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 2주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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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는 할로윈 행사가 있었는데 선생님들과 같이 즐기는 순간이었습니다.
지난해에도 선생님들과의 함께 할수 있는 기대감도 있었지만 아쉽게 불발되서 안타까웠는데
이번에는 같이 즐길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필리핀 분들은 거리낌없는 파티 참여가 너무 부러웠습니다.
같이 즐기고 싶었지만 참여 못하는 성격. 고치고 싶지만 고치지 못하는 고질적인... 저의 문제
그렇지만 옆에서 보는 제 느낌은 한국에서 느꺼보지 못한 경험이었습니다.
이번에 다같이 참여해서 모든것이 좋았습니다.
외부 호텔(기숙사)에서 지내다 보니 아침 일찍 준비해야 되어서 발코니쪽 문을 열어보니
구름 모양이 오리랑 비슷해서 한장 찍어봅니다.
벌써 2주가 지나 가는거 같네요. 시간 참 빠르게 느껴집니다.
다음에 다른 이야기로 얘기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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