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락 SPC]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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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배식시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아침 : 7시~8시
점심 : 12시~13시
저녁 : 18시~19시
일단 원칙적으로는 이 시간인데 사실 학원에 학생이 그렇게 많은게 아니라서
보통 30분정도 되면 사람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가끔 뭐 하다가 늦어서 30분 넘어서 가면 거기 일하는 분들한테 살짝 미안하더군요;;ㅋ
물론 잘못한건 없지만 치울준비하고 있는것 같아 보여서 왠지;;;;ㅋㅋ
그리고 참고로 토요일 저녁, 일요일 오전, 오후는 식사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일하시는 분들도 휴일이 필요한데다, 주말엔 많이들 밖에 놀러가시니까 밥 먹을 사람도 많지 않기도 하구요.
아래사진이 바로 식당 사진입니다.
아래사진은 배식대(?)라고 해야하나 암튼 밥퍼고 반찬 받는 테이블입니다. (아직 밥이 안나왔군요)
기본적으로 밥과 김치는 자기가 먹고싶은 만큼만 퍼가면 되고
나머지 두가지 반찬과 국은 배식을 해줍니다.
물론 더 달라고 해도 되고 먹기싫으면 안받아도 되고
밥먹다가 모자라면 가서 더 달라고 해도 되구요. (너무 당연한건가요-_-ㅋ)
아래사진이 제가 평소에 먹는 식단이에요.
물론 군대에서 쓰는 식판같은거라 겉보기엔 형편없어보이지만 보기보단 맛있답니다 (너무 애매한가;;;;)
사실 맛은 제가 뭐라고 평을 못하겠는게 사람마다 입맛이 너무 차이가 크니까 함부로 말을 못하겠네요.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먹을만 하던데요. 몇몇은 약간 불평하기도 하구요.
쌀은 한국쌀과 종자(?) 자체가 다른거라서 어쩔수 없는거구요. (밥이 약간이라도 식으면 쌀이 날아다닙니다-_-;;)
김치맛은 그냥 그렇고 깍두기는 맛있습니다.
김치나 깍두기는 매일 나오고 메인반찬 하나 서브반찬(?)하나 대충 이정도? ㅋㅋ
이날 반찬은 제육볶음과 동그랗게 만든 김치전(?), 그리고 감자국이었습니다.
이날은 그나마 좀 괜찮은 메뉴고 솔직히 별로일때도 가끔 있습니다.
근데 밥먹을때마다 드는 생각이 필리핀 애들이 생각보다는 한국요리를 좀 한다 이런생각?
그러나 이들의 한계는 음,,,, 메뉴가 한국에서 먹는것 만큼 다양하지 못하다는거....
근데 이건 이해해요, 이사람들이 한국인도 아닌데다 전문 요리사도 아닌데
이정도까지 해주는것도 전 상당히 만족하고 있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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