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CELC] 어학원에서의 잊지못할 3개월! -2편- 필자 세부라운지 방문기 이모저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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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라운지 방문기
1. 완전 맛있는 밥
필자에서 주는 포인트는 진짜 유용하게 쓰여요!!
제일 처음가면 우선 필자 티를 사지요! 제가 가기전에 후기 보고 도대체 이게 머 얼마나 좋길래 대단하길래 사람들이
그렇게 다들 사나 했는데 진짜 이만한게 없어요 ㅋㅋㅋ 셀크 오시면.. 마치 단체복처럼 ㅋㅋㅋㅋ다들 이 티를 입고 돌아다니다가
주말에 탈복하지요. 저는 잠옷으로 쓰고 있는데 진짜 빨아도 목늘어남도 없고 완전 최고에요!
그리고 추우니까 두번째로 담요를 사요!! 에어컨 틀고 자니까 추워서..(끌생각은 안함) 그래서 아주 유용하게 잘 쓰고 있지요!
그리고 밥. 밥먹으로 필자가요. 3종류인가? 있는데 진짜 다 맛있어요! 저는 특히 김치찌개가 짱인거 같아요!!!!!!
학원 밥에 가끔 한계가 올 때(우리 다 급식해봐서 알잖아요? 아무리 맛있어도 이게 반복 패턴이 생길 수 밖에 없어서 오는 지겨움 같은 거랄까?
일종의.. 밥과의 권태기 ㅋㅋ) 주말에 필자를 가서 밥을 먹으면 또 입맛이 살아나요.
커피도 맛있고! 그냥 여기 있는건 진짜 다 맛나요!!!!!!!!! 꼭 밥 드세요 필자가시면 ㅋㅋ
학원 밥에 가끔 한계가 올 때(우리 다 급식해봐서 알잖아요? 아무리 맛있어도 이게 반복 패턴이 생길 수 밖에 없어서 오는 지겨움 같은 거랄까?
일종의.. 밥과의 권태기 ㅋㅋ) 주말에 필자를 가서 밥을 먹으면 또 입맛이 살아나요.
커피도 맛있고! 그냥 여기 있는건 진짜 다 맛나요!!!!!!!!! 꼭 밥 드세요 필자가시면 ㅋㅋ
(해물된장)
(김치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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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도그)
(핫도그)
그리고 컴퓨터로 밀린 한국드라마를 보다가 학원으로 들어오는 알찬 주말을 보내곤 하지요.
아무리 써도 써도 포인트가 있어요!!!! 진짜 딱 3개월이면 충분히 쓸 수 있는 포인트에요!!
2. 게스트 하우스
저는 필자를 통해서 액티비티를 신청했는데요, 호핑투어 신청한 날, 9시까지 필자로 가야해서, 저희는 그냥 필자 게스트하우스를 예약해서
잤거든요! 화장실이 크고 넓어서 좋고! 필자에서 주문해서 음식 들고가서 먹을 수도 있고! 호핑이나, 계곡 트래킹 같은거 가실 경우에는
게스트 하우스 이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완전.
(여자 방)
필리핀 광광지 소개해드려요!
1. 오슬롭
저희는 배치메이트들이랑(같은날 시작하게 되는 친구들을 배치메이트라구해요!) 같이 오슬롭투어를 갔지요!! 현지여행사를 통하면
아주 싼가격에 갈 수가 있어요! 픽,드랍서비스까지 포함되서, 세부에서는 좀 떨어져있는곳이라(3~4시간정도 거리)
이른아침에 출발해야하긴 하지만 진짜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에요.
고래상어를 진짜 완전 가까이 눈앞에서 볼 수 있는 곳인데!!
스노쿨링을 하고 바닷속에 들어가면 고래상어가 눈앞에서 막 왔다 갔다 거리는데 이거 진짜 경이로워요!!!!!!!!!!!!!!!!!
정말 강추 드려요.
필리핀 광광지 소개해드려요!
1. 오슬롭
저희는 배치메이트들이랑(같은날 시작하게 되는 친구들을 배치메이트라구해요!) 같이 오슬롭투어를 갔지요!! 현지여행사를 통하면
아주 싼가격에 갈 수가 있어요! 픽,드랍서비스까지 포함되서, 세부에서는 좀 떨어져있는곳이라(3~4시간정도 거리)
이른아침에 출발해야하긴 하지만 진짜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에요.
고래상어를 진짜 완전 가까이 눈앞에서 볼 수 있는 곳인데!!
스노쿨링을 하고 바닷속에 들어가면 고래상어가 눈앞에서 막 왔다 갔다 거리는데 이거 진짜 경이로워요!!!!!!!!!!!!!!!!!
정말 강추 드려요.
개인적으로 버스타고 가도 되지만, 현지 업체나, 한국 업체 끼고 가시면, 고래상어랑 같이 사진도 찍어주고, 편하게 픽드랍 서비스도
포함되어 있으니, 더 저렴한 쪽을 택하거나, 편한쪽을 택하거나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사람이 많을 수록 가격이 저렴해지니, 학원에서 갈 사람 없냐고 사람 모으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이런 액티비티는 다 같이 우루루 가서 막 신나게 놀아야 제맛이잖아요!!!
2. 가와산
보통 오슬롭 + 가와산으로 엮여져 있거나, 오슬롭이랑 섬하나더로 엮여져 있고 가와산이랑 또 섬하나 이런식으로 엮여져있어요.
세부에서는 거리가 있어서 일타이피인셈이죠 ㅋㅋ
저는 진짜 여기는 정말로 레알 강추드려요!!!!!!!!!!!!!!! 그냥 올라가는 길부터가 너무 이쁘고,
먼가 진짜 열대우림숲에 와있는 것 같기도 하고, 세부는 먼가 바다잖아요? 근데 산인데 너무 경관이 아름답고,
올라가다가보면 보이는 에메랄드빛 계곡 앞에서는 진짜 할 말을 잃어요. 먼가 라오스 블루라군 느낌도 들구요!!!!!!!
꼭대기쪽 계곡에서 1차로 놀구요, 2차로 내려와서 또 계곡에서 놀다가 폭포를 맞아요.
근데 제가 갔을 때는 해가 좀 안떠가지구 제가 추위를 심하게 타서 추위에 져서 폭포는 못 맞았어요 ㅠㅠ
근데 다들 재밌었다구 하더라고요 ㅋ맞는거 멀리서 구경만 함. 추우니까 겉옷 챙겨가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ㅋㅋ
춥다고 하면 이해가 안가겠지만.. 추워요 ㅋㅋ
업체끼구 가면 밥도 주고 구명조끼도 주고 다 알아서 해주니까 편한 것 같아요!!! 진짜 잘 놀다가 왔거든요!!
아. 진짜 가와산은 꼭 추천드려요!!
한 곳만 가야한다 어디갈래? 선택해야할 상황이 온다면 저는 가와산을 꼭 꼭 추천드려요!!!
3. 보라카이
세부까지 왔는데 근처에 있는 보라카이를 그냥 지나칠 수 없잖아요?
세부에서 보라카이는 뱅기로 약 1시간 정도 거리에 있어요. 한국에서 들어가면 보라카이 국제공항에 내려서 또 차로 2시간 정도
들어가서 또 배타고 막 이렇게 번거로운데 세부에서 국내선으로 타는거니까 바로 배만 타면되서 먼가 몸적으로 덜 힘들어요!
제가 몇 년전에 보라카이 갔다왔는데, 그때 날씨가 좀 안좋았어서 이번에 다시 가게 되었어요!
뱅기 표는 11만원 정도에 구했고, 숙소는 자기가 생각하는 금액안에서 하면 되구요. 근데 언제 이렇게 보라카이 물가가 비싸졌어요?
먼가 기본이 다 300부터이고 막 손 떨려서 ㅋㅋㅋㅋ
배치들이랑 함께오면 부담이 덜 할 것 같고 좋아요!! 저는 혼자 오는 바람에.. 혼자 호주의 예행 연습이라고 하자면서 ㅋㅋㅋ
근데 진짜 사실, 세부에 있으면 배치들이랑 같이 주말에 다니고 이러면서 영어 쓸 일이 잘 없거든요?
그런데 저 보라카이와서 영어 겁나 썼어요. ㅋㅋㅋㅋㅋㅋ 혼자 다녀서 더 그런 것도 있는 것 같은데,
호핑이나 세일링 하라고 막 필리핀 사람들이 호객행위하는데 그거 대응하다가 말이 길어져서
나는 여기서 공부한다부터 시작해서 대화하기도 하구요, 지나다니다가 외국인들이랑 말하게 되서 두세시간씩 막 말하기도 하구요.
(물론 대화지분 외국인7: 나3)이지만 그냥 대화가 된다는 자체만으로도 너무너무너무 신기해서 진짜 이게 막 사람 의욕을 완전 키워요!!
솔직히, 이제 3개월 거의 끝자락이라서 거의 의지도 다 사라지고 그랬었는데 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마구 솟더라구요.
하고싶은 말은 많은데 들리기는 하는데 말이 잘 안나오니까 이게 너무 화나기도 하고,
근데 또 한편으로는 진짜 여기 어학원 다닌게 의미가 있구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너무 너무 뿌듯하기도 하구요!!!
보라카이 여행은 진짜 혼자였지만, 최고로 많이 영어를 사용해본 첫 여행이기두 하구요! 지금도 이렇게 재밌는데, 의사소통이 좀 되니까,
공부 열심히 해서 진짜 완전 하고 싶은말 다 하면 얼마나 재밌어질까 생각하니까 심장이 두근거리더라구요!!!
어학원 막바지 시즌에는 좀 떨어진 다른 지역으로 혼자 여행오시는 거 강추 드려요!! 저는 정말 의욕이 다시 불타올랐어요!!!
그 외에도 카모테스, 보홀 많은 섬들이 있고, 많은 정보들을 학생들끼리 나누면서 평일에는 열심히 공부하고
주말에는 열심히 여행다니고 그렇게 어학원 생활 지내면 좋겠어요!!
이상 제가 12월부터 지금까지 겪은 생생한 필리핀 세부 셀크 CELC 어학원 후기 였어요!!!
팁을 몇가지만 더 드리자면,
학원은 자신의 성향에 맞춰서 선택하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구요!
선생님이나 수업에 관련해서는 누구도 나를 대신할 수 없기에 흔들리지 말고, 자신의 길을 가세요!
그리고, 기본은 하고 오시면 정말로 확 실력이 느실 것 같아요! 저는 기본이 너무 없이 백지로 와서 그게 너무 후회가 되요.
오면 다 해지겠지 했는데, 오면 해지는건 맞는데, 기본이 있는 친구들은 진짜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는게 보이는데 반면에
저는 천천히 발전하니까 그게 안타깝더라구요 스스로한테, 그래서 저는 한국으로 들어가서 3주정도 있다가 다시 호주로 가는데
그 동안에 기초를 탄탄히 다져보려구요!!
무엇보다 창피해마시고 많이 말하세요!!! 주어진 시간동안 얼마나 많이 말하느냐에 따라서 얼마나 많이 느느냐가 결정되는 것 같아요.
학원도 정말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건 자신의 의지니까요!!!
필리핀 세부 셀크 CELC 어학원은 정말 잘 선택했다고 생각해요!! 여러모로 많이 도움되었고,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고,
자신감도 어느정도 영어에 대해서 생겼구요. 삼시세끼 꼬박 챙겨먹어서 오히려 더 건강해져서 돌아가게 될 것 같아요!
저는 이제 2주 남았어요ㅠ 벌써부터 너무너무 아쉬워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께요!
다들 열심히 영어공부 하세요 저도 열심히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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