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TALK] 필자닷컴 부산센터 방문기 ♡ 필자라운지 방문기(바기오/마닐라) ♥ 필리핀 연수시 용돈 절약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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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 닷컴 서면 센터 방문기
처음에 상담신청을 하고 필자홈페이지에 있는 사진과 같이 첨부된 약도를 보면서 찾아가는데, 25년동안 부산에 살았고
서면에 밥먹듯이 가는 내가 서면에 이런 곳이 있는 줄도 몰랐던 곳에 위치해있었다. 그래서 처음에 약간 멈칫(?)했던 기억이 난다.
서면에 밥먹듯이 가는 내가 서면에 이런 곳이 있는 줄도 몰랐던 곳에 위치해있었다. 그래서 처음에 약간 멈칫(?)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내부에 들어서고, 친절한 서면센터 김주희 매니저님이 맞이해주셔서 그런 멈칫(?)한 생각은 싹 사라졌다.
나같은 경우에는 여러 유학원에서 상담을 받아본 상태였다. 그래서필리핀 전문가가 된 시점에서 상담을 받으러 갔다.
상담은 시원시원해서 좋았다. 또, 매니저님도 필리핀 연수경험이 있으셔서 살아있는 후기를 들으면서 상담을 받았다.
나같은 경우에는 여러 유학원에서 상담을 받아본 상태였다. 그래서필리핀 전문가가 된 시점에서 상담을 받으러 갔다.
상담은 시원시원해서 좋았다. 또, 매니저님도 필리핀 연수경험이 있으셔서 살아있는 후기를 들으면서 상담을 받았다.
나는 상담의 꽃은 가격이라고 생각한다. 계속 돈돈 하는것 같지만 모든 연수준비생이 가격에 대한 궁금증과 걱정은 놓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보통 내 돈이 아니고 부모님 돈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필리핀으로 결정했다는 것 부터가 가격을 염두해둔 선택이라고 생각하고, 나 역시 그랬기 때문에 가격은 중요한 것이었다.
그래서 상담시에도 가격을 가장 먼저 물어봤던것 같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어학원 가격은 어떤 유학원도 다 똑같았다.
하지만 그 밑에 딸린 혜택들이 많았다. 파워연수장학금이나, 감사이벤트나, 당일 유학원을 선택하면 주는 혜택이 많았다.
단도직입적으로 혜택은 돈주는 혜택이 많았다.
그것 외에도 언어라는게 조금만 공부하지 않으면 잊어버리는 것이기 때문에 연수기간의 두배동안 공부할 수 있는
전화영어 6개월 혜택도 정말 매력적이었다. 그래서 필자라운지를 선택했고,
선택하고나서는 정말 일사천리로 진행되었다.
왜냐면 보통 내 돈이 아니고 부모님 돈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필리핀으로 결정했다는 것 부터가 가격을 염두해둔 선택이라고 생각하고, 나 역시 그랬기 때문에 가격은 중요한 것이었다.
그래서 상담시에도 가격을 가장 먼저 물어봤던것 같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어학원 가격은 어떤 유학원도 다 똑같았다.
하지만 그 밑에 딸린 혜택들이 많았다. 파워연수장학금이나, 감사이벤트나, 당일 유학원을 선택하면 주는 혜택이 많았다.
단도직입적으로 혜택은 돈주는 혜택이 많았다.
그것 외에도 언어라는게 조금만 공부하지 않으면 잊어버리는 것이기 때문에 연수기간의 두배동안 공부할 수 있는
전화영어 6개월 혜택도 정말 매력적이었다. 그래서 필자라운지를 선택했고,
선택하고나서는 정말 일사천리로 진행되었다.
* 필자라운지 방문기(바기오/마닐라)
1. 바기오 필자라운지
(▲바기오 라운지)
ENE센터에서는 택시타고 60페소 정도, 양코센터에서는 택시타고 75~80페소 정도 나오는 거리이다. 두 곳 다 접근성이 좋다.
혹시 학원에서 필자인 학생을 만나서 삼삼오오 모여서 가면 택시비도 나눠서 내고, 라운지에서도 같이 놀 수 있어서 일석이조!
그래서 나도 학원에서 필자人을 수소문(?)한적이 있다. 사실은 수소문 할 것도 없이 학원 사람들은 누가 필자인지 다 알고 있었다.
다들 부러워하면서 “너도 필자니? 걔도 필자고, 얘도 필자야.” 하고 다 말해줘서 같이 라운지를 이용했다.
혹시 학원에서 필자인 학생을 만나서 삼삼오오 모여서 가면 택시비도 나눠서 내고, 라운지에서도 같이 놀 수 있어서 일석이조!
그래서 나도 학원에서 필자人을 수소문(?)한적이 있다. 사실은 수소문 할 것도 없이 학원 사람들은 누가 필자인지 다 알고 있었다.
다들 부러워하면서 “너도 필자니? 걔도 필자고, 얘도 필자야.” 하고 다 말해줘서 같이 라운지를 이용했다.
필자라운지에 가자마자 넓은 식탁에 놓아져있는 메뉴판을 보고 먹고 싶은 음식 말씀 드리고,
안마의자에 앉아서 빵빵한 와이파이로 카톡도 하고 동영상도 보는게 최고다. 처음에는 정말 이게 다 무룐가 싶고,
주문할때도 뭔가 내것(?) 같은 느낌이 없었는데 몇 번 오다보면 바로 적응되서 오늘은 이걸 먹어야지, 하고 미리 정하고 오게 된다.
물론 메뉴를 다 먹어봤는데 (스테이크의 경우 김치찌개 정식을 하면서 이용이 불가능해졌다!)
나같은 경우에는 김치찌개 정식과 그라탕을 추천한다! 솔직히 돈까스도 맛있지만 한국맛이랑 똑같다면,
김치찌개 정식과 그라탕은 한국보다 더 맛있었다. 우리엄마 김치찌개랑 반찬보다 맛있었더건 안비밀.
이벤트도 거의 매주 다른 메뉴가 나오기 때문에 꼭꼭 빨리빨리 신청해서 먹길 바란다! 그리고 식사를 다 하고나서 아이스크림이나
아메리카노를 꼭 시켜서 디저트까지 다 해결하고 주말마다 빵빵한 배를 붙잡고 학원으로 돌아왔었다.
안마의자에 앉아서 빵빵한 와이파이로 카톡도 하고 동영상도 보는게 최고다. 처음에는 정말 이게 다 무룐가 싶고,
주문할때도 뭔가 내것(?) 같은 느낌이 없었는데 몇 번 오다보면 바로 적응되서 오늘은 이걸 먹어야지, 하고 미리 정하고 오게 된다.
물론 메뉴를 다 먹어봤는데 (스테이크의 경우 김치찌개 정식을 하면서 이용이 불가능해졌다!)
나같은 경우에는 김치찌개 정식과 그라탕을 추천한다! 솔직히 돈까스도 맛있지만 한국맛이랑 똑같다면,
김치찌개 정식과 그라탕은 한국보다 더 맛있었다. 우리엄마 김치찌개랑 반찬보다 맛있었더건 안비밀.
이벤트도 거의 매주 다른 메뉴가 나오기 때문에 꼭꼭 빨리빨리 신청해서 먹길 바란다! 그리고 식사를 다 하고나서 아이스크림이나
아메리카노를 꼭 시켜서 디저트까지 다 해결하고 주말마다 빵빵한 배를 붙잡고 학원으로 돌아왔었다.
(▲바기오 라운지 메뉴판, 김치찌개정식, 그라탕)
내가 생각하는 라운지의 최고 장점은 빠른 와이파이라는 것이다. 물론 학원 로비에도 와이파이를 쓸 수 있게 되어있지만
속도는 느린편에 가깝다. 카톡 정도나 가벼운 인터넷 서칭 정도는 평소에 그럭저럭 사용하지만, 학생들이 많이 몰리는 시간이나
어쩌다 필리핀 자체로 인터넷이 느린 순간의 학원 와이파이는 성격 테스트 하려고 있는게 분명하다고 생각한적도 있었다.
그리고 파워연수일기를 작성할때도 사진이 올라가지 않아서 정말 답답했었다.
하지만 필자라운지에서는 정말로 한국과 똑같은 속도의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그래서 나같은 경우에는 한글파일에 연수일기를
그때그때 써놓고, 스마트 폰으로 사진도 그때그때 찍어놓고 라운지에 노트북을 가져가서 빠른 와이파이를 잡아서 하루에 3개씩 글을 올렸다.
그러는 편이 정신건강과 나의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좋다. 또한 가족들이랑 보이스톡도 하고, 페이스톡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그리고 국제전화도 무료로 쓸 수 있기 때문에 나의 와이파이 신호는 좋으나, 가족의 데이터가 끊길 경우 주저않고 자리를 옮겨
인터넷 전화를 이용했다.
속도는 느린편에 가깝다. 카톡 정도나 가벼운 인터넷 서칭 정도는 평소에 그럭저럭 사용하지만, 학생들이 많이 몰리는 시간이나
어쩌다 필리핀 자체로 인터넷이 느린 순간의 학원 와이파이는 성격 테스트 하려고 있는게 분명하다고 생각한적도 있었다.
그리고 파워연수일기를 작성할때도 사진이 올라가지 않아서 정말 답답했었다.
하지만 필자라운지에서는 정말로 한국과 똑같은 속도의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그래서 나같은 경우에는 한글파일에 연수일기를
그때그때 써놓고, 스마트 폰으로 사진도 그때그때 찍어놓고 라운지에 노트북을 가져가서 빠른 와이파이를 잡아서 하루에 3개씩 글을 올렸다.
그러는 편이 정신건강과 나의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좋다. 또한 가족들이랑 보이스톡도 하고, 페이스톡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그리고 국제전화도 무료로 쓸 수 있기 때문에 나의 와이파이 신호는 좋으나, 가족의 데이터가 끊길 경우 주저않고 자리를 옮겨
인터넷 전화를 이용했다.
나같은 경우에는 필자 DVD방을 정말로 잘 이용했다. 영화 종류가 정말 많아서 내가 여기 오기 전에 보고 싶은 영화를 몇가지 생각해와서
검색하면 대부분 다 나올 정도로 있었다. 그래서 팝콘을 주문해서, 주토피아도 보고 썸머워즈도 보고, 셜록홈즈도 보고 편한 의자에 앉아서
잘 봤다. 팝콘도 짱 맛있으니 굳이 영화를 안보더라도 주문해서 나눠먹는걸 추천!
검색하면 대부분 다 나올 정도로 있었다. 그래서 팝콘을 주문해서, 주토피아도 보고 썸머워즈도 보고, 셜록홈즈도 보고 편한 의자에 앉아서
잘 봤다. 팝콘도 짱 맛있으니 굳이 영화를 안보더라도 주문해서 나눠먹는걸 추천!
(▲바기오 라운지 DVD방 영화 목록, DVD방 WITH 팝콘)
바기오라운지의 경우, 시간대별로 오는 사람들이 다르고, 이벤트 시간이 아닌 이상 그렇게 사람이 많이 북적대지도 않고
오는 학생들도 다 매너가 좋아서, 전체적으로는 조용한 분위기였다. 어느 한사람 트러블메이커 없이, 친절한 매니저님과,
음식 솜씨 너무 좋은 헬퍼분과 필자학생들과 다 같이 시설 이용을 3개월동안 만족스럽게 잘 이용했다. 그리고 안마의자를 꼭 이용하길 바란다.
진짜 짱 편하고 좋다. 저 자리는 와이파이도 잘 터져서, 엄마랑 전화하면서 안마하면 짱짱!
오는 학생들도 다 매너가 좋아서, 전체적으로는 조용한 분위기였다. 어느 한사람 트러블메이커 없이, 친절한 매니저님과,
음식 솜씨 너무 좋은 헬퍼분과 필자학생들과 다 같이 시설 이용을 3개월동안 만족스럽게 잘 이용했다. 그리고 안마의자를 꼭 이용하길 바란다.
진짜 짱 편하고 좋다. 저 자리는 와이파이도 잘 터져서, 엄마랑 전화하면서 안마하면 짱짱!
(▲바기오 라운지 안마의자 2대!)
1. 마닐라 필자라운지
마닐라 필자라운지의 경우 어학연수가 끝날 시점에 계획했던 2박3일의 마닐라 여행 때문에 이용하게 되었다.
마닐라는 흉흉한 소문이 워낙 많고, 티쳐들도 조심해야 된다고 계속 강조했었기 때문에 긴장에 긴장을 하고 조이버스에서 내렸다.
마닐라는 바기오와 다르게 더웠고, 조이버스가 춥기 때문에 이리저리 껴입어서, 내가 입은 옷은 긴팔에 긴바지였기 때문에 더웠다.
거의 7시간동안 차안에 있어서 몸도 피곤하고, 짐은 많고, 덥고 총제적 난국에서 라운지 체크인시간은 2시인데 1시쯤 라운지 앞에 도착해버렸다.
그래서 카톡으로 매니저님께 양해를 구하고 조금 일찍 체크인 할 수 없느냐, 물었더니 흔쾌히 그렇게 하라고 맞이해주셨다.
위험하기로 소문난 도시에서 친절한 매니저님을 만났더니, 안심이 되었다.
마닐라는 흉흉한 소문이 워낙 많고, 티쳐들도 조심해야 된다고 계속 강조했었기 때문에 긴장에 긴장을 하고 조이버스에서 내렸다.
마닐라는 바기오와 다르게 더웠고, 조이버스가 춥기 때문에 이리저리 껴입어서, 내가 입은 옷은 긴팔에 긴바지였기 때문에 더웠다.
거의 7시간동안 차안에 있어서 몸도 피곤하고, 짐은 많고, 덥고 총제적 난국에서 라운지 체크인시간은 2시인데 1시쯤 라운지 앞에 도착해버렸다.
그래서 카톡으로 매니저님께 양해를 구하고 조금 일찍 체크인 할 수 없느냐, 물었더니 흔쾌히 그렇게 하라고 맞이해주셨다.
위험하기로 소문난 도시에서 친절한 매니저님을 만났더니, 안심이 되었다.
(▲마닐라 라운지에서 필자포인트로 구매한 티셔츠, 수건, 담요!)
(▲마닐라 라운지에서 내가 이용한 침대)
전체적으로 라운지를 이용하는 규정은 바기오라운지와 거의 동일했다. 하지만 바기오의 경우가 조금 더 규모가 커서,
시설이나 라운지 크기는 좋고 넓었다. 하지만 마닐라 라운지 역시 깨끗하고 아늑하게 꾸며져 있었고 안마의자나, DVD이용,
식당이용 등과 같은 대표적인 시설들은 모두 똑같았다. 그래서 10분만에 적응하고 바기오에서 하던대로 시설을 이용했다.
시설이나 라운지 크기는 좋고 넓었다. 하지만 마닐라 라운지 역시 깨끗하고 아늑하게 꾸며져 있었고 안마의자나, DVD이용,
식당이용 등과 같은 대표적인 시설들은 모두 똑같았다. 그래서 10분만에 적응하고 바기오에서 하던대로 시설을 이용했다.
이용할 수 있는 음식 메뉴의 경우에는 김치찌개정식과 라면 두 종류뿐이지만, 마닐라라운지 역시 매주 음식 이벤트를 하기 때문에,
혹시 누가 여행을 간다고 생각하면 포인트를 조금 남겨와서 마닐라라운지의 음식 이벤트로 참여해보는게 좋을 것 같다!
혹시 누가 여행을 간다고 생각하면 포인트를 조금 남겨와서 마닐라라운지의 음식 이벤트로 참여해보는게 좋을 것 같다!
(▲마닐라 라운지에서 먹은 야식!)
나같은 경우에는 필자 파워장학금 제도를 정말 잘 이용한(?) 케이스인데, 3개월을 연수기간동안 30만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그리고 감사이벤트에도 한번 참여해서 10만원의 장학금을 또 받았다.
그래서 마닐라 라운지에서도 마지막 주에 대한 연수일기를 쓰는데 마닐라 라운지의 와이파이 역시, 성질급한 한국인인
내가 짜증 한번 내지 않을 만큼 빵빵 잘 터졌다. 정말 와이파이 하나 보고라도 필자로 필리핀 오는게 맞는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감사이벤트에도 한번 참여해서 10만원의 장학금을 또 받았다.
그래서 마닐라 라운지에서도 마지막 주에 대한 연수일기를 쓰는데 마닐라 라운지의 와이파이 역시, 성질급한 한국인인
내가 짜증 한번 내지 않을 만큼 빵빵 잘 터졌다. 정말 와이파이 하나 보고라도 필자로 필리핀 오는게 맞는것 같다고 생각했다.
* 필리핀 연수시 용돈 절약법!
1. 연수일기와 감사이벤트에 무조건 참여할 것!
연수를 하는 동안은 몰랐는데, 연수를 끝내고 한국에 와서 그동안 사용했던 지출을 정리하면서,
연수 시에 용돈 절약하는 최고의 방법은 필자닷컴을 잘 이용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나는 연수일기로 받을 수 있는 <필자파워장학금>제도와 감사이벤트 참여로 받을 수 있는 <500만원 장학금>제도를
정말 잘 이용했다. 학창시절에도 받아본적 없는 장학금을 여기서 정말 많이 받은 것 같다.
연수 시에 용돈 절약하는 최고의 방법은 필자닷컴을 잘 이용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나는 연수일기로 받을 수 있는 <필자파워장학금>제도와 감사이벤트 참여로 받을 수 있는 <500만원 장학금>제도를
정말 잘 이용했다. 학창시절에도 받아본적 없는 장학금을 여기서 정말 많이 받은 것 같다.
EX) 3개월 연수
- 1개월:10만원 = 10만원 X 3개월 = 30만원
- 1개월:10만원 = 10만원 X 3개월 = 30만원
일주일에 세편, 한달에 열두편. 한 글당 15줄에 관련된 사진 3장.
어떻게 생각하면 어렵고 번거러울 수 있지만 어떻게 생각하면 일기를 쓰면서 돈을 받는 것과 마찬가지다.
나같은 경우에는 후자라고 생각하고 썼는데, 학원 와이파이가 느릴때는 사진이 업로드 되지 않았다.
하지만 그것마저도 벌써 알고 있는 필자에서는 글을 미리 써두고, 주말에 필자라운지에가서 사진을 업도르 해도 좋다고 되어있다.
규정만 꼼꼼하게 읽어보고 연수일기를 작성하면 정말 통장으로 10만원씩 딱딱 들어온다. 팁이라면 팁인데,
정말 강박관념처럼 긴줄로 15줄 써야지! 라고 생각할 필요 없고, 정말 별일이 없었던 주라면 연수를 오고 싶어서 알아보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나열해도 좋다. 나는 연수 내내 필자로 온 학생중에 이 제도를 이용하지 않는 학생을 보고 많이 답답해했다.
어떻게 생각하면 어렵고 번거러울 수 있지만 어떻게 생각하면 일기를 쓰면서 돈을 받는 것과 마찬가지다.
나같은 경우에는 후자라고 생각하고 썼는데, 학원 와이파이가 느릴때는 사진이 업로드 되지 않았다.
하지만 그것마저도 벌써 알고 있는 필자에서는 글을 미리 써두고, 주말에 필자라운지에가서 사진을 업도르 해도 좋다고 되어있다.
규정만 꼼꼼하게 읽어보고 연수일기를 작성하면 정말 통장으로 10만원씩 딱딱 들어온다. 팁이라면 팁인데,
정말 강박관념처럼 긴줄로 15줄 써야지! 라고 생각할 필요 없고, 정말 별일이 없었던 주라면 연수를 오고 싶어서 알아보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나열해도 좋다. 나는 연수 내내 필자로 온 학생중에 이 제도를 이용하지 않는 학생을 보고 많이 답답해했다.
(▲ 연수기간동안 써온 파워연수일기, 감사이벤트)
감사이벤트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3개월의 연수기간이라면 연수전, 연수중, 연수후 모두 작성이 가능하다. 한번 참여를 해서,
영화티켓이라도 받는게 어디냐고 생각한다. 이런 이벤트들은 전부 우리를 위해서 만들어졌고! 우리가 참여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영화티켓이라도 받는게 어디냐고 생각한다. 이런 이벤트들은 전부 우리를 위해서 만들어졌고! 우리가 참여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용돈 아끼는 법에서 너무 계속 돈돈, 하긴 했지만 필자에서 당연하게 제공해주겠다는 제도이고 학생들을 위해서 만든 제도이다.
그렇다면 100%이용하는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한다. 필리핀 물가는 우리나라에 비했을때 어떠한 것들은 비슷하지만,
대부분의 것들은 정말 싼편이다. 그래서 돈을 낭비하지 않고(여행경비는 제외), 평일 외출이 불가능한 TALK어학원에 다닌다고 생각했을때
한화로 10만원에서 15만원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그럼, 연수일기로 받을 수 있는 10만원이 필리핀에서 사용하는 용돈을 충당해준다고
생각하면 좋겠다.
그렇다면 100%이용하는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한다. 필리핀 물가는 우리나라에 비했을때 어떠한 것들은 비슷하지만,
대부분의 것들은 정말 싼편이다. 그래서 돈을 낭비하지 않고(여행경비는 제외), 평일 외출이 불가능한 TALK어학원에 다닌다고 생각했을때
한화로 10만원에서 15만원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그럼, 연수일기로 받을 수 있는 10만원이 필리핀에서 사용하는 용돈을 충당해준다고
생각하면 좋겠다.
2. 매주 필자라운지에 도장을 찍을 것!
여기까지 우리는 연수일기를 열심히 써서 한 달에 10만원씩 30만원을 받았다. 그리고 또 30만원을 더 받을 수 있다.
바로 필자라운지에서. TALK어학원은 평일 외출이 되지 않고, 금요일 8시(이앤이의 경우 10시), 토, 일이 외출이 가능하다.
그래서 평일에는 매점을 이용하지 않는 이상 돈을 쓸 일이 거의 없다. 그리고 주말 외출 때 필자라운지를 꼭 가는 걸 추천한다.
필자카드에 찍힌 30만원은 개인적으로 3개월동안 연수를 해본 나로써는 넘치는 금액이다.
끝에 마닐라 라운지 숙박에 쓸 포인트를 남겨두고 생각해도 포인트가 많았다.
바로 필자라운지에서. TALK어학원은 평일 외출이 되지 않고, 금요일 8시(이앤이의 경우 10시), 토, 일이 외출이 가능하다.
그래서 평일에는 매점을 이용하지 않는 이상 돈을 쓸 일이 거의 없다. 그리고 주말 외출 때 필자라운지를 꼭 가는 걸 추천한다.
필자카드에 찍힌 30만원은 개인적으로 3개월동안 연수를 해본 나로써는 넘치는 금액이다.
끝에 마닐라 라운지 숙박에 쓸 포인트를 남겨두고 생각해도 포인트가 많았다.
(▲필자 포인트 카드)
결국 포인트를 조금 남기고 돌아왔다. 물론 라운지가서 빵빵한 와이파이로 연수일기를 써야되는건 당연하다.
하지만 매주가서, 외식하는 밥값도 아끼고 밖에서 사먹는것 보다 더 맛있는 음식을 먹고, 음식 이벤트로 삼겹살, 치킨, 분식, 피자 등등
푸짐하게 먹고, 커피도 마시고, 망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팝콘도 먹고. 주말외출동안 밖에서 쓸 돈들을 확 줄일 수 있다.
그리고 연수가 끝나갈 무렵, 포인트가 남아서 쩔쩔매는 상황도 없어질 것이다. 일주일에 한번만 라운지에가도 불필요하게 밖에서 먹고,
쓰는 돈들을 확 줄일 수 있다. 물론 어떤 주말에는 밖에서 노는것도 중요하지만!
하지만 매주가서, 외식하는 밥값도 아끼고 밖에서 사먹는것 보다 더 맛있는 음식을 먹고, 음식 이벤트로 삼겹살, 치킨, 분식, 피자 등등
푸짐하게 먹고, 커피도 마시고, 망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팝콘도 먹고. 주말외출동안 밖에서 쓸 돈들을 확 줄일 수 있다.
그리고 연수가 끝나갈 무렵, 포인트가 남아서 쩔쩔매는 상황도 없어질 것이다. 일주일에 한번만 라운지에가도 불필요하게 밖에서 먹고,
쓰는 돈들을 확 줄일 수 있다. 물론 어떤 주말에는 밖에서 노는것도 중요하지만!
* CINDY가 소개하는 TALK어학원
1. 바기오 TALK 어학원
바기오 TALK 어학원은 두 개의 센터로 나뉘어져 있다. 쉽게 구분하자면 양코센터는 ESL과정, 이앤이센터는 토익과정이라고 할 수 있겠다.
같은 학원이기 때문에 대략적인 규정은 모두 비슷한 편이지만 다른 점도 있기 때문에 비교해서 설명하려고 한다.
1) 양코센터
- 학생 수, 학생 나이대, 학생 국적비율 : 양코센터는 이앤이센터에 비해서 학생 수가 많은 편이다.
학생들의 연령대는 다양하지만 내가 있었을 때에는 주로 20대(20~29)가 많다. 하지만 적게는 초등학생(10대)부터
30대, 40대, 50대, 60까지 나이는 정말로 다양하기 때문에 나이에 대한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 전체적인 분위기도
나이가 많은 학생분들이 정말 더 열심히 하시고, 더 대단하다는 생각을 다들 하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학생이 한국학생이고, 열명 내외의 여러국적의 외국인 학생들이 있다. 주로, 중국인, 대만인, 일본인. 하지만 EOP라고,
학원 내에서는 영어로만 얘기해야 되는 규정이 정말 살벌하게 지켜지고 있기 때문에 평일은 영어를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다.
- 수업과 선생님 : 양코센터는 ESL과정으로만 이루어져 있다.
수업의 경우에는 레벨테스트 이후, 선생님과의 개별 면담을 통해 레벨에 맞는 자체교재를 이용한다.
교재의 경우에도 나와 맞지 않다거나(어렵다거나, 쉽다거나) 한다면 선생님과의 의논을 통해 바로 교체가 가능하다.
이앤이센터에 비해 학생 수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선생님 수도 많다는 것과 같은 말이다. 다양한 선생님이 계시고,
그만큼 다양한 수업방식이 있다. 그래서 1:1 수업 특성상 내가 선생님과 성격이 안 맞거나, 수업 진행 방식이 안 맞거나,
이러저러한 이유로 그냥 안 맞으면 선생님을 바꿀 수 있다. 물론 서류를 다 제출해야되고, 정해진 날짜에만 바꿀 수 있다.
나같은 경우에도 1:1 수업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다. 솔직히 영어를 못해서 여기 왔는데, 선생님과 대화가 안될게 뻔한데
1:1로 앉아있으면 도대체 뭐가 되나. 싶었다. 하지만 선생님이 왜 선생님이겠냐. 영어 못하는 애들을 가르치려고 선생님이라는 걸 잊고 있었다.
왕초보들이 많이 오고, 그런 학생들을 많이 겪었고, 선생님들은 학생들이 무슨 걱정을 하고 오는지도 다 알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없다.
양코센터의 장점은 선생님 수가 많기 때문에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진다는 것이다. 팁이라면,
선생님을 바꿀 때 주변 사람들의 추천보다는 내가 직접 찾아가서 대화를 통해서 바꾸는 게 좋다.
- 학생 수, 학생 나이대, 학생 국적비율 : 양코센터는 이앤이센터에 비해서 학생 수가 많은 편이다.
학생들의 연령대는 다양하지만 내가 있었을 때에는 주로 20대(20~29)가 많다. 하지만 적게는 초등학생(10대)부터
30대, 40대, 50대, 60까지 나이는 정말로 다양하기 때문에 나이에 대한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 전체적인 분위기도
나이가 많은 학생분들이 정말 더 열심히 하시고, 더 대단하다는 생각을 다들 하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학생이 한국학생이고, 열명 내외의 여러국적의 외국인 학생들이 있다. 주로, 중국인, 대만인, 일본인. 하지만 EOP라고,
학원 내에서는 영어로만 얘기해야 되는 규정이 정말 살벌하게 지켜지고 있기 때문에 평일은 영어를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다.
- 수업과 선생님 : 양코센터는 ESL과정으로만 이루어져 있다.
수업의 경우에는 레벨테스트 이후, 선생님과의 개별 면담을 통해 레벨에 맞는 자체교재를 이용한다.
교재의 경우에도 나와 맞지 않다거나(어렵다거나, 쉽다거나) 한다면 선생님과의 의논을 통해 바로 교체가 가능하다.
이앤이센터에 비해 학생 수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선생님 수도 많다는 것과 같은 말이다. 다양한 선생님이 계시고,
그만큼 다양한 수업방식이 있다. 그래서 1:1 수업 특성상 내가 선생님과 성격이 안 맞거나, 수업 진행 방식이 안 맞거나,
이러저러한 이유로 그냥 안 맞으면 선생님을 바꿀 수 있다. 물론 서류를 다 제출해야되고, 정해진 날짜에만 바꿀 수 있다.
나같은 경우에도 1:1 수업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다. 솔직히 영어를 못해서 여기 왔는데, 선생님과 대화가 안될게 뻔한데
1:1로 앉아있으면 도대체 뭐가 되나. 싶었다. 하지만 선생님이 왜 선생님이겠냐. 영어 못하는 애들을 가르치려고 선생님이라는 걸 잊고 있었다.
왕초보들이 많이 오고, 그런 학생들을 많이 겪었고, 선생님들은 학생들이 무슨 걱정을 하고 오는지도 다 알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없다.
양코센터의 장점은 선생님 수가 많기 때문에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진다는 것이다. 팁이라면,
선생님을 바꿀 때 주변 사람들의 추천보다는 내가 직접 찾아가서 대화를 통해서 바꾸는 게 좋다.
- 식사 : 나는 밥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먹는게 중요하다. 끝에 TALK와 다른 어학원을 고민하고 있었는데,
필자매니저님들이 직접 어학원에 가서 먹은 밥 사진을 보고 TALK로 골랐던 기억이 있다. 직접가서 먹어보니, 밥은 맛있었다!
우리 부모님 역시, 내 밥을 걱정했는데 내가 매번 찍어서 보내주는 식판 사진을 보고는 잘 먹고 다닌다며 안심하셨다
- 시설 : 우선 기숙사 시설의 경우, 나는 3인실을 썼다. 방에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게 좋았다.
똑같은 크기의 방에 침대를 하나 더 놓으면 4인실이 된다. 개인적으로 4인실은 좁아보였고, 3인실은 세명이서 딱 쓰기 좋았다.
그리고 책상이 길게 있는데, 위에 전등을 켤 수 있어서 공부하기 좋았다. 세명이서 쓰기에도 넉넉했다.
그래서 308호 우리 룸메들은 한줄로 쭉 앉아서 공부한적도 종종 있었다. 수업하는 공간을 큐비클이라고 하는데, 큐비클에서의 수업도
딱 1:1 수업과 같은 공간이어서 집중도 잘 되고 나중에 일과시간이 끝나면 자습하는 공간으로 사용 할 수도 있어서 좋았다.
필자매니저님들이 직접 어학원에 가서 먹은 밥 사진을 보고 TALK로 골랐던 기억이 있다. 직접가서 먹어보니, 밥은 맛있었다!
우리 부모님 역시, 내 밥을 걱정했는데 내가 매번 찍어서 보내주는 식판 사진을 보고는 잘 먹고 다닌다며 안심하셨다
- 시설 : 우선 기숙사 시설의 경우, 나는 3인실을 썼다. 방에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게 좋았다.
똑같은 크기의 방에 침대를 하나 더 놓으면 4인실이 된다. 개인적으로 4인실은 좁아보였고, 3인실은 세명이서 딱 쓰기 좋았다.
그리고 책상이 길게 있는데, 위에 전등을 켤 수 있어서 공부하기 좋았다. 세명이서 쓰기에도 넉넉했다.
그래서 308호 우리 룸메들은 한줄로 쭉 앉아서 공부한적도 종종 있었다. 수업하는 공간을 큐비클이라고 하는데, 큐비클에서의 수업도
딱 1:1 수업과 같은 공간이어서 집중도 잘 되고 나중에 일과시간이 끝나면 자습하는 공간으로 사용 할 수도 있어서 좋았다.
2) 이앤이센터
- 학생 수, 학생 나이대, 학생 국적비율 : 이앤이 센터는 학생 수가 적다. 거의 절반에 가깝다고 보면 되겠다.
학생 나이대는 이곳이 조금 더 높은 것 같다.
아무래도 시험을 중점적으로 두는 센터이기 때문에, 20대 중반부터 30대 초반이 가장 많은 것 같았고,
40대,50대의 경우도 양코센터보다 많았다. 그 이유는 국적비율때문인데, 내가 있을 당시에는 한국인이 잘 안보였다.
비율은 3:3:3비율로, 한국인, 중국/대만인, 일본인이었다. 일본인의 경우 40대, 50대 여성분들이 토익을 위해서 많이 오셨고,
나머지 1의 비율은 가족연수로 오신 분들이다.
이분들은 토익이 아닌 ESL과정을 들으셨는데 이앤이센터는 토익과 ESL을 동시에 진행하는 센터이지만, 중점적인 것은 토익과정이다.
개인적으로 나처럼 ESL을 듣다가, 토익으로 옮길 계획이 있으신 분이라면 양코2개월, 이앤이1개월로 하는게 좋을 것 같다.
왜냐하면 양코센터에 선생님들이 더 다양하고(원어민 선생님도 포함), 교재나, 집중도, 그리고 나이트 클래스의 개설 부분에서
양코센터가 ESL은 더 전문적이라고 생각한다. 이앤이 센터의 경우 나이트클래스가 열리지 않는다.
학생 나이대는 이곳이 조금 더 높은 것 같다.
아무래도 시험을 중점적으로 두는 센터이기 때문에, 20대 중반부터 30대 초반이 가장 많은 것 같았고,
40대,50대의 경우도 양코센터보다 많았다. 그 이유는 국적비율때문인데, 내가 있을 당시에는 한국인이 잘 안보였다.
비율은 3:3:3비율로, 한국인, 중국/대만인, 일본인이었다. 일본인의 경우 40대, 50대 여성분들이 토익을 위해서 많이 오셨고,
나머지 1의 비율은 가족연수로 오신 분들이다.
이분들은 토익이 아닌 ESL과정을 들으셨는데 이앤이센터는 토익과 ESL을 동시에 진행하는 센터이지만, 중점적인 것은 토익과정이다.
개인적으로 나처럼 ESL을 듣다가, 토익으로 옮길 계획이 있으신 분이라면 양코2개월, 이앤이1개월로 하는게 좋을 것 같다.
왜냐하면 양코센터에 선생님들이 더 다양하고(원어민 선생님도 포함), 교재나, 집중도, 그리고 나이트 클래스의 개설 부분에서
양코센터가 ESL은 더 전문적이라고 생각한다. 이앤이 센터의 경우 나이트클래스가 열리지 않는다.
- 수업과 선생님 : 수업의 경우에는 저녁에 토익을 한세트 치고(2시간) 그 토익 문제를 가지고 풀이를 하면서 수업이 진행되는데,
재량껏 RC파트를 늘릴 수도 있고, LC파트를 늘릴 수도 있다. 그리고 스피킹 수업을 들을 수도, 토익 스피킹을 할수도 있다.
양코센터에 비해서 이앤이센터는 본인의 재량에 맞게, 본인이 진행하고 싶은 방향으로 수업을 진행하는데 유연성이 많다.
왜냐하면 학생수가 적기 때문에 조금더 맞춤형식으로 오피스와도 조절이 가능하다.
그래서 아이디카드를 굳이 목에 걸지 않아도 서로서로 이름을 다 알 정도이다.
재량껏 RC파트를 늘릴 수도 있고, LC파트를 늘릴 수도 있다. 그리고 스피킹 수업을 들을 수도, 토익 스피킹을 할수도 있다.
양코센터에 비해서 이앤이센터는 본인의 재량에 맞게, 본인이 진행하고 싶은 방향으로 수업을 진행하는데 유연성이 많다.
왜냐하면 학생수가 적기 때문에 조금더 맞춤형식으로 오피스와도 조절이 가능하다.
그래서 아이디카드를 굳이 목에 걸지 않아도 서로서로 이름을 다 알 정도이다.
- 식사 : 식사는 양코센터와 똑같다. 메뉴도 똑같다. 똑같이 맛있다. 이걸 어떻게 알았냐면 센터를 옮기고나서,
양코센터에 있는 학생들과 종종 연락을 주고 받았는데 밥은 어떠냐, 시설은 어떠냐를 물어보는 친구들이 많았는데
얘기하다보니 메뉴가 똑같았다. 하지만 한가지, 양코센터의 경우에는 점심시간, 저녁시간에는 줄을 길게 서야 밥을 먹을 수 있다.
하지만 이앤이 센터의 경우는 줄을 서봤자, 5명,6명이면 되어서 그 편이 좋았다.
양코센터에 있는 학생들과 종종 연락을 주고 받았는데 밥은 어떠냐, 시설은 어떠냐를 물어보는 친구들이 많았는데
얘기하다보니 메뉴가 똑같았다. 하지만 한가지, 양코센터의 경우에는 점심시간, 저녁시간에는 줄을 길게 서야 밥을 먹을 수 있다.
하지만 이앤이 센터의 경우는 줄을 서봤자, 5명,6명이면 되어서 그 편이 좋았다.
(▲이앤이센터 밥)
- 시설 : 우선 기숙사 시설의 경우, 나는 2인실을 이용했다. 이앤이센터는 신발을 신고 들어가는 기숙사인데 좋았던 점은
침대가 양코센터에 비해서 넓었다. 아마, 신발을 벗고 들어가니까 침대에서 떨어지면 안되서 그런가보다, 생각했다.
하지만 책상이 너무나 작다. 양코센터의 경우 책상도 크고, 등도 켤수 있어서 좋았는데 이앤이센터의 책상은 화장대(?)만하다.
화장대로 썼다. 그래서 주로 공부는 큐비클로 가서 해야된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화장실의 경우, 양코센터는 샤워기가 고정식이여서
온수를 쓸려면 간단하게 씻을 수 없이 그냥 샤워를 하는 수 밖에 없었는데, 이앤이센터는 샤워기를 빼서 쓸 수 있어서
간단하게 온수로 씻을때 편해서 좋았다. 그리고 양코센터는 차라고는 잘 다니지 않는곳에 있어서 매연은 없지만 택시타기가 힘들었다.
하지만 이앤이센터는 바로 마르크스 고속도로에 위치해서 차소리가 좀 난다. 하지만 기숙사안이나, 큐비클안에서는 나지 않는다.
매연이 심하다고들 하는데 나같은 경우에는 느끼지 못했다. 택시타고 어디 가기에는 정말 좋다.
침대가 양코센터에 비해서 넓었다. 아마, 신발을 벗고 들어가니까 침대에서 떨어지면 안되서 그런가보다, 생각했다.
하지만 책상이 너무나 작다. 양코센터의 경우 책상도 크고, 등도 켤수 있어서 좋았는데 이앤이센터의 책상은 화장대(?)만하다.
화장대로 썼다. 그래서 주로 공부는 큐비클로 가서 해야된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화장실의 경우, 양코센터는 샤워기가 고정식이여서
온수를 쓸려면 간단하게 씻을 수 없이 그냥 샤워를 하는 수 밖에 없었는데, 이앤이센터는 샤워기를 빼서 쓸 수 있어서
간단하게 온수로 씻을때 편해서 좋았다. 그리고 양코센터는 차라고는 잘 다니지 않는곳에 있어서 매연은 없지만 택시타기가 힘들었다.
하지만 이앤이센터는 바로 마르크스 고속도로에 위치해서 차소리가 좀 난다. 하지만 기숙사안이나, 큐비클안에서는 나지 않는다.
매연이 심하다고들 하는데 나같은 경우에는 느끼지 못했다. 택시타고 어디 가기에는 정말 좋다.
* 어학연수 후 느낀점
(▲선물들!)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동기부여를 위해 선택한 필리핀 어학연수! 필자닷컴이랑 같이 아무 문제 없이 잘 다녀와서 너무 만족했어요!
영어이름을 정하고, 그 이름으로 불릴때 처음에 정말 어색했는데 이제는 CINDY,하면 자연스럽게 뒤로 돌아볼만큼 익숙해졌어요.
(▲한국어를 조금 할줄아는 T.BAR!)
3개월이 정말 빨라서 10월31일부터 시작했던 어학연수가 끝나고 벌써 한국에서 이렇게 감사이벤트 작성을 하고 있네요.
ESL은 처음에 영어와 친해지고 영어로 말을 한다고 고생했고, 이앤이센터로 가서는 매일매일치는 토익이 힘들어서 고생을 했어요!
하지만 이건 다 공부에 관한 고생이고, 거기서 지내거나, 수업을 바꾸고, 밥을 먹고, 라운지를 이용하는데는 정말 아무런 문제가 없어서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무슨 일이 있으면 필자에서 전부 해결해줬으니까 든든했구요! 특히 아파서 병원가고 했을때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매니저님!(ㅋㅋ) 그리고 티쳐들도 정말 고맙고, 그래서 떠나기 힘들었어요!
ESL은 처음에 영어와 친해지고 영어로 말을 한다고 고생했고, 이앤이센터로 가서는 매일매일치는 토익이 힘들어서 고생을 했어요!
하지만 이건 다 공부에 관한 고생이고, 거기서 지내거나, 수업을 바꾸고, 밥을 먹고, 라운지를 이용하는데는 정말 아무런 문제가 없어서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무슨 일이 있으면 필자에서 전부 해결해줬으니까 든든했구요! 특히 아파서 병원가고 했을때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매니저님!(ㅋㅋ) 그리고 티쳐들도 정말 고맙고, 그래서 떠나기 힘들었어요!
(▲돌아오는 비행기!)
어학연수는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랑 동기부여를 확실히 줬습니다! 바라보는 세계(?)도 조금 넓어졌구요.
나중에 직장을 가지고, 혹시 이직하게 된다면 그 사이에 다시 어학연수를 올 생각도 있어요! 필자를 통해서 또 편하게 와야겠지요!
혹시 어학연수 고민하고 계신 분이라면 꼭 가는걸 추천드려요! 이게 이번 마지막 필자 연수일기 겸, 감사이벤트인것 같네요!
저의 후기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 병원 다녀온 보험처리까지 완전히 받았습니다! 연수끝나고의 케어도 정말 감사드려요!
그럼 BYE BYE!
나중에 직장을 가지고, 혹시 이직하게 된다면 그 사이에 다시 어학연수를 올 생각도 있어요! 필자를 통해서 또 편하게 와야겠지요!
혹시 어학연수 고민하고 계신 분이라면 꼭 가는걸 추천드려요! 이게 이번 마지막 필자 연수일기 겸, 감사이벤트인것 같네요!
저의 후기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 병원 다녀온 보험처리까지 완전히 받았습니다! 연수끝나고의 케어도 정말 감사드려요!
그럼 BYE BYE!
(▲ 나이트클래스 졸업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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