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락 SPC] 레벨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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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SPC에서는 4주가 한텀입니다.
그래서 4주마다 레벨테스트가 있고 시험을 칠지 안칠지 본인이 선택할수 있습니다.
물론 시험을 안치더라도 스케쥴은 전부 바뀌게 됩니다.
제가 온지 2주만에 레벨테스트를 봐서 어퍼비긴으로 올라갔는데요.
사실 난이도 면에서는 비긴이랑 크게 차이가 없었습니다.
배우는 과목도 교재도 똑같구요.
지난주에 레벨시험을 쳐서 프리인터로 올라갔습니다.
프리인터부터 많이 달라집니다.
난이도도 그렇고 과목도 확 바뀝니다.
참고로 어떤 레벨이 있냐하면
비긴-어퍼비긴-프리인터-인터-어퍼인터-어드밴스 가 있습니다.
ACCENT과목은 네이티브 스피커가 수업을 진행합니다.
학원에 4명의 미국인이 있는데 정식 티쳐는 아니고 SPC대학의 학생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수업을 많이 하는건 아니고 개인당 하루에 두어시간 정도만 합니다.
가르치는게 뭔가 알찬 내용이 있다기보다
그냥 미국인의 발음과 액센트, 인토네이션등에 익숙해지는 수업입니다.
어찌생각하면 특별히 뭔가 배우는 내용이 없다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수업도 재미있고 정확한 발음도 배울수 있어서 나름 유익한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맨투맨 수업에서는 과목을 본인이 선택해서 들을수도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행해지는 절차는 아니고
어차피 티쳐와 1:1로 수업을 하는거라서
티쳐에게 요청을 하면 왠만하면 과목을 바꿀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IDIOM과목이 본인에게 도움이 안되는것 같다고 생각하면
토익 리딩이나 토플 스피킹 같은 과목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온지 얼마 안된 분들 잘 몰라서 그냥 무작정 하는데
온지 꽤 되신분들은 그렇게 많이 합니다.
이곳에 주구장창 있을것도 아닌데 모든과목을 다 하는것 보다
본인이 필요한 과목을 골라서 하는게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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