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CIA] 두근두근...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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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이렇게 늦게 연수 일기를 쓰는 사람도 잇을지 몰겠다~난 연수일기를 필자닷컴 홈페이지에서
쓰는줄 알았다는.....
여기 도착한지 이제 일주일째다~ 집을 떠나오는날 여기 필린핀을 거쳐서 호주에 연수 생활을 하러가는데
외국에서만 10개월 잇을 생각을 하니 부모님이랑 헤어지는데 왜이리 눈물이 나오려고 하는지....참고로 제나이는
26에다가 남자 ㅡㅡ ㅋ 그래서 울음을 참는다고 제대로 인사도 몬하고 집을 나섯다~비웃지 마라!!당신도 곧 떠난
다면 울지도 모른다 ㅋㅋ
마침 필자를 통해 같이 필리핀으로 떠나는 친한친구가 있어서 새벽에 인천공항을 향해 출발~--참고로 그친군
밑에 연수일기의 c21용재---심심하지 않게 공항으로 갔다.왜 친군데 같이 가지 않았냐고? 놀까봐 가지 않앗다~
내가 먼저 비행기가 있어서 먼저떠났다.모든 사람들이 그렇겟지만 혼자 어떡해 갈지 걱정을 많이 하셨을것이다.
난 다행히도 CIA지사에서 같은날 가는 동생을 소개시켜줘서 같이 가게 되었다.나보다 동생인데 똘똘해서
가는 내내 내가 의지하였다..
태어나서 처음 비행기를 타봣는데 멀미라든지 그런건 전혀 없었다...혹시 누군가 비행기 안타본사람이 이글을 읽고
있다면 걱정하지마라~~돈워리~
홍콩에서 동생이랑 내려서 홍콩공항을 구경하고~목이 너무말라서 버거킹에서 음료수를 사먹엇다.콜라 제일 작은 사이즈
하나를 사먹었는데 2달러...우리 돈으로 2600원정도..후덜덜
시간좀 개기다가 비행기를 타고 저녁밥먹고 멍때리다보니 어느덧 세부~~
필리핀은 필리핀이었다..공항이 뭐가 이리 작은지 깜놀이다~당신이 생각하는 그이하일것이다 ㅋㄷ
공항에서 밖으로 나오는순간~켁...뭐가 이리 더우신지...후덥지근 그이상인것 같았다...
픽업을 또 걱정 마니 했엇는데 한국인 스텝분이 나오셔서 CIA펫말을들고 기다리고계셨다~
공항에서 학원까진 한 15~20분 걸린것같다..학원에들어서는 순간 가드가 경비를 서고 있었다.총들고~
여기가 신축건물인거는 다 알고 게실꺼다..방에들어서는순간 내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괞찮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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