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MTM] [Wally의 필리핀정복기] 필리핀은 타투의 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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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y입니다^^
문신!! 하면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왠지 깡패들이 하는 것 같고.. 무서운 생각이 드시지는 않으신지요??
우리나라에서는 보편적이지 않아 혹 거부감을 느끼시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는데요?ㅎ
필리핀은 더운나라라 항상 반팔이나 나시등을 입어서 그런지 모르나
필리핀 현지사람치고 문신없는 사람이 드물 정도 입니다..
물론 여기서도 비교적 문신은 비싸니 헤나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학원 학생들의 경우도 왠만하면 팔 다리 등에 헤나 한두개씩은 다 하구 다닙니다^^
저는 헤나를 판박이 같은걸로 생각했었는데.. 사람들이 직접 손으로 문양을 다 그려줍니다^^
워낙 헤나가 보편적이다 보니.. 멋진 헤나 그림 하나 그리는데.. 10분 정도면 충분한데요..
문양이 너무 멋있어서 저도 한국가기 전에 꼭 한번 새기고 갈까 합니다~!


한국인이 운영하는 타투 전문 샾입니다..
가이사노 컨츄리몰 맞은편의 친구야라는 삼겹살 전문점이 있는 건물 1층에 있습니다..
필리핀자료실 카드 (하나은행)이 있으면 20% 할인을 해 주니 많이많이 이용하세요^^



사진들 중에 마음에 드시는 것 하나 골라 보세요^^
사진이 정말 화려하게 나왔는데... 보통은 팔목에 조그많게 이름을 많이 새긴답니다^^
헤나는 이테리 타올로 빡빡 밀지 않는 이상 3주정도는 선명하게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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