 생각이 난다.
하지만 아직 필리핀이라는 나라 자체에 적응을 하지 못한 시기이기도 했고 혼자 택시를 타고 나간다는게 너무 무서워서
아무래도 나는 안될 것 같다고 주말로 미뤄야겠다고 했더니 여기는 마닐라가 아니기 때문에 정말 괜찮다며
자기는 밤에도 혼자 나간다고 말해주었다. (당연히 밤에 혼자 나가는 일은 삼가해야하는게 맞지만 그만큼 안전하다는 말이지 싶다)
또한 바기오는 10년가까이 큰 사건사고가 없었고,
사람들이 친절하기 때문에 소지품만 주의한다면 혼자 나가서 개인적인 용무를 해결하고 와도 괜찮을 것이라고 충고해 주었다.
[사람이 항상 많은 SM몰, 조심 또 조심 !]

[첫 나이트마켓에서]
나이트마켓은 사람이 정말정말 많아요 !
소지품을 주의해야 할 장소 1순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
소지품을 주의해야 할 장소 1순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
(2) 베씨 어학원 을 추천하는 이유
① 공기좋고 산좋은 Greenvalley
마닐라에서 바기오로 픽업차량을 타고 올 때 계속 오르막길을 오르길래, 진짜 고산지대구나- 하고 실감했었다.
그런데 바기오에 도착하고도 뱅글뱅글 더 올라가고 나서야 학원에 도착했다.
바기오 시티의 greenvalley 라는 곳에 위치한 베씨는 매니저님이 설명 해 준 그대로 '자연 친화적인 캠퍼스'를 가지고 있다.
SM몰이나 세션로드를 갈 때 조금! 더 걸리는게 단점이지만 매연 가득한 다운타운보다는 생활하기 더 쾌적한 그린밸리가 마음에 든다.
베씨의 라운지에서는 바기오 전경이 내려다 보이고, 아침에 내 방 베란다 문을 열면 정말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것,
비가 올 때면 학원 가득 안개가 내려 앉은 모습을 보는 것 등 학원이 그린밸리에 있어서 좋은 이유들이다.
그런데 바기오에 도착하고도 뱅글뱅글 더 올라가고 나서야 학원에 도착했다.
바기오 시티의 greenvalley 라는 곳에 위치한 베씨는 매니저님이 설명 해 준 그대로 '자연 친화적인 캠퍼스'를 가지고 있다.
SM몰이나 세션로드를 갈 때 조금! 더 걸리는게 단점이지만 매연 가득한 다운타운보다는 생활하기 더 쾌적한 그린밸리가 마음에 든다.
베씨의 라운지에서는 바기오 전경이 내려다 보이고, 아침에 내 방 베란다 문을 열면 정말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것,
비가 올 때면 학원 가득 안개가 내려 앉은 모습을 보는 것 등 학원이 그린밸리에 있어서 좋은 이유들이다.

[라운지에서 보이는 바기오 시내]

[내 방 기숙사에서 보이는 view]

[학원에 내려 앉은 안개]
.jpg)
[그린밸리에서 볼 수 있는 해돋이]
② 학원이 중심가와 멀다 !
필리핀에 처음 도착을 하면, 무엇보다 다른나라에서 생활하게 된다는 설렘에 여기저기 구경해보고 싶을 것이다.
그러나 베씨는 그린밸리에 위치하여 중심가와 멀다.
그러나 학원에서 걸어서 5분거리에 마트가 위치하여 있어 물과 휴지와 같은 생활용품을 사기에는 불편하지 않다.
조금 더 큰 마트를 가기를 원하면 택시로 50페소 정도 10분도 걸리지 않는 위치에 '퓨어골드'라는 마트가 있고
또, 바기오의 중심인 SM몰까지는 택시를 타고 100페소 전후로 요금이 나오기 때문에 부담스럽지 않다.
처음에는 그린밸리에 위치하여 있는 것이 매우 불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평일에는 공부에 집중하고,
주말에 주로 외출을 나가기 때문에 오히려 장점이 된다.
그러나 베씨는 그린밸리에 위치하여 중심가와 멀다.
그러나 학원에서 걸어서 5분거리에 마트가 위치하여 있어 물과 휴지와 같은 생활용품을 사기에는 불편하지 않다.
조금 더 큰 마트를 가기를 원하면 택시로 50페소 정도 10분도 걸리지 않는 위치에 '퓨어골드'라는 마트가 있고
또, 바기오의 중심인 SM몰까지는 택시를 타고 100페소 전후로 요금이 나오기 때문에 부담스럽지 않다.
처음에는 그린밸리에 위치하여 있는 것이 매우 불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평일에는 공부에 집중하고,
주말에 주로 외출을 나가기 때문에 오히려 장점이 된다.

[베씨인들이 제일 자주가는 JM마트 앞에서]
[SUMMIT과 휴지, 바나나빵 등 기본적인 건 다 판다 !]
③ 바기오에서 유일한 '세미' 스파르타 학원
[레벨 테스트가 끝난 후 받게되는 개인 시간표]
베씨 어학원은 바기오에서 유일한 '세미' 스파르타 학원이다.
정말 빡빡하게 돌아가는 타 어학원들은 주중에 외출을 하지 못하는 것을 공통점으로 하고 있다. 그
리고 일요일에도 외출이 오후 4시까지로 정해져 있고,
여행을 위한 외박은 마지막 주 주말에만 가능한 것 등 정말 타이트하게 진행되는 학원이 대부분이다.
선선한 날씨를 가장 큰 이유로 바기오라는 지역을 선택했지만, 생활마저 규제되어 있는 학원은 별로 가고싶지 않았다.
그래서 선택한 곳이 베씨어학원이다. 주중에도 외출을 해야 할 일이 생길 수도 있고,
주말에는 내가 무엇을 하던지 간에 시간에 쫓기고 싶지는 않았다.
하지만 내 스케줄에 긴장을 주기위해 내 코스는 '스파르타' 코스를 선택하여 여유있는 생활은 불가능하게 만들었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생활은 여유롭고 싶었달까? 또한 주니어 어학연수가 아니기때문에
스스로 너무 노는 분위기를 만들지 않을 자신은 있었다. 그래서 베씨를 선택한 것에 후회가 없었다.
④ 베씨의 강점 'SP 프로그램'

[SP 프로그램이란?]
베씨의 스파르타 학생들은 'SP' 프로그램을 제공 받을 수 있다. SP란 'Speaking Prescription'의 약자로
베씨만의 스피킹 집중 처방 프로그램 이다. 그룹수업으로 진행되며 정해진 루틴이 있다 .
또, 효율성을 위해 적은 인원으로 수업을 받을 수 있다. 나의 스파르타 배치들은 총 5명이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티쳐가 준비 해 온 유인물을 가지고 시험을 준비한다. 매주 주제가 달라지므로 주제에 맞는 답을 작성하고
개개인이 수정을 받는다. 그리고 수정이 완료되면 정해진 짝과 연습을 해보기도 하고, 내용을 보충해 주기도 한다.
그리고 특별한 일이 있지않는 한 금요일에는 시험이 진행된다.
시험은 카메라 앞에서 스피킹 헤드티쳐와 함께 하는데 처음엔 생각보다 많이 긴장이 되므로 준비를 엄청 열심히 해가는 것이 중요하다.
몇주가 지난 후에는 말하는 것에 여유로워지는 자신을 느낄 수 있을것이다.
시험이 끝나고 며칠을 기다리면, 결과지를 받을 수 있다. 결과지에는 티쳐와 내가 했던 대화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적혀있다.
내가 더듬었던 부분이나 틀린 발음으로 말했던 부분 등과 같이 세세한 부분까지 다 적혀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어를 할 때에도 말하는 습관을 고치는 것은 힘들다.
더욱이 영어를 할 때에는 말하는 것에만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내 모습을 생각하는것은 뒷전이다.
SP수업은 자신이 모르고 행하는 실수들을 고칠 수 있는 유익한 수업이다.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이 영작의 연속이라 Writing 실력 또한 발전 할 수 있다)
[결과지 & 시험준비]
*1 - 자세히 보면 알겠지만 말 하기 전 Umm.. 과 같은 추임새도 적혀있다.
Which [one] do you like? 처럼 빠뜨린 단어도 알 수 있다.
*2 - 주어진 질문에 내가 스스로 답을 써내려가면서 영작 실력도 높이고 첨삭을 받아 완성도를 높힐 수 있다
Which [one] do you like? 처럼 빠뜨린 단어도 알 수 있다.
*2 - 주어진 질문에 내가 스스로 답을 써내려가면서 영작 실력도 높이고 첨삭을 받아 완성도를 높힐 수 있다
⑤ 시설로는 바기오에서 TOP이지 말입니다?
나는 여행을 갔을 때 먹거리를 줄이더라도 숙박에 매우 신경을 쓰는 편이다. 그래서 어학원을 고를 때 또한 시설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하지만 매니저님이 바기오라는 지역의 특성상 만족 할 만한 시설을 찾기는 힘들거라고 미리 말씀해주셔서 살짝 체념하고 있었다.
그래도 그 중 제일 괜찮았던 베씨의 '호텔형' 2인실을 선택하고 출국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이게 웬걸 ? 내가 출국하기 2주전 쯤 학원이 새 건물로 이사를 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왔다.
베씨를 선택했던 과거의 나를 쓰담쓰담 해주고 싶었던 순간이었다. 베씨는 원래 그린밸리 안에 위치한
'그린밸리 호텔' 과 함께 공간을 사용하고 있었다. 그런데 새 건물로 이사를 하면서 독자적인 베씨가 되었다.
새 건물로 이사 온 베씨는 정말 시설 면에서 바기오 TOP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넓은 테이블과 바기오의 전경을 볼 수 있는 라운지(필자라운지 아님!!)는 베씨의 자랑이다.
또 퀄리티 있는 기숙사와 강의동 또한 공부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준다.
하지만 매니저님이 바기오라는 지역의 특성상 만족 할 만한 시설을 찾기는 힘들거라고 미리 말씀해주셔서 살짝 체념하고 있었다.
그래도 그 중 제일 괜찮았던 베씨의 '호텔형' 2인실을 선택하고 출국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이게 웬걸 ? 내가 출국하기 2주전 쯤 학원이 새 건물로 이사를 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왔다.
베씨를 선택했던 과거의 나를 쓰담쓰담 해주고 싶었던 순간이었다. 베씨는 원래 그린밸리 안에 위치한
'그린밸리 호텔' 과 함께 공간을 사용하고 있었다. 그런데 새 건물로 이사를 하면서 독자적인 베씨가 되었다.
새 건물로 이사 온 베씨는 정말 시설 면에서 바기오 TOP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넓은 테이블과 바기오의 전경을 볼 수 있는 라운지(필자라운지 아님!!)는 베씨의 자랑이다.
또 퀄리티 있는 기숙사와 강의동 또한 공부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준다.

[주로 생활하는 기숙사 건물!! 베씨의 메인이다ㅋㅋ]

[기숙사마다 딸려있는 테라스 ! 공기가 아주 좋다]
[베씨 라운지에서 보이는 학원 앞마당 모습 with Royal]

[베씨를 지켜주는 가드형과 ㅎㅎ]

[이사 기념 베씨 앞마당에서 진행된 레촌파티 !! ]
⑥ 공부에만 집중 할 수 있는 SERVICE
일주일에 한번, 층마다 정해진 요일에 내 방을 직접 청소해주는 서비스가 제공된다.
보통 수업이 없는 시간에 청소를 해주시며 혹시나 방에 있을 경우를 대비하여 노크를 한 후 청소를 하기 시작한다.
청소를 할 때에는 한번에 4명의 헬퍼분들이 방문하신다.
기숙사가 많기 때문에 한두명의 헬퍼분들이 청소를 하면 어쩔수없이 조금 덜 된 부분도 생기고 시간에 쫓기기 마련일텐데
베씨의 헬퍼분들은 매우 전문가적인 포스가.. 바쁜 와중에도 쓰레기통은 문 밖에 내놓기만 하면 수시로 비워주신다.
이불과 베게 커버는 2주에 한번 교체 할 수 있는데, 로비 앞의 리퀘스트함에 이름과 방 호수를 써서 교체를 원한다고 제출하면
그 날 오후 바로 교체해준다. 정해진 것은 2주에 한번이지만
너무 더러워지거나 습기때문에 냄새가 날 경우와 같이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는 바로 교체를 해주는 융통성도 가지고 있다.
세탁의 경우 월,수,금 정해진 시간에 5층 라운지의 매점안에 맡길 수 있다. 이틀 뒤에 받을 수 있으므로 매우 빠른편이다.
이름과 내용물까지 하나하나 체크하여 맡길 수 있기 때문에 분실위험이 적다.

[청소가 끝난 직후 내 방 기숙사 bb]
⑦ 영어만 사용하자 EOP ZONE
라운지 안에서는 매니저와 학생 모두 '영어'만 사용해야한다.
영어를 조금 못한다고 생각하는 학생도 미리 문장을 만들어 말을 해야하는 어마어마한 규칙이다.
정~말 불가피 한 경우에는 라운지에서 계단 한칸을 내려가여
한국어로 말을 하고 오는 꼼수(?)를 부릴 수 있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EOP를 즐기며 생활한다.
매니저님의 말로는 EOP를 시행하기 전에는 각 나라마다 자기들만 어울리는 일이 잦았는데,
EOP를 시행하고 나서는 국적에 상관없이 모든 학생들이 스스럼없이 말하고 어울려 놀게 되었다고 한다.
영어를 조금 못한다고 생각하는 학생도 미리 문장을 만들어 말을 해야하는 어마어마한 규칙이다.
정~말 불가피 한 경우에는 라운지에서 계단 한칸을 내려가여
한국어로 말을 하고 오는 꼼수(?)를 부릴 수 있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EOP를 즐기며 생활한다.
매니저님의 말로는 EOP를 시행하기 전에는 각 나라마다 자기들만 어울리는 일이 잦았는데,
EOP를 시행하고 나서는 국적에 상관없이 모든 학생들이 스스럼없이 말하고 어울려 놀게 되었다고 한다.
⑧ 나이트 클래스가 다양하다 !
베씨의 스파르타 학생들은 정규 수업이 끝난 후 무조건 3시간의 나이트 클래스를 들어야 한다. 나의 경우는 듣기, 단어, 발음 수업이었다.
그러나 패턴 잉글리시나 네이티브 티쳐와 함께 할 수 있는 수업으로 변경도 가능하며 스파르타 학생들만 들을 수 있는 나이트 클래스가
정해져 있다.
일반 ESL과정의 학생들도 원할 경우 신청하여 들을 수 있고, 정규수업이 아니라고 하여 수업의 질이 떨어지거나 하는 일은 절대 없다.
베씨의 나이트 클래스의 경우는 정말 인기가 많은 티쳐인 'JAKE'가 진행을 했기 때문에 듣는 학생도 점점 많아졌었다.
좋은점을 한가지 더 꼽자면 정규 수업에서는 보통 단어수업을 잘 하지 않는데,
나이트 클래스에서는 단어수업이 제공되어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여 줄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다.
그러나 패턴 잉글리시나 네이티브 티쳐와 함께 할 수 있는 수업으로 변경도 가능하며 스파르타 학생들만 들을 수 있는 나이트 클래스가
정해져 있다.
일반 ESL과정의 학생들도 원할 경우 신청하여 들을 수 있고, 정규수업이 아니라고 하여 수업의 질이 떨어지거나 하는 일은 절대 없다.
베씨의 나이트 클래스의 경우는 정말 인기가 많은 티쳐인 'JAKE'가 진행을 했기 때문에 듣는 학생도 점점 많아졌었다.
좋은점을 한가지 더 꼽자면 정규 수업에서는 보통 단어수업을 잘 하지 않는데,
나이트 클래스에서는 단어수업이 제공되어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여 줄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다.
⑨ 국적 비율이 우수하다 !
이것은 베씨가 내세우는 장점이기도 하다.
처음에 내가 베씨의 브로셔를 봤을 때도 이렇게 적혀있었는데 실제로 학원에 가니 정말 그런 것 같다.
일본, 대만, 중국, 몽골, 베트남 등 많은 나라에서 베씨를 방문한다. 다른 학원들은 정말 한국인이 95퍼센트인 곳도 있다는데
베씨는 국적비율이 좋다. 나의 배치중에도 일본인과 태국인이 있어 주말 외출을 할 때 함께 하곤 했다.
어쩔 수 없이 영어를 사용하는 환경이 만들어지니 하고싶은 말을 하기위해 사전을 한번 더 검색하기도 하고,
문장을 찾아보기도 하는 등의 노력을 더 하게 되므로 서로의 공부에도 좋은 영향만 준다.
소소한 재미로는 각자 나라의 간식을 공유하여 먹어보기도 하고,
바기오 시내의 태국 음식점을 가서 먹어보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다. 일본인 친구에게 불닭볶음면을 추천했던 날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처음에 내가 베씨의 브로셔를 봤을 때도 이렇게 적혀있었는데 실제로 학원에 가니 정말 그런 것 같다.
일본, 대만, 중국, 몽골, 베트남 등 많은 나라에서 베씨를 방문한다. 다른 학원들은 정말 한국인이 95퍼센트인 곳도 있다는데
베씨는 국적비율이 좋다. 나의 배치중에도 일본인과 태국인이 있어 주말 외출을 할 때 함께 하곤 했다.
어쩔 수 없이 영어를 사용하는 환경이 만들어지니 하고싶은 말을 하기위해 사전을 한번 더 검색하기도 하고,
문장을 찾아보기도 하는 등의 노력을 더 하게 되므로 서로의 공부에도 좋은 영향만 준다.
소소한 재미로는 각자 나라의 간식을 공유하여 먹어보기도 하고,
바기오 시내의 태국 음식점을 가서 먹어보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다. 일본인 친구에게 불닭볶음면을 추천했던 날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태국인 친구 Rainbow와 함께 번햄파크 산책~]

[태국친구와 타이마사지를~ㅋㅋㅋ]
⑩ 2주에 한번 졸업식이 진행된다.
베씨의 정기 픽업 날짜가 한달에 2번, 2주에 한번 꼴로 있으니 베씨인들도 2주에 한번씩은 학원을 떠난다.
그래서 목요일에 졸업식이 진행된다.
대표로 연설을 할 학생도 티쳐들이 미리 정해주고 연설을 준비하여 학생들 앞에서 발표를 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
향상된 실력의 성적표를 받고 수료증도 받고 함께 학사모를 쓰고 사진도 찍는 등 내가 졸업하는 것도 아닌데 보고있으면 찡해지는 모습들이다.
그리고 베씨의 즐거운 행사 중 하나인데, 졸업식마다 티쳐들이 노래나 춤을 준비하여 보여준다.
나의 SP 티쳐는 한국노래인 '인연'을 불러서 모두를 감동시켰었다.
그래서 목요일에 졸업식이 진행된다.
대표로 연설을 할 학생도 티쳐들이 미리 정해주고 연설을 준비하여 학생들 앞에서 발표를 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
향상된 실력의 성적표를 받고 수료증도 받고 함께 학사모를 쓰고 사진도 찍는 등 내가 졸업하는 것도 아닌데 보고있으면 찡해지는 모습들이다.
그리고 베씨의 즐거운 행사 중 하나인데, 졸업식마다 티쳐들이 노래나 춤을 준비하여 보여준다.
나의 SP 티쳐는 한국노래인 '인연'을 불러서 모두를 감동시켰었다.

⑪ 시간표와 티쳐를 바꿀 수 있는 제도
처음 레벨테스트가 끝나고 나면 수준에 맞는 수업대로 시간표가 짜여서 나온다.
처음 1~2주는 아무것도 모르고 수업을 들어가지만 나중에는 스스로가 이 수업이 나에게 쉬운지, 어려운지 느낄 수 있을것이다.
베씨는 나의 수준에 맞는 수업으로 반을 바꾸는 것이 가능하다.
강의동 앞에는 티쳐들의 시간표와 수업 이름들이 빼곡히 적혀있는 종이가 매일 업데이트 된다.
그리고 스케줄러 티쳐가 항상 상주해 계신다. 원하는 수업을 확인하고 빈 자리가 있으면 스케줄러 티쳐에게 이름과 반을 말하고 변경이 가능하다.
그리고 맨투맨 수업의 경우 1대1로 수업을 진행해야 하므로 선생님과의 교류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마음에 들지 않는다거나 발음과 같은 부분에서 별로라고 느낄 경우를 대비하여 바꾸는 것이 가능하다.
나의 경우는 발음이 살짝 신경이 쓰여 한번 바꿨었는데,
무작정 바꿀 수는 없고 이유와 함께 제출을 하면 그 다음주 수업은 바뀐 티쳐와 함께 진행 할 수 있다.
처음 1~2주는 아무것도 모르고 수업을 들어가지만 나중에는 스스로가 이 수업이 나에게 쉬운지, 어려운지 느낄 수 있을것이다.
베씨는 나의 수준에 맞는 수업으로 반을 바꾸는 것이 가능하다.
강의동 앞에는 티쳐들의 시간표와 수업 이름들이 빼곡히 적혀있는 종이가 매일 업데이트 된다.
그리고 스케줄러 티쳐가 항상 상주해 계신다. 원하는 수업을 확인하고 빈 자리가 있으면 스케줄러 티쳐에게 이름과 반을 말하고 변경이 가능하다.
그리고 맨투맨 수업의 경우 1대1로 수업을 진행해야 하므로 선생님과의 교류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마음에 들지 않는다거나 발음과 같은 부분에서 별로라고 느낄 경우를 대비하여 바꾸는 것이 가능하다.
나의 경우는 발음이 살짝 신경이 쓰여 한번 바꿨었는데,
무작정 바꿀 수는 없고 이유와 함께 제출을 하면 그 다음주 수업은 바뀐 티쳐와 함께 진행 할 수 있다.
⑫ 메이크업 클래스, Sub Teacher 가 제공된다.
내 담당 맨투맨 티쳐에게 갑자기 일이 생긴다거나 아픈 경우 티쳐들도 학원에 못오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는 무조건 수업이 공강이 되는 것이 아니라, 다른 티쳐가 Sub하여 내 수업을 진행해준다.
모든 책들은 학원에서 만들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티쳐라고 해서 책 내용을 모르는 경우는 없고
그분들 또한 다른 학생들의 맨투맨 티쳐이기 때문에 수업의 퀄리티가 떨어지는 경우도 없다.
그룹 클래스가 공강이 되는 경우는 다른 학생들의 시간과 나의 시간에 맞춰 메이크업 클래스가 제공된다.
주말이나 수업이 전부 끝난 오후와 같이 빈 시간에 진행된다.
원래 주말에는 수업이 아예 없지만 메이크업 클래스를 해야하는 티쳐들은 주말에도 수업을 준비하여 출근한다.
수업이 취소가 된다고 거기서 끝인 것이 아니라 보충수업을 제공 해 주니 갑자기 공강이 되어도 마음이 놓이는 제도이다.
그럴 때는 무조건 수업이 공강이 되는 것이 아니라, 다른 티쳐가 Sub하여 내 수업을 진행해준다.
모든 책들은 학원에서 만들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티쳐라고 해서 책 내용을 모르는 경우는 없고
그분들 또한 다른 학생들의 맨투맨 티쳐이기 때문에 수업의 퀄리티가 떨어지는 경우도 없다.
그룹 클래스가 공강이 되는 경우는 다른 학생들의 시간과 나의 시간에 맞춰 메이크업 클래스가 제공된다.
주말이나 수업이 전부 끝난 오후와 같이 빈 시간에 진행된다.
원래 주말에는 수업이 아예 없지만 메이크업 클래스를 해야하는 티쳐들은 주말에도 수업을 준비하여 출근한다.
수업이 취소가 된다고 거기서 끝인 것이 아니라 보충수업을 제공 해 주니 갑자기 공강이 되어도 마음이 놓이는 제도이다.
⑬ 발음에만 집중 할 수 있는 'REHAP' 수업
리합 수업이란, 일주일동안 발음에만 집중하며 공부 할 수 있는 수업이다.
원어민 티쳐와 학원의 필리핀 헤드티쳐와 함께 진행하는 퀄리티 높은 수업이다.
발음이 중요한 게 아니라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다들 말하지만 발음이 달라지면 단어 의미 자체가 달라지는 경우도 있고
한국 학생들이 주로! 실수하는 부분들을 짚어주어 앞으로의 맨투맨 수업에 매우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
제일 대표적인 실수로는 /l/과 /r/ 발음과 /i:/ 와 /I/ 발음이 있다.
Seat과 sit을 똑같이 발음한다고 하는데 이것만 20번은 넘게 연습하고 될 때 까지 틀린 부분을 바로 잡아준다.
발음 같은 부분은 스스로 연습하기가 힘든 공부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일주일이라는 시간을 투자해서 공부 할 만 했다.
발음 뿐만 아니라 문장을 읽을 때의 강약 조절과 연음, 강조 할 부분을 세게 읽는 방법 등 세세한 부분까지 알려주는 시간도 있다.
SP수업과 비슷하게 제일 첫날과 마지막 날 같은 리딩 지문을 읽는 것을 비디오로 녹화하여 나의 변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해준다.
원어민 티쳐와 학원의 필리핀 헤드티쳐와 함께 진행하는 퀄리티 높은 수업이다.
발음이 중요한 게 아니라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다들 말하지만 발음이 달라지면 단어 의미 자체가 달라지는 경우도 있고
한국 학생들이 주로! 실수하는 부분들을 짚어주어 앞으로의 맨투맨 수업에 매우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
제일 대표적인 실수로는 /l/과 /r/ 발음과 /i:/ 와 /I/ 발음이 있다.
Seat과 sit을 똑같이 발음한다고 하는데 이것만 20번은 넘게 연습하고 될 때 까지 틀린 부분을 바로 잡아준다.
발음 같은 부분은 스스로 연습하기가 힘든 공부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일주일이라는 시간을 투자해서 공부 할 만 했다.
발음 뿐만 아니라 문장을 읽을 때의 강약 조절과 연음, 강조 할 부분을 세게 읽는 방법 등 세세한 부분까지 알려주는 시간도 있다.
SP수업과 비슷하게 제일 첫날과 마지막 날 같은 리딩 지문을 읽는 것을 비디오로 녹화하여 나의 변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해준다.

[한국학생들이 어려워 하는 발음들을 모아모아 !]

[리합 수업에서 마이 스파르타 배치들과 함께!!!]
⑭ 필리핀 티쳐들이 자주 가는 매점을 방문 할 수 있다!!
베씨에는 한국 학생들이 주로 사용하는 매점이 라운지에 있다. 그런데 강의동과 연결 된 매점 또한 방문 할 수 있다.
여기는 주로 필리핀 티쳐들이 점심을 먹을 때 자주 가는 곳인데, 맛있는 라면이 있다는 소리에 다른 기숙사 언니의 말을 듣고 한번 가보기로 했다.
그린망고와 판신칸톤처럼 현지인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팔고 있는데 가격도 매우 저렴하다.
나는 주로 판신칸톤에 계란 2개를 추가해서 먹었는데 55페소로 매우 싼 가격이다.
그리고 여기를 방문하면 티쳐들이 따갈로그어로 이야기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신기하다 !
여기는 주로 필리핀 티쳐들이 점심을 먹을 때 자주 가는 곳인데, 맛있는 라면이 있다는 소리에 다른 기숙사 언니의 말을 듣고 한번 가보기로 했다.
그린망고와 판신칸톤처럼 현지인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팔고 있는데 가격도 매우 저렴하다.
나는 주로 판신칸톤에 계란 2개를 추가해서 먹었는데 55페소로 매우 싼 가격이다.
그리고 여기를 방문하면 티쳐들이 따갈로그어로 이야기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신기하다 !

[종류별로 진열되어 있는 판신칸톤!]

[계란 두개 추가요!! with T.Rain]
⑮ 한식이 제공된다 !
국적비율이 좋은 베씨지만 한국 학생들이 더 많다보니 식사는 주로 한식으로 나온다.
일주일에 한번씩은 비빔밥도 나오고 김치는 항상 준비된다. 그리고 국도 안나오는 날이 없다.
공부를 하려면 밥을 잘 챙겨먹도 중요하기 때문에 음식이 잘 맞는 것이 최우선이다.
학원 밖에서는 내가 알아서 챙겨먹어야 하지만 학원 안에만 있으면 한국 밥상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식단으로 부담없이 식사를 할 수 있다.
일주일에 한번씩은 비빔밥도 나오고 김치는 항상 준비된다. 그리고 국도 안나오는 날이 없다.
공부를 하려면 밥을 잘 챙겨먹도 중요하기 때문에 음식이 잘 맞는 것이 최우선이다.
학원 밖에서는 내가 알아서 챙겨먹어야 하지만 학원 안에만 있으면 한국 밥상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식단으로 부담없이 식사를 할 수 있다.



⑯ 베씨의 자랑 5층 라운지! ☆★
베씨의 자랑은 뭐니뭐니해도 기숙사건물의 5층 라운지라고 할 수 있다.
처음에 사진만 봤을때도 제일 기대가 되는 공간이었는데 웬걸 기대이상이었다.
바기오 시내가 내려다보이는 전망과 통유리로 되어있는 창이 있어 답답하지않고
매점과 레스토랑, 매우 넓은 테이블과 푹신한 큰 의자 등이 있는데 공부하기에 정말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준다.
학원에서 와이파이가 가장 빠른 곳이기도 해서 새벽에는 편한 자세로 인터넷을 하고 있는 학생들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독서실처럼 조용조용한 분위기가 아니어서 맨투맨 수업이 답답 할 경우 티쳐와 함께 라운지에서 수업을 하는 등
공부환경도 바꿔볼 수 있는 장점도 있고, 한쪽 벽에는 긴 테이블과 긴 의자가 놓여있어 그룹수업의 과제를 함께 하기에도 최상의 공간이다.
본인의 경우는 발음수업을 위한 연습을 배치들과 함께 했었다.

[라운지에서 메로나와 함께 ㅎ.ㅎ]
사진이 마땅히 없어 동영상으로 준비 해 보았다. 훨씬 생동감 넘치쥬~?
(재생이 안된다면 https://youtu.be/6havSgV2bNI)
(재생이 안된다면 https://youtu.be/6havSgV2bNI)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